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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신년사 발표 "AI 도입으로 혁신성 및 경쟁력 높인다" 2026-01-02 17:07:46
언급하면서 임직원과 함께 현장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 회장은 “조조가 관우에게 선물한 '적토마'처럼 올해 임직원과 함께 현장 구석구석을 열심히 뛰어다닐 것”이라며 “1~2월은 우리가 어디로 뛸지 지도를 그리는 시간이며, 3월부터는 전 임직원이 함께 적토마처럼 질주하는 시기가...
[인사] 기획예산처 ; 빙그레 ; 서울대 등 2026-01-02 17:04:44
집행간부▷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최진영▷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한국수출입은행◎신규 선임▷...
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2026-01-02 16:31:01
경영 체제를 감내한 시간이었다"며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를 다시 쌓을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이 대표는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 △내부통제 문화 정착 △발행어음을 통한 모험자본 공급 △AI·디지털 중심 기술 활용을 언급했다. 내부통제와 관련해서는 "내부통제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의무가...
비파괴검사 인재 양성 협력 강화...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하늘기술검사 산학협력 체결 2026-01-02 16:30:42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학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재용 하늘기술검사 대표이사는 산업 현장에서 기술자가 갖춰야 할 ‘올바른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대표이사는 “비파괴검사는 산업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분야로,...
[신년사]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 "새로운 100년 첫 페이지 써 내려가야" 2026-01-02 16:29:31
"유일한 박사께서 강조하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유한의 핵심 가치이자 경쟁력으로 이 '유일한 정신'을 다시금 업무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해야 한다"며 "모든 임직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을 최우선의 원칙으로 삼고, 창조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국민의...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2026-01-02 15:52:28
공정위의 기존 판단을 전제로 기업 경영이 이뤄져 온 만큼, 동일인을 전환할 경우 ‘신뢰보호 원칙 위반’을 이유로 법적 분쟁이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만약 김범석 의장이 쿠팡의 동일인으로 지정되면 기업집단에 적용되는 규제 범위도 달라진다. 동일인과 그 특수관계인은 계열회사 현황이나 주식...
SBS, 2026년 경영기조 'AI와 함께 하는 콘텐츠 리더' 발표 2026-01-02 15:48:51
경영기조로 발표하고 이를 위해 ‘속도감 있는 AI전환’과 ‘스튜디오 중심의 콘텐츠 투자 확대’를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방문신 SBS 사장은 이날 목동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AI 전환과 콘텐츠 경쟁력, 이 두 개가 올해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콘텐츠 산업의 밸류 체인이 AI...
김승연 "MASGA,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AI·방산 원천기술 확보" 2026-01-02 14:45:35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화가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은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MASGA를 한미 관계의 ‘린치핀’, 즉 핵심 동반자로 표현하며...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자산관리의 표준으로 도약하자" [신년사] 2026-01-02 14:40:48
경영 방향으로 △IT 경쟁력 확보 △변화의 가속화 △수익 다각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적극적인 사회적 책무 부담 등을 꼽았다. 우선 IT 경쟁력에 대해 엄 대표는 “키움증권의 시작과 성장은 언제나 IT 경쟁력과 함께였다”며 “올해는 이 DNA를 분명히 자각해 AI, 데이터, 시스템안정성, 정보보안, 서비스 아키텍쳐...
AI 강조하던 이통사들, 해킹사태 겪더니…'강조점' 바뀌었다 2026-01-02 14:04:15
기업 경영의 우선 가치로 인식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해킹 반복 기업에는 징벌적 과징금도 부과된다. 배 장관은 "CEO의 보안 책임을 법령상 명문화하고 보안 사고(해킹) 반복 기업에는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보안 역량도 고도화해 해킹과의 전면전을 추진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