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정태, 3作3色 연기 뽐낸다 ‘세계일주·7번방·박수건달’ 릴레이 개봉 2013-01-07 17:31:26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이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그린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김정태는 ‘외모 담당’ 꽃미모 간통범 강만범 역으로 분해 7번방 최고의 비주얼을 과시한다. 애드리브의 달인으로 등극한 김정태의 업그레이드 된 코믹연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월24일 개봉할 예정. 명품...
미혼女 "결혼은 비즈니스"…미혼男 "운명을 기다려요" 2013-01-07 17:20:39
지인의 소개나 모임에서의 만남'으로 답했다. 반면, 여성은 '지인의 소개나 모임에서의 만남'이 22%, '운명적 인연'이 11%로 집계됐다. 이는 결혼이 '비즈니스'라는 개념으로 자리잡음으로써 심화된 현상으로 평생의 동반자를 찾는데 낭만보다 실리를 추구하는 현재의 트렌드를 증명한다. 특히...
'밤늦게 택시타면 불안하다고?'…'헬로택시' 어플로 '안전귀가' 2013-01-07 14:49:41
서비스는 어플을 이용해 지인에게 본인이 승차한 택시의 위치를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다. 따라서 여성, 어린이, 심야택시 이용객 등이 택시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택시범죄 예방 및 범죄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대안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혼자...
안철수 '침묵 행보' 언제까지…정치권 '촉각' 2013-01-06 09:49:40
두지 않은 채 휴식하며 간간이 현지에 있는 지인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안 전 후보는 대선 직후부터 최근까지 정치 현안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그의 트위터에는 대선 전날인 12월18일 투표 참여를 독려한 메시지가 마지막 글이다.그가 침묵을 이어가는 이유는 자신의 행보와 관련한 논란의 여지를 차단하기 위...
조성민, 숨진채 발견..."이를 어쩌나" 2013-01-06 09:36:56
외할머니에게 권리를 넘겼으나 조씨의 자녀 친권을 둘러싼 논란 속에 일명 `최진실법`으로 불리는 친권 자동부활 금지제가 마련돼 올해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 조씨의 지인들에 따르면 조씨는 이를 심적으로 힘들어 했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이 불쌍해서 어떻게 하나", "엄마에...
우결 공식입장 "열애설 오연서, 하차 않기로"…네티즌 '냉담' 2013-01-05 16:41:20
"지인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2~3번 정도 만난 것이 전부라 정식으로 사귄다고 말하기 부담스럽다"며 "더 많은 시간이 지나 감정이 통하면 연인으로 발전될 수 있지만 아직은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열애설 초반 몇몇 관계자들에 의해 이장우와 오연서가 사귄다는 것을 인정하는 기사가...
원룸 난동 제압 시민, 손가락·발가락 잘린 피해소녀에 포상금 전액 기부 2013-01-05 15:52:09
마침 지인을 만나기 위해 현장 근처를 지나던 김상규 씨는 최 양의 여동생의 다급한 도움 요청 신호를 듣고 또 다른 시민 장 모(38)씨와 함께 최 양을 구했다. 이에 그는 죽을 위기에 처한 피해자를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덕진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과 포상금을 받았으나 이마저도 피해 소녀의 어려운 가정 형편을 염려,...
이번 설에는 `모바일 상품권`이 대세 2013-01-05 15:40:48
지인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다. 죽 전문점 본죽은 지난달 모바일 본죽 교환권 `기프트본`을 출시했다. 본죽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기프트본을 구매하면 이를 활용해 전복죽, 동지팥죽, 신짬뽕죽, 불낙죽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편의점 GS25역시 모바일 상품권 `GS드림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평범한 소개팅 후기… 소개팅女, 희귀병 있다며 뛰쳐 나가 "여자가 잘못했네~" 2013-01-05 10:50:17
지인이 소개해줘서 소개팅을 나갔다. 그 전까지는 아무 말이 없었는데 당일 날 절 보더니 10분도 안돼서 사실은 자기가 희귀병이 있다고. 그래서 남자 못 사귄다고 그러고서 뛰쳐 나가네요. 그럴거면 지인을 통해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쩝. 그래도 위로해줘야겠죠. 아프다는데, 너무 안타깝네요"라는 사연을 올렸다....
녹십자 유산 법정다툼 3년만에 종결 2013-01-04 20:51:45
말 아버지인 허 회장 사망 직후 “장남을 유산 상속자에서 배제한다. 보유주식 대부분을 사회재단에 환원하고 나머지는 아내 정모씨와 2·3남에게 물려준다”는 내용의 유언이 무효라는 소송을 냈다. 하지만 1·2·3심 모두 허 전 부사장의 소송을 기각했다. 허 회장 일가를 잘 아는 지인에 따르면 허 전 부사장은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