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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항공기내 인터넷 서비스 실시 2013-07-05 14:29:51
해발 1만1500m 상공에서 무선인터넷을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글을 올리고 있다”며 흥분된 기분을 드러냈다. 중국국제항공은 내년 말까지 대형 항공기 35대에 무선인터넷 설비를 장착할 예정이다. 이에 중국 네티즌들은 “이젠 하늘 위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거야?, 기대된다”, “국내선은 언제부터 무선인터넷을...
LG생활건강 ‘숨37 시크릿 에센스’ 천억 판매 돌파 2013-07-03 09:14:56
천연발효 성분은 80여가지 유기농 식물을 해발 1000m 땅 속에 숯을 깔고 1년간(春夏秋冬) 자연발효 시켜 탄생한 것으로, 인공향, 인공색소, 합성방부제 무첨가 처방으로 자연발효의 고기능 만을 담았습니다. 물 같은 제형의 가벼운 텍스쳐임에도 영양과 보습력이 뛰어나 부드러운 피부결과 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게 하는데...
짜릿한 여름 레포츠 '문경에서 즐기자' 2013-06-27 11:27:39
여름 레포츠' 편에서는 해발 866m 낙하의 짜릿함과 하늘을 나는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부터 와이어에 몸을 맡긴 채 불정산 숲 속을 질주하는 스릴만점 짚라인까지 무더위를 날려줄 문경의 여름 레포츠를 보여준다. 특히 짚라인은 초보자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올 여름 가족, 연인, 친구와...
[So what-정경호의 벼랑 끝 소통이야기] 완전한 소통을 위한 자기소통과 자기성찰 2013-06-25 09:30:00
할 수 있다. 미국의 로키 산맥 해발 3,000m 높이에는 수목 한계선이 있다. 이 지대의 나무들은 외관상 매서운 바람 때문에 곧게 자라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을 한 채 서 있다.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가장 공명이 잘 되는 명품 바이올린은 바로 이 ‘무릎을 꿇은 나무’로...
정준 식사 거부, 폭풍 먹방 선보였던 그가 갑자기 왜? '결국 눈물까지…' 2013-06-23 09:39:22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히말라야 해발 3,130m에 위치한 폴람 마을에서 2차 비박을 하며 라면과 공기밥으로 저녁식사를 했다. 반면 정준은 음식을 한 입도 먹지 못해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지금까지 폭발적인 식욕을 선보이며 여러 차례 먹방을 찍었던 정준이었지만 그는 고산병에 "입맛이 없다"며 저녁식사를 마다해...
[Leisure&] "발가락 앗아간 히말라야, 왜 다시 오르냐고요?…14좌 완등 약속했거든요" 2013-06-20 15:35:01
지켜야죠”라고 짧게 답했다. 명지산은 해발 1267m,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초보 등산객에겐 그리 쉽지 않은 산이다. 익근리매표소에서 승천사와 명지폭포를 지나 정상에 이르는 6.2㎞ 코스가 연중 개방돼 있다. 오르는 데만 4시간가량이 걸리는 코스라고. 이날 김 대장은 “다리가 불편하다”며 등산...
[천자칼럼] 맥아더와 팔미도 등대 2013-06-17 17:25:49
전인 1903년 완공된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다. 해발 71m의 팔미도 꼭대기에서 석유등으로 주변 10㎞ 해상을 비추던 이 등대가 곧 국가현충시설로 등록될 예정이라고 한다. 63년 전 그날 역사적인 불빛으로 혁혁한 무공을 세운 그에게 국가가 뒤늦게 주는 훈장인 셈이다.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 女배우들, 조폭...
[Travel] 무더위 날릴 4번 타자는 '4色 물놀이' 2013-06-16 17:54:20
유명하다. 해발 648m의 성치산 성봉에서 발원한 계곡이 폭포를 이루며 흐르다 봉황천과 합류하기까지 3㎞. 무자치골이라고 불리는 계곡은 시원하면서도 걷고 싶은 길이다. 성치산 성봉까지 이어지는 6.5㎞의 등산로 중 절반이 계곡과 함께하는 코스니 계곡 트레킹으로 안성맞춤이다. 무자치골은 아름다운 12폭포로...
병만족, 히말라야 트래킹 도전 위기 `건강 이상` 2013-06-14 20:32:00
향한다. 평균적으로 해발 2,000~3,000m 이상인 히말라야는 케이투 로체 안나푸르나 에베레스트 등 위용 있는 봉우리를 가지고 있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산맥. 병만족은 바르디아 생존을 훌륭하게 마무리 지었다는 기쁨도 잠시, 곧장 히말라야를 오르게 됐다. 구토,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는 히말라야 트래킹의...
[책마을] 만화가와 함께 떠나는 캠핑 2013-06-13 17:25:21
허영만 화백(사진)은 해발 5000m가 넘는 산을 7곳이나 정복한 산꾼이다. 캠핑족 사이에서는 프로 캠퍼로도 유명하다. 허 화백의 캠핑에는 그의 절친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서울 인사동 단골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집단 가출’을 모의하고 산 들 바다와 섬으로 떠난다. 허 화백을 대장으로 하는 이들의 유쾌한 여행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