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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아끼려고 소변도 같이"…강릉맘카페 '팁' 공유까지 2025-09-01 21:48:57
글이 올라오고 있다. 글쓴이는 "'나는 지금 물을 아끼려고 이렇게까지 하고 있다' 스스로생각해서 남들이 그건 좀 아니다 싶은 것도 재난 상황에서 비난 댓글을 달지 말고 떠들어 봅시다"며 "일단 저는 여섯 살 아들과 같이 소변을 보려고 기다려요. 팁도 얻어가고 같이 웃어 봅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다른 카페...
"아무리 더워도 그렇지"…KTX서 상의 탈의 빌런 목격담 '시끌' 2025-08-29 09:37:30
빌런'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 27일 KTX에 상의 탈의하고 앉아 가는 남성"이라며 "아무리 더워도 여기는 목욕탕이 아닌데 정말 별의별 빌런들이 다 있다"고 했다. 사진을 보면 50~60대 추정 남성은 KTX 맨 앞 좌석에 앉아 상의를 탈의한 채 앉아 있다. 남성이 벗은 상의는 문 앞...
"차 댈 거야" 버럭…아파트 주차장서 고추 다듬는 여성 '황당' 2025-08-25 15:27:39
민폐 주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가 올린 사진 속에는 입주민으로 추정되는 중년 여성이 주차 자리 한 칸을 차지한 채 돗자리를 펴놓고 앉아 고추를 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등을 돌린 채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A씨는 "줄줄이 차가 들어오는데도 (고추를) 다듬고 난...
전기·물 훔치고 얌체 차박…'민폐족' 왜 이러나 2025-08-24 09:33:55
캠핑카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글쓴이는 "마을 공용 화장실은 흥정계곡을 찾아 주시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라며 "나만의 편의를 위해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지난 6일에도 속초 대포항 공중화장실 전기 콘센트를 무단 사용하는 캠핑카 사진이...
'尹 파면 주문 낭독' 문형배 재판관…'버스'타는 소탈한 일상 화제 2025-08-20 12:10:50
영상이 확산했다. 글쓴이 A씨는 전날 부산 모처 버스정류장에서 문 전 대행을 목격했다며 2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버스 하차문 유리창 너머로 문 전 대행이 정류장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헌법재판관까지 지낸 분이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 모습은 훈훈하다"며 소탈한 행보에 감탄했다. 대중이...
"깜빡 속았지?"…전기차 충전 구역 싼타페 '기막힌 주차' 2025-08-16 19:21:54
상태다. 이 모습을 본 글쓴이는 "작년 12월에 처음 봤을 때 기가 막혀서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올해 8월 사진첩을 보다 다시 한번 기가 막혀 웃었다"며 황당해했다. 누리꾼들은 "대충 보면 아무도 모르겠다", "노력이 가상하다", "정말 열심히도 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월 5000원씩 내라"…택배기사, 통행세 요구한 아파트 폭로 2025-08-14 16:50:29
갑질'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씨는 "순천 신대지구 모 아파트 택배기사 갑질 사례를 공유한다"며 한 택배기사로부터 받은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문자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4년 동안 잘 사용해오던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변경하더니 현관문 카드 보증금 5만원에 월 사용료 5000원을 내라고...
"생리대, 부부 공동 생활비로 사도 될까?"…온라인서 갑론을박 2025-08-11 11:05:20
먹으니까 밥 먹을 때도 무게 달아서 생활비 더 내자" 등 글쓴이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이런 건 양쪽 다 이야기 들어봐야 한다", "부부 생활비 개인 생활비가 나뉘어있는데 따지고 보면 개인 생활비로 구매해야 한다", "공금으로 쓰면 한번 쓸 거 두 장 쓸 거 같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 논쟁은 단순히 '생리...
어려운 법안도 AI가 보고서로 '뚝딱'…상의 소통플랫폼 새단장 2025-08-11 06:00:00
글쓴이와 투자자가 함께 보상을 받는 크라우드 펀딩 기능도 추가됐다. 주요 이슈에 대해 각계 전문가와 국민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소플-온에어' 기능도 준비 중이다. 박동민 상의 전무이사는 "지난 4월 AI 검색 및 초안 작성 기능을 도입한 이후, 게시글은 1천580%, 참여 수는 508% 증가했다"며 "국민과...
출근길 악취에 분노…"'아침샤워법' 만들자" 황당 주장까지 2025-08-08 10:51:21
법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이 게시물은 네이트판에서 조회수 22만회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한 누리꾼은 "담배 끄자마자 대중교통 타는 것도 금지해야 한다"며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했다. 하지만 다른 누리꾼은 "열심히 일한 야간근로자의 퇴근길일 수도 있다. 냄새로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