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효자vs불효자` 상속 재산 다르게 받을까, "기여도 따져봐야" 2019-11-04 17:30:13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자매, 4촌 이내의 방계혈족 순으로 상속을 받는 것이다. 이때 한가지 주의할 점은 피상속인에게 배우자가 존재할 경우 상속 1순위, 2순위 상속인과 같은 순위 상속인이 되고, 상속순위에 따른 상속인이 존재하지 않으면 단독으로 상속을 받는다. 누가 상속을 받느냐 만큼 누가 얼마만큼 상속을...
中, 광군제 앞두고 "할인폭 눈속임·사기광고 막아라" 지시 2019-11-04 13:17:46
총국은 "방송·광고 프로그램에 비속·저속하거나 세속적인 분위기에 영합하는 내용이 포함되면 안 된다"면서 "스캔들이 있거나 악행을 저지른 인물이 영상에 나오는 것을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문명적·규범적 용어를 써야 하며, 사기를 치거나 소비자를 오도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bscha@yna.co.kr...
환자 진료기록, 집에서 인터넷으로 뗀다…삼성서울병원 첫선 2019-10-24 10:18:19
관련법에 따라 환자 본인 및 직계 존·비속 등 친족만 이용할 수 있다. 사위, 며느리 등 대리인은 기존처럼 사본 발급 창구로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후 본인이 희망한 날짜에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은 환자가 병원에 가기 전에 본인 스스로 홈페이지에 각종 의료 영상을 등록할 수 있는...
97세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형집행정지…검찰 "수형생활 어렵다" 2019-10-23 14:59:43
형집행정지 요건은 수감자가 ▲ 형 집행으로 건강을 해치거나 생명을 보전할 수 없는 염려가 있을 때 ▲ 70세 이상일 때 ▲ 임신 후 6개월 이후 ▲ 출산 후 60일 이내 ▲ 직계존속이 중병·장애 등으로 보호할 다른 친족이 없을 때 ▲ 직계비속이 유년으로 보호할 다른 친족이 없을 때 ▲ 기타 중대한 사유가 있는 때 등...
나의 당연한 권리인 상속재산, 정확히 알고 대처해야 2019-10-21 17:10:19
비속, 피상속인의 직계존속, 피상속인의 형제자매 또는 배우자인 상속인이다. 태아 및 대습상속인도 유류분권이 있다. 김수환 상속전문변호사(김수환의 상속전문클리닉)는 "유류분은 법정상속인이 본인의 상속분을 침해받지 않도록 인정하는 당연한 권리이다."라며 "직계비속과 배우자는 1/2,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1/3의...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형집행정지 신청…고령·건강 이유 2019-10-18 16:46:19
등으로 보호할 다른 친족이 없을 때, 직계비속이 유년으로 보호할 다른 친족이 없을 때, 기타 중대한 사유가 있는 때 등이다. 97세의 고령인 신 명예회장은 치매 증세로 법정후견인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식사도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 총괄회장 측은 건강을 현저히 해하거나 생명을 보전할 수 없을 염려가...
상속전문변호사 세법과 민법 아우르는 상속법, 현재 법리로 풀어야 2019-10-07 13:26:12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자매, 4촌 이내의 방계혈족으로 두고 있는 것" 단 피상속인에게 배우자가 있을 때 상속 1순위, 2순위 상속인이 존재하는 경우 동순위 상속인이 되고, 상속순위에 따른 상속인이 없을 때 단독 상속인이 되어 상속 받는다. 나아가 상속순위 1순위인 직계비속에는 피상속인의 아들, 딸, 손자, 손녀가...
[시론] 100세 시대, 기업도 장수하도록 해야 2019-10-03 17:05:52
작년부터 신사업승계제도를 시행 중이다. 직계비속에 대해 납세유예 대상 주식 수의 상한을 없애고, 승계 후 5년간 80% 이상의 고용조건을 못 지키더라도 유예되도록 바꿨다. 한국은 정반대다. 가업승계여도 실제 상속세율이 명목세율보다 더 높고, 승계 조건도 까다롭다. 지분으로 승계할 때는 오너 경영에 대한 프리미엄...
유류분반환청구, 똑똑하게 진행하려면? 상속전문변호사의 조언 귀 기울여야 2019-09-30 15:47:14
유류분은 상속순위에 따라 비율이 다른데 직계비속은 법정 상속분의 1/2.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1/3"이라며 "이처럼 유류분은 비율에 따라 결정되므로 전체 상속재산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정당한 유류분반환청구권 행사를 위한 소멸시효 확인도 필수다. 상속의 개시와 증여를 알게...
"20년 같이 살았는데 혼인신고 안했다고 아내 장례도 못 치렀습니다" 2019-09-21 07:00:04
비속, 부모 외 직계존속, 형제·자매 등이며 이 순서대로 시신을 구청에 위임(시신 거부)할 수 있다. 즉 혈연 관계나 법적 가족이 아니면 장례를 치를 수 없다. 양육시설에서 함께 자란 친구가 사망해도 다른 친구들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독거노인을 수년간 돌봐왔던 요양보호사가 노인의 가족 대신 장례도 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