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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고용보험·탄소중립委 복귀한다 2025-08-17 17:47:08
한 노사정 대화에 25년 넘게 불참하고 있지만 정작 최저임금위원회 등 주요 기구에는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2019년 말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을 제치고 제1노총 지위를 확보했을 당시엔 “정부위원회 위원을 한국노총보다 더 많이 배정해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한 경제단체 관계자는 “노사 문제와 관련 없는...
새 정부 산재예방 정책 이렇게 바뀐다 2025-08-12 15:48:25
노사정 가릴 것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기업의 입장에서도 재해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 뿐만 아니라, 기업 주가의 급락이나 평판 하락, 경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여 적극적인 재해 예방 활동과 필요한 투자를 아까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사업구조상 도급이나 위탁, 원하청 구조를 취하고...
M&A·해외투자 할 때도 노조와 교섭하라고요? 2025-07-29 18:13:48
상상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이와 같은 법안은 노사정의 대타협을 거쳐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와 같은 숙려의 과정이 없이 법안의 통과가 진행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또한 이번에 통과된 법안에 따르면 임금, 근로시간, 징계 및 해고 사유, 안전보건 등 단체협약에 대한 '사용자의 명백한 위반'으로...
"1~2년 키워 놓으면 대기업 간다며 줄사표"…中企는 연중 인력난 2025-07-23 17:40:00
지난해 40.9%로 6.3%포인트 높아졌다. ◇“노사정 협력해 근무 여건 개선해야”중소기업이 성장 기반을 갖추려면 정부가 중소기업을 제도적으로 지원해 근무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이 30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 및 정부 지원을 추가해 12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도록 설계...
울산 화학네트워크포럼서 '석유화학산업 위기극복 대응방안 모색' 2025-07-15 15:16:12
더욱 악화되리란 전망이 지배적”이라면서 “AI 시대를 맞아 노사정 한마음으로 협력해 모두가 걱정 없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이날 세미나는 고용노동부와 울산광역시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프로그램' 하나로 진행됐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
[사설] 아시아 1위 최저임금…자영업자 고통은 외면했다 2025-07-11 17:52:28
대해선 심도 있는 논의조차 안 한 것도 문제다. 근로자·사용자·공익 위원의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됐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노사공 합의가 이뤄진 것은 2008년이 마지막이었다. 앞으로도 주 52시간제 개편과 계속고용 제도 마련 등 노사정이 마주해야 할 사안은 많다. 이번 최저임금 결정처럼 합의 정신은...
경제계 "최저임금 합의 환영…중기 지원책 병행돼야" 2025-07-11 14:44:40
이뤄진 노사정의 합의를 발판 삼아, 향후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주요 노동 현안들도 노사정의 심도 깊은 논의와 합의 노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사용자위원 측인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번 결정은 당면한 복합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노사가 기존의 갈등을 반복하기보다는 각자의 입장을...
경제단체 "최저임금 결정 의미있는 진전, 합의 노력 지속되길"(종합) 2025-07-11 14:18:33
밝혔다. 그러면서 "17년 만에 이뤄진 노사정의 합의를 발판 삼아 향후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주요 노동 현안들도 노사정의 심도 깊은 논의와 합의 노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입장문에서 "작금의 대내외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17년 만에 노사 합의를 통한 의사결정이 이뤄진 점은...
소상공인연합회, 상생가능한 최저임금 도출 호소 나서 2025-07-02 15:23:44
임금은 고용 자체를 파괴한다”라며 고용 유지를 호소하고,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기준을 모든 산업에 강요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 회장은 “최저임금위원회는 노사정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공론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최임위가 책임 있는 자세로 양대노총의 일방적 주장보다...
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노란봉투법, 반드시 가야할 길" 2025-06-25 17:01:41
변화 대응 계속고용위원회는 노동계 불참으로 노사정 사회적대화 진행이 어려워지자, 현행 법정 정년인 60세를 유지하면서 정년 후 일하기를 원하는 근로자에 대해 65세까지 고용을 의무화하는 사실상 '퇴직 후 재고용' 안을 공익위원안으로 지난 5월 내놓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퇴직 후 재고용이 아닌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