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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평생 배우로 살았던 故 안성기,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 2026-01-05 16:40:39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안성기는 1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추적 관찰 과정에서 암이 재발하면서 최근까지 치료에 전념해왔다. 2022년 제58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은 안성기는 "제 건강 너무 걱정들 많이 해주시는데 아주 좋아지고 있다"며 "새로운 영화로 여러분들 뵙도록 하겠다"고 근황을 전한...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대표이사 선임 2026-01-05 16:34:12
2018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2019년 삼화페인트에 입사해 글로벌전략지원실장, 경영지원부문장 등을 역임하며 해외 사업, 구매, 재경 등을 총괄해 왔다. 김 대표는 지난달 29일 부친인 김 전 회장의 지분 22.76%를 상속받았으며, 기존 지분 3.04%를 합쳐 25.8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서 최대 주주에 올랐다. 고...
"중학교 같은 반 짝꿍"…죽음이 갈라놓은 안성기-조용필 60년 인연 2026-01-05 16:21:03
두 사람이지만, 안성기가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하면서 이후에 두 사람이 재회하는 모습은 공개적으로 이뤄지진 못했다. 조용필씨가 2024년, 27년 만에 신보인 20집 앨범을 선보였지만 공동 작업을 펼치진 못했다. 빈소를 찾은 조용필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제가 지금 투어 중이라서 입술이 다 부르트고 그런...
캐나다 "'백신불신' CDC 못 믿겠다"…미 보건당국에 거리두기 2026-01-05 16:19:13
아동의 2.1%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9년(1.7%) 대비 소폭 오른 수치다. 백신 접종을 거부한 부모들은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나 '백신은 효과가 없다'는 개인적 불신을 접종 거부 이유로 꼽았다. 지난달 캐나다 기업 '레제 헬스케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제1회 세종과학상 수상자에 박윤수·정충원 교수 2026-01-05 15:43:46
받았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를 거쳐 2019년 서울대에 부임했다. 심사위원장은 유룡 한국에너지공대 석좌교수가 맡았으며 물리, 화학, 생명과학, 생리·의학 분야 3명을 선정한 후 최종 심사를 통해 2명을 선정했다고 과학의전당은 밝혔다. 박규택 과학의전당 이사장은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과학기술 진흥에 대한...
현대자동차, 美 진출 40년…아반떼·투싼 신차로 시장 공략 2026-01-05 15:30:39
기념식을 열었다. 셀토스는 2019년 8월 1세데 모델 출시 이후 인도에서 58만 대가 팔린 베스트셀링카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 라인업을 대거 확대한다. 제네시스의 첫 대형 전기 SUV인 GV90은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3분기부터는 G80과 GV80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해진다. 국내 첫...
쿠팡이 걷은 장려금, 대법 판단은…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종합) 2026-01-05 14:55:18
2019년 6월 직매입 거래 상대방인 330개 납품업자로부터 성장장려금 명목으로 약 104억원을 받았다. 또, 2018년∼2019년 상반기 소비자에게 다운로드 쿠폰(할인 혜택)을 주는 베이비·생필품 페어를 하면서 388개 참가사에 할인 비용 약 57억원을 부담시켰다. 공정위는 쿠팡이 연간 거래 기본계약으로 약정하지 않고 장려금...
펄어비스, 게임 이용자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 기부 2026-01-05 14:49:45
1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매년 12월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모험가들과 함께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기부금은 아프리카 수단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 대응 및 영양실조 치료,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등 의료 구호 활동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민배우' 안성기의 죽음, 한 세대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다 2026-01-05 14:18:13
세밑이었다. 지난 6일간, 아니 그가 쓰러졌던 2019년 이후 지난 몇 년간 사람들의 입에서는 그의 우환(憂患)에 관한 얘기가 오갔다. "안성기가 쓰러졌다며?", "그가 많이 아프다며?"," 그가 죽어간다며?" 등등의 얘기로 사람들은 미간에 ‘슬픔의 삼각형’을 모았다. 누구나 다 동의하는 얘기이지만 안성기에 관한 한 그...
하루 24만명 '북적'…공항 미어터졌다 2026-01-05 14:10:35
기록이었던 2019년 8월 4일의 23만4천171명보다 약 5천명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날(21만891명)과 비교해도 13.7%가량 늘었다. 국가·지역별로 보면 중국 노선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중국 여객 수는 전년 대비 49.2%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무비자 입국 허용과 내국인 관광 수요 확대가 동시에 작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