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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티베트 방문 금지…美메신저 왓츠앱도 전면 차단 2017-09-26 21:31:00
여행 중인 관광객도 내달 17일 전에는 모두 시짱을 떠나야 한다. 라싸(拉薩)에 있는 중국 국제여행사 관계자는 AP통신에 내달 29일 전까지 외국인은 시짱 방문 특별통행증을 발급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외국인 투숙이 가능한 호텔도 예약이 불가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중국 인터넷 서비스업체들이 ...
中 티베트 방문 금지…美메신저 왓츠앱도 전면 차단(종합) 2017-09-26 19:49:04
여행 중인 관광객도 내달 17일 전에는 모두 시짱을 떠나야 한다. 라싸(拉薩)에 있는 중국 국제여행사 관계자는 AP통신에 내달 29일 전까지 외국인은 시짱 방문 특별통행증을 발급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외국인 투숙이 가능한 호텔도 예약이 불가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중국 인터넷 서비스업체들이 ...
후진타오 권력기반 공청단의 굴욕…제1서기, 차관급으로 좌천 2017-09-21 11:01:55
서기, 시짱(西藏)자치구 부주석, 라싸(拉薩)시 서기 등을 지낸 인물이다. 2008년 3월 라싸에서 200여명이 숨진 유혈 시위사태를 처리한 공로로 시짱자치구 상무부주석에 발탁돼 2012년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선출됐으며 2013년 3월 루하오의 뒤를 이어 공청단 제1서기를 맡았다. 즈수핑(支樹平·64) 질검총국 국장이 내년...
中 19차 당대회서 정치국원 대거 물갈이…"25명 중 15명 예상"(종합) 2017-09-19 16:01:28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시짱(西藏)자치구 당 서기였던 후진타오, 상하이 당 서기였던 시진핑, 랴오닝(遼寧)성 당 서기였던 리커창 모두 중앙위원에서 상무위원으로 도약했다. 심지어 상하이 당 서기였던 주룽지는 중앙후보위원에서 두 단계 뛰어올라 상무위원으로 진입했다고 명보는 전했다. ssahn@yna.co.kr...
中교과서에 日과 분쟁 댜오위다오 서술 강화…영토갈등 고조 2017-08-30 11:35:48
있으며 시짱(西藏), 신장(新疆), 대만 그리고 댜오위다오, 남중국해 제도 등이 중국 영토로서 역사적으로 떼어놓을 수 없다는 역사적 연원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이는 기존 교과서에서 댜오위다오에 대해 "중국에서 분할할 수 없는 땅"이라는 정도의 짧은 설명에 그친 것과는 대비된다. 중국이 이처럼 교과서에서 자국...
시진핑 후임 부각 천민얼은 누구(?)…2년전부터 후계 준비한듯 2017-08-29 09:50:45
3위 안에 들었다. 올 상반기 경제성장률도 10.4%로 시짱(西藏), 충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주목되는 점은 시 주석이 천민얼이 성장에서 서기로 승진하기 직전인 2015년 6월 구이저우성 시찰에 나선 대목이다. 홍콩 매체는 시 주석이 이 때부터 천 서기의 성과를 직접 확인한 다음 후계자로 내정하고 그를 위한 인사포석...
중국·인도 대치속 中해군함대 인도양 서부해역서 군사훈련 2017-08-26 10:07:25
군사망은 최근 시짱(西藏·티베트) 캐라코룸산 도로에서 대규모 중국군 장갑차 행렬이 이동중인 상황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PTL02식 100㎜ 자동포와 대(對)탱크용 훙젠(紅箭)-9 미사일 발사차량도 포함돼 있었다. 중국-인도-부탄 3개국 국경선이 만나는 둥랑(인도명 도카라·부탄명 도클람)에서는 지난 6월 16일...
"中 전차 꼼짝마"…인도, 최신형 아파치 공격헬기 도입 2017-08-18 14:49:42
지대공 미사일인 '훙치(紅旗)-17' 체계를 시짱(西藏·티베트) 지역에 배치해놓고 있다. 훙치-17은 러시아제 'SA-15' 지대공 미사일을 중국에서 개량한 야전 기동 방공 미사일이다. 이 미사일은 레이더와 미사일, 유도 시스템을 동일 장갑차에 탑재한 채 자동안정 시스템을 이용해 운행상태에서 발사상태로...
달라이 라마의 보츠와나 방문 좌절된 이유…中 '물밑작업' 탓 2017-08-17 17:16:54
빙자해 장기간 반중 분열활동을 일삼아 시짱(西藏·티베트)을 중국에서 분리하려는 속셈을 지난 정치적 망명자"라며 "그가 어떤 신분이나 명목이든 다른 국가에서 반중 분열 활동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비난성 언급이 나왔다. 한편, 중국과 보츠와나는 1986년 쌍무교역 활성화를 위한 무역협정을 체결했다. 지난해 양국 간...
대만, 90년 된 몽골·티베트위원회 폐지…"탈중국화 조치" 2017-08-16 14:53:01
중국 시짱(西藏)자치구·칭하이(靑海)성 등에 속한 상태여서 대만과의 교류가 활발하지 못했다. 대만 정부는 몽골·티베트위원회를 폐지하는 대신 중국 담당부처인 대륙위원회 내 홍콩·마카오처를 홍콩·마카오·몽골·티베트처로 바꿔 관할토록 할 예정이다. 행저원 산하 문화부에도 몽골·티베트문화센터가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