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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홀해진 부부관계, 질성형으로 개선 가능 2013-03-08 09:30:00
경우가 많다. 40대 주부 김애경(48세·가명)는 20대 중반에 결혼하여 현재 아이가 대학생이 되어 부부 두 사람만의 시간은 늘었지만 부부생활이 예전 같지 않고 남편과의 관계가 점점 소홀해 지고 있다며 하소연했다. 이처럼 부부생활은 단순히 쾌락을 위해서만이 아닌 부부간의 정서적 교감과 신체적 건강 측면에서도...
'행복기금' 도덕적 해이 어떻길래…고금리 대출 받고 "몇 달만 버티자" 2013-03-07 16:48:56
하는 김영한 씨(51·가명)는 올초 1000만원을 빌리기 위해 신용대출을 알아보다 한 대부업체로부터 연 20% 후반대의 고금리 대출을 제안받았다. “국민행복기금이 출범하면 저금리 장기 상환 대출로 갈아탈 수 있기 때문에 두세 달만 버티면 된다”는 솔깃한 설명을 듣고 난 후 김씨는 대출서류에 서명했다. 이미 은행과...
군대 다녀온 후 ‘탈모남’? 개강 앞둔 예비역 선배들 개강이 괴롭다 2013-03-07 11:44:50
조영철 씨(23세, 가명). 육군 보병으로 21개월의 현역복무기간을 마치고 당당하게 사회로 복귀한 ‘훈남’이다.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 강인한 체력, 투철한 정신 아울러 인내까지 알게 된 영철 씨는 대학을 통해 사회로 다시 복귀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포부가 크다. 입대 전 한번도 받지 못한 장학금도 바라보고 자격증...
통신업계 '헬스케어 삼국지' 뜨겁다 2013-03-06 15:30:34
당뇨병을 앓고 있는 김종운 씨(50·가명)는 매주 스마트폰으로 혈당과 혈압을 측정해 주치의에게 보낸다. 주치의는 화상통화로 진단 결과를 알려주고 이메일로 처방전을 전송한다. 국내 한 통신사의 광고에 등장한 장면이다. 머지않아 실현될 원격 진료 시스템이다. 통신사들이 헬스케어 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안경잡이 주부들, 아이 때문에 ‘라식수술’? 2013-03-06 09:40:03
차 주부 유소라(가명, 35세) 씨는 얼마 전 라식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 두 돌이 채 되지 않은 아들이 바로 그 원인이었다. 얼마 전 유 씨는 아이를 안고 저녁거리를 사기위해 장을 보러 갔다가 큰 곤욕을 치렀다. 양손 가득 장바구니와 가방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앞으로 안겨 있던 아들이 유 씨의 안경을 벗겨 버린...
‘하체비만’이라고 다 같은 것 아냐, “유형별로 관리해야” 2013-03-05 09:40:03
큰 상황. 직장인 소유진(27세, 가명) 씨도 하체비만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함께 다니는 직장동료들은 종종 무릎 위로 올라오는 치마나 딱 붙는 바지를 즐겨 입으며 예쁜 몸매를 과시하지만 소 씨는 다리를 가리기 위해 늘 펑퍼짐한 치마나 헐렁한 바지만 입는다. 이에 몇몇 동료들이 소 씨의 패션에 대해...
스키니진 女, 날씬해 보이려다 ‘난소낭종’이? 2013-03-05 08:40:03
즐겨 입는 직장인 박유라(25세, 가명) 씨는 언제부턴가 아랫배가 나오는 것을 느꼈다. 배에 살이 찌나 싶어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뱃살은 줄지 않고 오히려 생리가 불규칙해지면서 평소에도 생리혈이 조금씩 묻어나는 일이 잦아졌다. 이에 몸에 이상을 느껴 검진을 받아보려 했으나 망설여져 차일피일 미루던 박 씨....
[성장 Q&A] 키도 성조숙증도 ‘대물림’ 된다? 2013-03-01 08:40:03
성조숙증이 그러하다. 초등학교 6학년 박아영(가명) 양의 어머니는 키가 150cm로 자신의 키에 대해 상당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작은 키를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아서 자녀의 키 성장에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작년 초 박 양의 가슴에 멍울이 잡히더니 자주 가슴이 아프다는 말을 해서 병원 진료를...
입학식이 괴로운 신입생의 탈모고민, 해결방법은 무엇? 2013-02-28 13:43:00
대학 입학식을 하게 되는 김영철 군(19세, 가명)도 이 같은 경우다. 영철 군은 지난해에 재수를 했다. 기숙형 학원에 다니면서 꾸준하게 수능과 논술에 대한 준비를 했고 결과도 좋아 명문으로 꼽히는 서울시내 소재 s대학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 영철군은 그러나 최근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입학식에 참석하기가 싫어진...
라식수술, 투박한 안경 벗고 ‘밝은 세상’ 得 2013-02-27 09:40:02
기자]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박형석(27세, 가명) 씨의 하루는 컴퓨터로 시작해 컴퓨터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그러하듯 그 역시 시력이 상당히 좋지 않다. 검사결과 -9디옵터의 고도근시에 지독한 난시가 있었다. 눈이 이렇게 나쁘니 두꺼운 안경알로도 시력교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