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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스마트폰 '부모통제' 기능으로 납치 청소년 구조 2025-12-29 05:10:33
체포에 스마트폰 부모 통제 기능이 도움을 줬다. CBS 계열의 현지 매체 켈로랜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10분께 15세 소녀의 납치 신고가 수폴스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자 부모는 딸이 자신이 납치당했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직후 경찰에 알렸고, '라이프360' 앱의 스마트폰 부모 통제 기능을 통해 확인된...
머스크의 'AI 연산 패권' 야심…"세계 최강 컴퓨팅 인프라 확보" 2025-12-28 21:16:52
연산 패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xAI의 수직계열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모델의 성능 경쟁이 알고리즘을 넘어 컴퓨팅 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28일 AI업계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인터뷰와 공개 발언에서 AI 경쟁의 핵심이 알고리즘 자체보다 연산 능력과 이를 뒷받침하는 컴퓨팅 인프라에...
엔하이픈 협업 웹툰 '다크문: 달의 제단' 日 애니 첫 일반 공개 2025-12-28 19:43:19
대상 공개 행사를 했다. 제작사인 일본 소니뮤직 계열 애니플렉스는 이날 오후 도쿄 신주쿠 영화관 도호 시네마즈에서 일반인 대상 사전 상영 행사를 열고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다크문: 달의 제단' 1편 등을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상영 뒤에는 엔하이픈 멤버 7명과 제작에 참여한 일본 성우 6명 등이 무대에...
[사설] '휴일에도 일하게 해달라' 이마트노조의 호소 2025-12-28 17:51:26
고집하고 있다. 민노총 계열 마트산업노동조합은 “이마트노조가 노동자의 이름으로 사용자 논리를 대변하고 있다”며 “대형마트 의무휴업을 폐지할 게 아니라 쿠팡 등 온라인 유통업체에도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와 조합원을 도외시하고 이념적 대립만 부각하는 모습이다. 정치권도 포퓰리즘 규제를...
[단독] 쩐의 유혹에…'총리 표창' 명장도 기술 넘겼다 2025-12-28 17:43:58
B씨와 함께 POE 전문가를 물색하던 딩지더사 관계자들과 1박2일 일정으로 회합한 뒤 같은 해 10월부터 LG화학 내부 문서를 대량으로 빼돌린 것으로 파악됐다. POE는 고기능성 합성고무 계열의 플라스틱 수지로 자동차부품, 태양광 모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된다. 자체 기술 개발에 성공한 LG화학은 미국 엑슨모빌에...
SKY 수시 미충원 368명…자연계 2배로 늘고 인문계 줄어 2025-12-28 13:29:33
나왔고 자연계열의 경우 간호대(6명), 응용생물화학부(6명), 약학계열(4명), 첨단융합학부(3명) 등 19개 학과에서 미충원이 발생했다. 타 대학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이 입학을 포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세대 미충원 인원은 146명으로 전년 대비 15명(11.5%) 증가했다. 고려대 미충원은 167명으로 전년보다 68명(68.7%)나...
국민 SNS 플랫폼은…유튜브·카카오톡 '투톱' 2025-12-28 13:20:54
7.4% 성장했다. 숏폼 중심 플랫폼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틱톡 계열 '틱톡 라이트'는 1월 479만명에서 11월 617만 명으로 28.7% 증가했고, 틱톡 본 서비스인 틱톡도 비슷한 이용자 수준을 보이며 이 기간 21.7% 상승했다. 사진과 짧은 텍스트 중심의 SNS 스레드 역시 같은 기간 480만명에서 587만명으로 22.3%...
대기업 공시 위반 5년 만에 최다…불명예 1위는 장금상선 2025-12-28 12:00:04
소속 130개 계열회사 등이 146건의 공시 의무 위반으로 합계 6억5천82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공시 위반 건수는 2020년 점검에서 156건을 기록한 후 5년 만에 가장 많았다. 과태료 액수는 작년(8억8천507만원)보다 줄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장금상선이 13건 위반, 과태료 2억6천900만원으로 건수와 금액 모두 불명예...
"PB출시하고 해외로"…패션플랫폼, 내년 '뷰티사업' 확대 2025-12-28 07:01:01
증가한 것으로 추산한다. 신세계 계열 W컨셉도 내년 입점 뷰티 브랜드를 확대하고, 대형 행사인 '뷰티페스타'와 '카테고리 행사' 등을 열어 각 업체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확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홈 케어' 수요 증가를 반영해 내년 뷰티 기기(디바이스)와 고기능성 스킨케어 상품...
올해 SNS 판도, 유튜브·카톡 독주 굳혔다 2025-12-28 06:05:01
노년층까지 널리 사용하는 숏폼 기반의 플랫폼은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틱톡 계열 '틱톡 라이트'는 1월 479만명에서 11월 617만 명으로 28.7% 증가했다. 틱톡 본 서비스인 틱톡도 비슷한 이용자 수준을 보이며 이 기간 21.7% 상승했다. 사진과 짧은 텍스트 중심의 SNS 스레드 역시 같은 기간 480만명에서 587만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