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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영업익 21배"...한화엔진, 이중연료로 더 뛴다 2026-01-05 14:48:25
한화엔진이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래 매년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인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에 탑재되는 이중 연료 엔진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선박 발주가 줄면서 일감이 끊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조선사와 달리 엔진사의 경우 당분간 걱정하지...
LIG넥스원, LIG D&A로 사명 변경…주총서 확정 2026-01-05 14:40:57
이래 19년 만이다. 한편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이날 시무식에서 올해의 경영 방침을 공유했다. 신 대표는 "올해 글로벌 기반 구축, 연구개발(R&D) 속도 혁신, 소통 문화 정착을 통해 진정한 방산 리더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지난해 천리안 5호 위성 수주 및 기술 개발에 핵심적인...
현대차 로보틱스 '모베드' 최고혁신상…"CES 참가 이래 처음" [영상] 2026-01-05 14:40:14
현대차가 CES 혁신상을 받은 것은 2009년 첫 참가 이래 처음이다. 나아가 최고혁신상까지 거머쥔 것은 로보틱스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수상작인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는 2022년 CES에서 콘셉트 모델로 첫선을 보였고 이후 3년간 제품 개발 과정을...
LIG넥스원,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 변경…주총서 확정 2026-01-05 13:49:09
이후 200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이래 19년 만이다. 아울러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이날 시무식을 열어 올해의 경영 방침을 공유했다. 신 대표는 "올해 글로벌 기반 구축, 연구개발(R&D) 속도 혁신, 소통문화 정착을 통해 진정한 방산 리더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를 만들어가자"며 "올해는 LIG넥스원이 창립...
중국 국빈방문에 크래프톤 동행…게임산업 위상 달라졌다 2026-01-05 13:24:41
2018년 크래프톤에 5천700억원을 투자한 이래 이미지프레임인베스트먼트 명의로 크래프톤 지분 약 14%를 보유, 창업자인 장병규 의장에 이은 2대 주주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창한 대표는 이날 포럼에서 게임 분야에서의 양국 간 교류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또 이번 방중을 계기로 텐센트와 개발 중인...
'잘 먹고 갑니다'…'상위 1%' 고수들 삼전 팔고 쓸어담은 종목 [마켓PRO] 2026-01-05 11:18:56
사업 본격화 소식을 전한 이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지난해 인수한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의 일라이 릴리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이전을 마무리하고 약 6787억원 규모의 CMO 계약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7월 릴리로부터 해당 시설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5개월...
'강남 아파트' 잘 팔린다는데 여긴 왜 이래…직격탄 맞은 동네 2026-01-05 11:01:53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서울 주요 지역과 외곽 지역 간의 양극화가 심화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은 10·15 규제 전후를 비교한 결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등 주요 지역은 거래량이 매우 증가하고 가격도 상승했지만,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신년사] 조선혜 지오영 회장 "경영효율화로 역량 강화" 2026-01-05 11:00:54
책임에 대한 인식 전환, 일심단결과 전략적 집중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조 회장은 작년 성과로는 스마트허브센터 본격 가동, 인천센터의 3PL·4PL 전용 센터 전환 등을 지목했다. 이 회사는 작년 창립 이래 처음으로 그룹사 연결 기준 연 매출 5조 원을 돌파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 마두로 축출] "초강대국이 불량국가"…영미권 매체들 비판 사설 2026-01-05 10:41:40
미국이 1945년 이래 통용돼 온 국제법의 까다로운 세부사항에 얽매이지 않을 것이며 서반구에서는 마음대로 개입하고 다른 지역에서도 그렇게 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트럼프가 국내외에 보냈다고 분석했다. 제러미 보언 BBC 국제부장은 "보언(의 견해): 트럼프의 행동은 지구 전체에 걸쳐 권위주의적 강대국들에 선례가...
한국기술교육대, 정시모집 경쟁률 역대 최고 성과 2026-01-05 10:33:30
가까이 뛰었다. 정시 경쟁률로는 개교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최근 3년간 정시 경쟁률은 2023학년도 4.85대 1, 2024학년도 4.70대 1, 2025학년도 3.61대 1로 등락을 거듭했다. 그러나 2026학년에는 지원자가 대폭 늘어 흐름이 뚜렷하게 반전됐다. 모집군별로는 다군 자율전공이 44명 모집에 449명이 지원해 10.20 대 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