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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거창 양파' 전국 매장서 판매…농가 상생 프로젝트 2025-07-16 08:47:05
명인딸기에이드' 등을 출시했다. 거창 양파는 고랭지 지역 특성상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환경에서 재배돼 당도와 저장성, 식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준비된 양파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전국 점포에서 상시 판매할 예정이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농식품부 "배추 생산 줄면 비축물량 하루 100∼250t씩 푼다" 2025-07-15 14:00:04
전망했다. 다만 오는 9월부터 수확하는 고랭지감자는 재배 면적이 작년보다 6.8% 감소했고 가뭄으로 생육이 다소 부진한 상황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관수 시설을 동원하고 있으며 계약 재배한 고랭지감자 가격안정제 물량 1만2천t을 활용해 시장 공급량을 조절할 계획이다. 이 밖에 유통업체가 신속하게 물량을 확보할 수...
경북도, 특화형 공동영농, 新 소득모델로 부상 2025-07-15 09:34:40
큰 고랭지 기후로 수박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노지 재배방식을 시설하우스로 전환하고 있다. 봉화 재산지구 수박과 토마토 이모작 재배와 청송 주왕산지구 다축형 사과원 조성은 대표적인 특화 품목 중심의 공동영농 사례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극한 폭염에 녹아내린 고랭지…"다음주 비 오면 무·배추값 더 뛴다" [프라이스&] 2025-07-10 17:57:32
전국적 무더위와 가뭄이 겹치자 강원 고랭지 지역 농가들에 ‘초비상’이 걸렸다. 횡성, 평창, 영월 등 강원 고랭지는 더운 여름철 국내 채소 공급을 책임지는 주요 생산지다. 이 지역 기온이 폭염 탓에 낮엔 35도 가까이 오르고, 밤에도 25도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아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배추, 무, 양상추 등 주요...
히트플레이션…'밥상 물가' 달아오른다 2025-07-10 17:51:37
“통상 여름철엔 무더위를 피해 서늘한 강원도 고랭지로 산지를 옮기지만, 올해는 이곳마저 폭염 피해가 덮쳤다”고 했다. 축산농가와 어가도 피해가 극심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루에만 돼지, 닭 등 가축 16만 마리가 폭염으로 폐사했다. 누적 폐사 가축은 지난해 4만9799마리(5월 20일~7월 8일...
"얼마라고요?"…마트에서 '수박' 사려던 주부들 '깜짝' 2025-07-10 07:31:09
평창 대관령 고랭지 시금치를 시험 재배했다. 이달 말부터 8월 초 일부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 깻잎도 기존 산지에 더해 금산 부추깻잎과 밀양 깻잎 등 산지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는 폭염에 대비해 스마트팜 상추, 깻잎을 오는 10일부터 전 지점에 도입해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올해 신규로...
여름배추 공급에 총력대응…농식품부 장관, 평창서 출하 점검 2025-07-06 12:00:02
해발 400m 이상의 고랭지에서만 재배할 수 있고, 폭우와 폭염에 매우 취약해 생산량 변동이 크다. 농식품부는 생산 차질에 대비해 농협과 산지 유통인 간 4천t(톤) 물량의 사전 수매계약, 2천t 물량의 작목 전환 등을 통해 여름 배추 재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기상재해와 병해충 확산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
올여름 배춧값 벌써 불안…김치 회사들은 이미 움직였다 [프라이스&] 2025-06-27 05:55:01
산지는 강원도 평창·태백 등의 해발 600m 이상 고랭지다. 이들 재배 지역이 상당히 한정적인 데다가 연작 피해까지 겹치면서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다. 같은 땅에 계속해서 배추를 기르면 토양 피로가 누적되고, 병충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작황이 나빠진다. 기후변화도 감안해야 한다. 배추는 영상 18~20도에서 잘 자...
정부, '체감 물가' 잡는다…유류세 인하 연장·농축수산 수입 확대 2025-06-16 16:40:59
업체에는 5000톤을 별도 공급해 도매시장 수요 쏠림을 방지할 방침이다. 고랭지 감자, 사과, 배 등도 비축·수매·TRQ 물량 확보를 통해 공급 차질에 대응할 예정이다. 정부는 휴가철인 6~7월에 460억 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 할인행사도 확대한다. 돼지고기, 닭고기, 과일 등은 최대 40%, 수산물은 최대 50%까...
CJ푸드빌, 전북 무주와 딸기 공급·판매 업무협약 2025-05-29 15:01:34
무주 딸기는 고랭지에서 생산돼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CJ푸드빌은 무주의 딸기를 뚜레쥬르 케이크인 '스트로베리 퀸'을 만드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무주군과의 협력은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알리는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