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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호품' 매칭 플랫폼, 재난안전데이터 창업경진대회 대상 2025-08-03 12:00:05
기획 부문에서 '기후재난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지키는 디지털 동행'을 제안한 그늘 팀과 'AI 기반 맞춤형 실시간 위험 분석 서비스'를 개발한 Re:caRing(리케어링) 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산업 안전 전문 AI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시스템'을 출품한 이상용씨가 받았다. 부문별 1위...
당대'포'에서 당대'표' 된 정청래…"지금은 내란과의 전쟁 중" 2025-08-02 18:55:55
사법개혁TF를 가동시키겠다"고 언급했다. 국민의힘은 정 대표의 당선을 축하하는 동시에 우려를 표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 대표의 당선을 축하한다. 하지만 동시에 '정청래의 민주당'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곽 수석대변인은 "그간 보인 언행을 보면 정 대표의...
'정청래의 민주당'에 "걱정된다"…국힘, '야당 존중' 주문 2025-08-02 17:54:03
'대야 투쟁' '야당 협박'을 멈추고 국민의힘을 국정의 동반자로 존중하기 바란다"며 "민주당이 정쟁이 아닌 국민 통합과 민생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당력을 집중한다면 국민의힘 역시 민생과 국익을 위한 조건 없는 협조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文 "검찰 정권의 정치 보복 후과 극복"…'전대' 축사 보냈다 2025-08-02 14:55:49
적대 정치의 후과를 극복하고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새로운 지도부는 국정의 동반자로서 이재명 정부와 '원팀'이 돼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당이...
송언석 "이제 당에 尹 없다…과거 상처 소환 중단해야" 2025-08-01 10:10:08
전당대회와 관련해 "더 이상 과거에 얽매여 과거의 아픈 상처를 소환하는 과거 경쟁을 중단해 주길 바란다"며 이렇게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앞으로 국민의힘이 국민을 위해 어떤 비전과 정책을 제시할 것인지 미래 경쟁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동료 의원, 당원을 상대로 당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과도한 비난은...
[단독] 김문수 "국민의힘 제 1의 혁신은 이재명 총통독재 저지" [한경인터뷰] 2025-07-29 10:16:22
1의 혁신입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사진)는 2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서 과도한 인적 쇄신을 했다가 개헌 저지선이 붕괴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2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출마했던 그는 최근 8.22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무리한 인적 청산 보다는 '빅텐트'를...
"내란 세력과 협치·타협 불가"…정청래·박찬대 이견은 없었다 2025-07-27 23:30:37
선출하는 8·2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27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가운데 파트너로 삼을 만한 인물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두 후보는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차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이 다음달 전당대회로 당대표를 뽑을 텐데 호흡이...
[사설] 당의 명줄 끊겠다는데도 무기력한 국민의힘 2025-07-27 17:33:42
벌이고 있다. 새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대한 관심도 싸늘하게 식었다. 반성과 변화를 거부하는 당권 주자들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워낙 크다. 오죽하면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공당으로서 최소한의 방향을 얘기하는 1호 안도 통과되지 않고 전당대회를 한다는 것은 너무 끔찍하다”고 했겠나. 윤 위원장의 1호 안...
민주당 '명심' 경쟁…정청래 "李 20년지기"·박찬대 "李 선봉장" 2025-07-20 15:29:18
선포 등 빠른 복구를 약속한다"며 "당과 정부는 국민주권 실현하는 운명 공동체로서 내란 종식, 민생 회복, 경제성장, 국민통합 앞장서고 민생을 최우선 목표로 대한민국 재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대표는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30%를 반영해 선출한다. 이번 지역 순회 경선에선 권리당원 투표...
윤희숙 "尹과 밥 먹고 술 마시며 호가호위…쇄신 0순위" 2025-07-13 15:21:23
△후보 단일화를 하겠다고 약속한 후보가 전당대회에서 선출되자마자 입장을 바꿔서 당원들을 배신한 점을 꼽았다. 이어 "계엄 직후에는 국회의원 40여 명이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관저에 가서 시위한 사진이 지금 박제돼 있다. 앞으로도 우리 당의 이미지를 계속 공격하고 싶은 분들의 빌미가 된다"며 "계엄 직전엔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