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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폭발' 루키쿠, 단숨에 EPL 득점 1위 '껑충' 2017-02-05 06:15:33
입었던 루카쿠는 1년 만에 웨스트 브로미치로 임대됐고, 2013년 에버턴으로 재임대 되는 '유랑 인생'을 경험했다. 루카쿠는 2014년 7월 에버턴과 2천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5년 계약을 했고, 첫 신즌 10골을 터트리는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 그는 2015-2016 시즌 정규리그 37경기에서 18골을 몰아쳐 자신의...
[리뷰] 구디슨파크 원정 완패 맨시티, EPL 우승 경쟁 밀리나 2017-01-19 10:21:10
루카쿠에게 배달되어 깔끔한 왼발 인사이드 킥이 맨시티 골문을 흔들었다. 역습 과정에서 패스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가르쳐주는 명장면이었다. 선취골을 얻어맞은 맨시티는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동점골 기회가 두 차례 정도 더 있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케빈 데 브라위너와 다비드 실바가 눈이 맞은 순간에는...
소아암 어린이, 선덜랜드 유니폼에 "고맙습니다 에버턴" 2017-01-16 09:09:24
루카쿠에게 안겨 그라운드로 입장했다. 이어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2013년부터 투병생활을 한 로워리 군은 최근 병세가 악화해 치료비가 크게 늘었다. 로워리가 응원하는 선덜랜드 구단은 이 소식을 듣고 지난 12월 15일 첼시전 시축자로 초청했다. 로워리는 씩씩하게 시축했고, 이 모습은 영국...
'이브라히모비치 동점골' 맨유, 리버풀과 1-1 무승부 2017-01-16 05:54:45
공을 로멜루 루카쿠가 문전에서 논스톱 왼발 슈팅, 첫 득점을 올렸다. 에버턴은 이후 미랄라스와 톰 데이비스, 아데몰라 루크만가 연속 득점을 올리며, 갈길 바쁜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프리미어리그 진출 후 최악을 패배를 안겼다. bschar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키히토 일왕 퇴위 후 '상왕' '전왕' 명칭 부여 검토 2017-01-12 11:43:08
카쿠(光格) 일왕 이후 처음이 된다. 니혼게이자이는 또 아키히토 일왕 퇴위와 함께 나루히토(德仁) 왕세자가 즉위할 경우 왕위계승 1순위가 되는 아키시노노미야(秋篠宮)는 왕세자로 우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마이니치신문은 상왕이라는 명칭이 일왕보다 높은 존재로 비칠 수 있는 만큼 전왕(前天皇...
[여행의 향기] 일본 규슈, 구석구석 '먹방여행' 2016-12-11 16:54:36
머문 뒤 “도쿄에서 최고급 호텔에 숙박했지만 요요카쿠에서 비로소 일본을 느꼈다”고 극찬했다. 도올 김용옥 선생 역시 “이곳에서 머무는 것은 최고의 가치가 있다”며 극찬했다. 요요가쿠 료칸의 사가규 샤부샤부는 사가규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음식이다. 육수에 살짝 데쳐 먹는 사가규는...
손흥민, 아시아 최초 EPL 이달의 선수 선정 "꿈이 이루어졌다" 2016-10-15 10:27:44
루카쿠(에버턴), 시오 월컷(아스널) 등을 눌렀다.손흥민은 9월 한 달간 epl 3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한편 손흥민은 14일(현지시간) epl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달의 선수상은 내 꿈이었다. 상을 집에 가져가면 가족들이 너무나 행복해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손흥민은...
손흥민, 아시아 최초 영국 EPL '이달의 선수' 2016-10-15 01:15:42
심사에서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 애덤 럴라나(리버풀),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시오 월컷(아스널) 등을 눌렀다. 손흥민은 9월 한 달간 epl 3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상 선정, 내 꿈이었다…박지성도 받았어야" 2016-10-14 21:17:34
그러면서 한국 팬들을 향해 "내가 잘 뛰지 못한 경기를 포함해 매일, 매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달의 선수는 인터넷 투표 10%와 심사위원 채점 90%를 합산해 결정한다. 손흥민은 심사에서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 애덤 럴라나(리버풀),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시오 월컷(아스널) 등을 눌렀다.
손흥민, EPL 9월의 선수·9월의 골 후보 동시 선정 2016-10-05 11:15:58
카쿠(에버턴), 시오 월컷(아스널)이 경쟁하고 있다. 이 상의 주인공은 인터넷 투표 10%와 심사위원 채점 90%를 합산해 결정한다. 심사위원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 티에리 앙리, 리오 퍼디난드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EPL이 선정하는 `월별 MVP`는 최고 권위의 월별 상으로 만약 손흥민이 EPL 선정 9월의 선수에 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