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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초록잎 아래 5초간 1천435쌍 입맞춤…워싱턴 기네스기록 2025-12-14 21:38:18
참여를 안내한 뒤 신청을 받았다. 이날 행사의 중심이 된 겨우살이는 '내셔널 겨우살이'(National Mistletoe)라는 이름이 붙은 조형물이다. 지난해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설치된다. 녹색 식물과 리본, 종으로 장식된 무게 272㎏에 길이 3m짜리의 구체로, 워싱턴DC 건물 사이 9m 상공에 매달려있다. dylee@yna.co.kr...
5성급리조트에 퍼진 '골든'…K팝 침투한 필리핀 크리스마스 점등식 [현장+] 2025-12-14 19:18:34
솔레어 리조트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난달 5일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 1층 메인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열고 연말 시즌의 서막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솔레어 리조트의 연말 최대 행사로 여겨지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매년 11월께 화려한 공연과 함께 주요 경영진이 로비에 위치한 초대형...
"비싸도 빈방 없다"…특급호텔 연말 특수 2025-12-14 18:23:06
5성급 호텔의 12월 말 객실 예약률은 80~9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통상 호텔업계에서는 객실 가동률이 80%를 넘으면 잔여 객실 운용을 고려해 사실상 만실로 본다. 호텔별로는 웨스틴조선서울의 12월 객실 예약률이 90% 수준에 이르렀고 롯데호텔서울도 80%를 웃돌고 있다. 워커힐호텔앤리조트도 크리스마스이브부터...
넷플릭스 황금 시대, 이 작품이 열었다…최종 시즌도 흥행 폭발 [종목+] 2025-12-14 04:57:51
공동 대표인 테드 서랜도스는 최근 시즌5 프리미어 행사에서 “넷플릭스의 진정한 전환점은 하우스 오브 카드가 아니라 기묘한 이야기였다”며 “이 작품은 문화를 움직이는 콘텐츠였다”고 말했다. 기묘한 이야기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미국 인디애나주의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초자연적 사건을 담았다. 어린 소년들의...
바나타이거, 2025 겨울 시즌 신메뉴 5종 출시 2025-12-12 16:19:28
바나타이거가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딸기, 사과, 블루베리, 뱅쇼, 초코를 활용한 겨울 시즌 메뉴 5종을 선보인다. 이번 겨울 시즌 메뉴는 '반짝이는 연말의 설렘을 만나는 순간'을 콘셉트로 한 해를 포근하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설렘과 함께 달콤하게 맞이할 수 있는 메뉴들로 준비됐다. 바나타이거는...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71주년, 최운열 회장 "회계 개혁은 국가적 과제" 2025-12-12 10:28:56
기사입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1일 오후 5시에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71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계제도발전 공로(2명) ▲올해의 기자(1명) ▲회계제도발전(7명) ▲수습공인회계사 성적우수(17명) ▲30년 근속(10명) 대상자에게 상패와 표창을 수여...
"불쾌하다"…결국 영상 '삭제' 2025-12-12 09:24:04
AI 기반 영상으로 제작된 이 광고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벌어질 수 있는 각종 사고와 혼란을 표현했다. 산타가 교통 체증에 갇히고, 선물을 싣고 가던 자전거가 눈길에 미끄러진다. 캐럴을 부르는 사람들의 악보가 바람에 날아가고, 남성이 스케이트를 타다 꽈당 넘어지는 모습이다. 연말의 '혼란'을 피해 "내년...
"성탄 분위기 망쳤다"…맥도날드, AI로 만든 광고 중단 2025-12-12 09:09:40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광고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벌어질 수 있는 각종 사고와 혼란을 AI 기반 영상으로 묘사했다. 산타가 교통 체증에 갇히고, 선물을 가득 싣고 가던 자전거가 눈길에 미끄러지고, 캐럴을 부르는 사람들의 악보가 바람에 날아가고, 남성이 스케이트를 타다 꽈당 넘어지는 모습 등이 담겼다. 광고는 연...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5라운드에서 4라운드로 축소되는 등 파행을 겪었는데 이동은에겐 오히려 기회가 됐다고 한다. 출국 전날(11월 28일)부터 감기 몸살에 시달렸다는 그는 “비가 너무 많이 와 1라운드가 하루 연기되면서 오히려 회복할 시간이 생겼다”며 “‘하늘이 준 기회’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급하지 않게...
'조각도시' 지창욱 "도경수, 연기할 때 눈 돌아…무섭더라" [인터뷰+] 2025-12-11 15:55:57
요한이가 죽지 않으면서 시즌2를 기대하게 한다. = 그런 결정이 태중이 나름의 복수 같다. 태중이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다. 그래서 처단이 아닌, 요한이가 지은 죄를 끝까지 죗값을 치르게 하는 게 태중이의 방식이 아니었나 싶다. 시즌2는 제안이 들어온다면 감사한 일이다. 그만큼 재밌게 봐주셨다는 거니까. 고민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