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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새해 목표에 대한 시각은 유사하지만 이를 풀어나가는 접근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민간 단체의 장들은 규제 완화, 노동 유연화, 회수시장 활성화 등 구조적 병목 해소를 요구했지만, 정부는 바우처, 투자 확대, 공공 구매, 안전망 구축 등 정책 수단을 통한 지원 강화에 초점을...
"트럼프 리조트의 마사지사들, 엡스타인에 방문 서비스 제공" 2026-01-01 06:21:47
문제 삼아 소송을 제기했지만,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편지가 미 하원 감독위원회에 의해 공개되기도 했다. 백악관은 여전히 '가짜 뉴스'라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두번째 부인이던 말라 메이플스 역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엡스타인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했다고 마러라고 리조트의 전직 직원들은...
[신년사] 농식품장관 "농정대전환 원년…국민먹거리 돌봄 강화" 2026-01-01 00:00:23
새해를 '농정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농촌을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5대 중점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1일 말했다. 송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농업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에 직면한 동시에 인공지능(AI) 혁신, K-푸드 열풍 등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혼돈의 세계, 新질서 설계자로…미들파워 허브 대한민국 2025-12-31 16:25:08
삼아 강대국 간 충돌에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때론 미·중이 주도하는 질서의 조정자로 나설 수 있는 국가를 의미한다. 동북아시아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이 여기에 속한다. 미들파워 국가 중에서도 한국은 독특한 위상을 갖고 있다. 반도체, 배터리, 조선, 방산, 바이오,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실험실 단계의...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정부 예산을 마중물로 삼아 민간 기업과 금융 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민간 소비는 올해도 완만한 회복세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집값 급등에 따른 가계부채와 주거비 부담이 소비 여력을 상당 부분 제약하고 있어서다.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물가도 서민층에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올라섰다. 한국은행은...
'메인 스트림' K웨이브…신년 영토 확장 가속 2025-12-31 16:13:43
사우디아라비아를 허브 삼아 중동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유럽 공략도 본격화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근교에 짓고 있는 공장을 가동해 본격 시동을 건다. 김치 수출 영토도 넓어지고 있다. 대상은 김치 브랜드 종가를 앞세워 2026년 중동과 중남미 등지를 본격 공략하기로 했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기업 간...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을 동력 삼아 매 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며 보답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는 모든 분이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02년생)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 지난해 법무법인 태평양(BKL)은 론스타 국제중재(ISDS) 사건을 완전 승소로 이끌며 국제...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발판 삼아 민주당 독주를 최대한 저지하겠다는 각오다. 17개였던 광역단체장 수는 대전과 충남 통합에 따라 16개로 줄어들 전망이다. 신년을 맞아 16개 광역단체장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는 인사들의 면면을 짚어봤다. ◇서울·경기·인천 서울은 16개 시·도 중 하나지만 상징성이 남다른 지역이다. 정치권에선 ‘다 이겨도...
스타넥스 "국내 이어 록히드마틴에 블랙박스 공급" 2025-12-31 15:52:24
대표(사진)는 “‘절충교역’을 지렛대 삼아 미국 록히드마틴 항공기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절충교역은 해외 방산기업이 한국 정부에 무기를 팔 때 수출액의 40%만큼 반대급부로 기술이전 및 부품 구매를 하는 제도다. 박 대표는 “하반기에 미국 항공기 제작업체 벨에 제품을 직수...
한화임팩트, 지속가능경영을 향한 ESG 경영 성과 확산 2025-12-31 14:58:57
자발적으로 사외이사 제도를 운영하고, 내부거래 심의위원회를 통해 주요 거래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등 책임 있는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한화임팩트는 앞으로도 ESG를 기업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 환경적 기여와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경영을 균형 있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실천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