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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 유가족 "특위 진상규명 아쉬워…국정조사 철저히" 2025-12-30 11:46:56
법 개정을 조속히 본회의에서 의결해야 한다"며 "조사기구의 독립이 투명하고 공정한 사고 조사로 가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12·29 여객기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유가족 피해구제를 위한 국회특별위원회'의 활동은 이날 종료됐다. 특위는 참사 직후인 2025년 1월 16일에 구성됐다. 특위는 1년간 총 14차례...
"상권 살리자"…서울, 위기 감지해 '자동경보' 2025-12-23 16:52:59
분석을 결합해 매출, 유동인구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시는 이를 통해 창업이나 업종 전환 판단에서 개인 감각에 의존하던 의사결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역별·상권별 지원 정책을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적용된다. 관심 상권을 누르면 해당 지역 내 지원 사업과 공고를 한눈에...
커플매칭·지원금 효과…서대문구 출생아 수 늘었다 2025-12-23 16:50:35
서울 서대문구의 저출생 대응 정책이 합계출산율 반등으로 이어지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출산 축하금 위주의 단편적 지원책을 넘어 청년 만남부터 결혼,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전(全)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수요자 맞춤형 정책 설계가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난해 구의 출생아는...
내년 전국서 집들이하는 아파트 17만여가구 2025-12-22 08:30:45
28% 줄어든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3만여가구의 공급이 이어졌던 점을 고려하면, 내년엔 상대적으로 물량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부산, 광주, 충남, 대구 등 위주로 입주가 진행된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자은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일률적으로...
대만 무차별 흉기난동 충격 속 '모방범죄' 우려 불안가중 2025-12-21 14:45:43
타이베이 중정구의 임대주택, 범행 직전 3일간 머물렀던 호텔, 본가 등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됐다. 임대주택에서는 화염병 제조 관련 물품들이 발견됐다. AP는 치명적인 무기들이 거주지와 호텔에서 발견돼 경찰이 회수했다고 보도했다. 장원은 과거 경비·보안 업무를 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말 도심 흉기난동 참사에 대만 '충격'…"철저한 계획범죄"(종합) 2025-12-20 17:46:47
타이베이 중정구의 임대주택, 범행 직전 3일간 머물렀던 호텔, 본가 등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됐다. 임대주택에서는 화염병 제조 관련 물품들이 발견됐다. AP는 치명적인 무기들이 거주지와 호텔에서 발견돼 경찰이 회수했다고 보도했다. 장원은 과거 경비·보안 업무를 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만서 '무차별 흉기난동'으로 13명 사상…지하철역 등서 공격 2025-12-20 11:56:15
타이베이 중정구의 임대주택, 범행 직전 3일간 머물렀던 호텔, 본가 등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됐다. 임대주택에서는 화염병 제조 관련 물품들이 발견됐다. AP는 치명적인 무기들이 거주지와 호텔에서 발견돼 경찰이 회수했다고 보도했다. 장원은 과거 경비·보안 업무를 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됐다....
가재울뉴타울 '마지막 퍼즐' 완성…도곡개포한신은 49층 792가구로 2025-12-19 14:40:25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 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퍼즐’인 가재울7구역에 지상 40층, 1400여가구를 짓는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매봉역(수도권지하철 3호선) 역세권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아파트는 49층, 792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재울7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등 6건의...
'공청회 패싱' 서리풀지구…주민 반발로 지연 우려 2025-12-18 17:59:17
위해 서울 서초구 서리풀공공주택지구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생략하기로 했다. 지난 10월부터 설명회와 공청회를 추진했지만 주민 반대에 부딪혀 대화를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한 첫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사업지부터 난항을 겪는 등 일정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대기업 총수 일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이태원·한남' 2025-12-17 06:00:07
구에 사는 총수들은 전체의 69.9%인 305명이었다. 이들 3개 구의 집값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동 단위로 살펴보면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가장 많은 총수 일가가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지역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32개 그룹의 총수 일가 100명(22.9%)이 주소를 두고 있었다. 이어 성북구 성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