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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기사 '연봉 7000만원 시대' 오나 2026-01-13 14:25:59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통상임금 해석을 둘러싼 임금 인상률 격차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노조가 요구하는 임금총액 기준 16.4% 인상안과 서울시가 제시한 10.3% 인상안 사이의 차이는 연봉 기준으로 수백만 원에 이른다. 1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근속 7년 이상 10년 미만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6217만...
"내일도 출근길 대란인가"…교섭 일정도 못 잡은 시내버스 노사 2026-01-13 13:17:30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추가 협상 일정을 아직 조율 못한 영향이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시내버스 사업자들의 조합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버스조합)과 함께 브리핑을 열어 "현재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노동조합이 어떤 요구를 해올지, 언제 만날지, 어디까지 가능성을 열고 대응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곧 도착없음' 버스에 발 묶인 시민들...시내버스파업에 강추위 속 출근길 대란 [HK영상] 2026-01-13 13:13:27
출근길 시민이 한파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노사는 전날 오후부터 10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지만 임금체계 개편과 인상 폭을 두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서울 시내 64개 버스회사, 394개 노선에서 운행되던 시내버스 7382대가 멈춰 서면서 그야말로 출근길 ‘교통대란’이 일어나게 되었다. 서울시는...
"출퇴근 어쩌지"…버스 파업 장기화 우려 2026-01-13 12:25:49
서울 시내버스가 임금 협상을 둘러싼 노사 갈등 끝에 파업에 돌입했지만, 후속 협상 일정조차 정해지지 않으면서 운행 정상화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시내버스 사업자들의 조합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버스조합)과 함께 연 브리핑에서 현재 노사 간 입장 차가 커 향후 협상 방향과 일정...
[속보] 고용노동부, 한화오션 압수수색…부당 노동행위 관련 2026-01-13 11:39:49
등 수사관 30여 명이 동원됐으며, 노사상생협력본부 내 노사협력팀 사무실 등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강제 수사는 지난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화오션 노무팀 직원의 수첩에 노조 내 특정 조직을 사측이 지원하거나 조직 운영에 개입하려 한 정황이 담겼다는...
고용노동부, 한화오션 압수수색 2026-01-13 11:34:05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노사상생협력본부 내 노사협력팀 사무실 등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수사는 지난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노무관리 수첩’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국감에서는 사측 노무팀 직원의...
"MBK처럼 될라" PEF '보신주의' 번진다 2026-01-13 11:16:56
‘노사 분규나 산업 재해 발생 시 GP 경영진까지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며 “수익성보다는 ‘감옥에 가지 않을 안전한 투자’를 택한 것”이라고 전했다. PEF 운용사들의 보신주의는 동북아 최대 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의 경영진이 구속 기로에 서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극대화되고 있다....
서러운 경기도민 "서울버스파업 안내문자 못 받았어요" 2026-01-13 10:21:47
서울 시내버스가 노사 간 협상 결렬로 이날 첫 차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면서 서울과 인접한 경기 지역 도민들의 출근길에도 혼란이 빚어졌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 상당수가 서울 시내버스 노선을 함께 이용하고 있어 파업 여파가 함께 전달됐지만 서울시민과 달리 경기도민만 안내 문자가 전달되지 않으면서 혼란이...
금융산업공익재단-씨드콥, 금융범죄 예방교육 MOU 체결 2026-01-13 10:01:12
24시간 보장함으로써, 학교 안과 밖에서 연속적인 학습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18년 금융노조 10만 조합원과 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33개 금융기관이 공동 조성한 기금으로 설립된 곳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업단위 노사공동 공익재단이다.
통상임금이 뭐길래…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서울버스 노사 2026-01-13 10:00:02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전망은 밝지 않다. 노사 모두 ‘법원 판결 해석’을 양보할 수 없는 기준으로 삼고 있어서다. 다만 장기 파업에 따른 여론 악화와 재정 부담이 커질 경우 중재안 또는 단계적 적용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교통수단을 동원해 시민 불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