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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실손보험료 7.8%↑…車보험료도 인상 압박 2025-12-23 17:49:45
7.5% 보험료가 올랐지만 오히려 손해율은 더 높아졌습니다. 자동차보험도 요율 인상을 한다고 해도 정비요금과 병원비, 부품비도 꾸준히 오르고 있기 때문에 역시 손해율 개선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실손보험료와 자동차보험료는 모두 물가지수 산정 시 포함되기 때문에 정부는 보험료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대신...
"납기 지연 한번도 없어"…한화필리, 美 호위함 블록부터 만든다 2025-12-23 17:41:19
업계 관계자는 “미국에 조선소를 보유한 조선업체 가운데 호위함과 구축함을 모두 건조해 본 회사는 거의 없다”며 “그동안 건조한 대형 함정 3척 모두 납기를 맞췄다는 점도 미국이 고려했을 것”이라고 말했다.◇협력 범위가 관건관건은 협력 범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형 군함 건조사업에 한국 기업을...
"불분명한 노란봉투법, 지금이라도 바꿔야"…與 토론회에서 이어진 성토 2025-12-23 17:39:40
2조(사용자 대상 확대)에 삽입된 ‘이 경우 근로 계약 체결 당사자가 아니더라도’라는 문구 때문에 노조법상 사용자의 정의는 원·하청 관계만을 담는 부자연스러운 해석을 낳게 됐다”며 “특수 형태 근로자 등 위임 계약 형태는 포함되지 못했는데 제정 당시에 그렇게 바빴나”라고 비판했다. 신중한 문구 삽입으로 법의...
"1등 되면 2조5200억원 잭팟"…46회째 1등 안 나온 美 복권 2025-12-23 17:39:28
17억 달러(2조5000억 원)로 뛰게 됐다고 미국 AP통신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 파워볼 복권은 이날까지 포함해 최근 46회 연속으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나온 최근 사례는 9월 6일로, 미주리주와 텍사스주에 사는 구매자들이 17억8700만 달러(2조6530억 원)를 탔다. 파워볼 복권 한 게임을...
中 CXMT, 삼성 D램기술 통째로 탈취 2025-12-23 17:37:38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중 CXMT의 1, 2기 개발팀에서 일한 5명은 구속 기소됐다. CXMT는 2016년 설립 직후부터 삼성전자의 핵심 인력을 영입하면서 10나노대 D램 공정 기술을 탈취했다. 2016년 9월 삼성 핵심 연구원 J씨는 CXMT로 이직하기 직전 나흘에 걸쳐 600단계 공정 정보를 자필로 베껴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IMA 1호 완판...한투·미래에셋 목표액 조기 달성 2025-12-23 17:29:45
약 1조 원을 채우며 상품을 조기 완판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도 사전모집 이틀만에 초과청약을 달성했습니다. 은행 예금 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증권부 정재홍 기자 나왔습니다. 정 기자, 증권사 IMA, 한국투자증권은 오늘 마감이고, 미래에셋은 내일까지 모집인데 인기가 상당한가...
'고질병' 실손 적자…과잉진료·의료쇼핑에 보험료 5년간 46% 올라 2025-12-23 17:27:34
지난 9월 말 기준 147.9%를 기록했다. 작년 말(132.4%) 대비 15.5%포인트 급등했다. 4세대는 2021년 출시 후 보험료를 동결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인상하기 시작해 손해율이 높다. 전체 실손보험 손해율은 9월 말 기준 120.7%로 작년 말(117.0%)보다 3.7%포인트 상승했다. 올해 실손보험 적자 규모는 작년(1조6200억원)을...
'해상풍력 죽이기' 나선 트럼프…건설 중인 프로젝트 '올스톱' 2025-12-23 17:22:04
단계인 5개 프로젝트가 모두 중단되면서 나머지 해상풍력 사업의 향후 건설 일정 역시 불투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해상풍력 제거에 집착한 비이성적 정책”이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번 조치가 전기요금을 오히려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레버리지ETF 23조 베팅…고수익 좇는 서학개미 2025-12-23 17:21:15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규모와 비중 면에서 미국 외 국적 투자자 중 압도적 1위다. 집값 급등, 주식 랠리 속에서 ‘나만 뒤처질지 모른다’는 공포와 조급함이 개인투자자를 해외 고위험 상품 시장으로 내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한국경제신문이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받은...
일본 1인당 GDP, 지난해 OECD 38개국 중 24위…한국 21위 2025-12-23 17:20:49
4조1천869억달러로 전년보다 4.5% 줄었으나 순위는 미국(29조2천24억달러), 중국(18조7천438억달러), 독일(4조6천856억달러)에 이어 세계 4번째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순위는 2023년과 같다. 명목 GDP 총액 순위에서 일본은 2022년 3위였으나 2023년 독일에 밀려났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