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장 변화에 민첩한 기업…소비자가 먼저 찾았다 2025-12-16 16:20:42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남녀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1 대 1 면접을 실시했다. 조사는 지난 3~8월 약 4.5개월 동안 이뤄졌으며 제조업, 서비스업 등 총 107개 산업(374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고객이 원하는 활동 발굴해 민첩하게 대응해야 2025년도 KNPS 조사 결과 산업 전체 KNPS지수는 전년...
"부동산보다 주식이 낫다"는 부자들…'잭팟' 비결 봤더니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12-16 07:58:32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거주용 주택은 2위로 밀려났습니다. 가상자산(12.8%)은 지난해 대비 9.5%포인트 늘어나며 대체 투자처로서의 높은 기대를 받았습니다. 부자들의 주식 보유 개수는 평균 8.9개로 전년 대비 0.7개 늘었습니다. 국내 종목은 평균 5.8개를 보유했고, 해외 종목은 평균 4.9개였습니다. 투자 종목 분야는...
K-패스 혜택 더 커진다...이동거리 멀 수록 기후동행카드보다 좋아 2025-12-15 17:04:33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의 획기적 경감을 위해 ‘모두의 카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기존에 있던 대중교통 K-패스를 확대 개편한 사업이다. 한 달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넘어 대중교통비를 지출한 경우 초과분에 대해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수도권에 거주하는...
"글로벌기업 CEO로서 비즈니스 일정 관계로"…쿠팡 김범석 불출석사유서 제출 2025-12-14 19:01:05
정무위원회 현안 질의에도 모두 불출석했고, 앞서 국회 국정감사 등에도 출석하지 않았다. 박 전 대표는 지난 10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며 "현재 쿠팡의 입장을 대표해 청문회에서 증언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적었다. 강 전 대표는 "사고 발생 전인 5월 말 쿠팡 대표이사 사임을 발표한 이후 관련 업무에서...
'비즈니스 때문에 바빠서'…쿠팡 김범석, 청문회 출석 거부 2025-12-14 18:24:55
과방위)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김 의장은 사유서에서 "해외에 거주·근무하고 전 세계 170여 국가에서 영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 CEO로서 공식적 비즈니스 일정이 있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청문회 출석이 불가하다"고 했다. 김 의장은 지금까지 수차례 국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에 해외 체류 등을 이유로 한 번도...
韓 부자 48만명…"고수익 투자처 1위는 주식" 2025-12-14 17:51:43
해외 주식(37.0%)보다 더 선호했다. KB금융 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주식시장에 대한 우호적 여건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반면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거주용 주택은 2위로 밀려났다. 가상자산(12.8%)은 지난해 대비 9.5%포인트 오르며 대체 투자처로서 높은...
과천 집값 고공행진…"경기도로 매수세 이동" 2025-12-14 17:17:30
거주 환경이 좋은 경기 지역으로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이었다. 전용면적 151㎡ 물건이 56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지난 4월의 47억5000만원에서 단번에 9억원 올랐다....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들 "부동산보다 주식이 유망" 2025-12-14 14:00:32
더 높게 선호했다. KB금융 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주식 시장에 대한 우호적인 여건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반면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거주용 주택은 2위로 밀려났다. 가상자산(12.8%)은 지난해 대비 9.5%포인트 늘어나며 대체 투자처로서의 높은...
'금융부자' 1순위 유망투자처 물었더니…'압도적'으로 꼽아 2025-12-14 09:56:00
지난 1년 금융 투자 수익 경험자는 34.9%로, 주식(40.0%)이 최고였다. 향후 단기(1년 이내) 고수익 유망처로 주식(55.0%)을 가장 많이 지목했다. 금·보석(38.8%), 거주용 주택(35.5%)이 뒤를 이었다. 중장기(3~5년)에서도 주식(49.8%)이 압도적 1위였다. 자산 축적 원천은 사업소득(34.5%), 부동산 투자 이익(22.0%),...
10억이상 '금융부자' 47.6만명…인구 0.92%가 금융자산 61% 차지 2025-12-14 09:00:02
유동성 금융자산(12.0%), 거주용 외 주택(10.4%), 예·적금(9.7%), 빌딩·상가(8.7%), 주식(7.9%) 순이었다. 2024년 같은 조사 결과와 비교해 유동성 금융자산과 예·적금, 주식의 비중이 각 0.4%포인트(p), 1.0%p, 0.5%p 늘었다. 반대로 거주용 주택, 거주용 외 주택, 빌딩·상가는 각 1.0%p, 0.5%p, 1.6%p 줄었다.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