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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민족' 안성준-김민건 'TOP 8' 확정, 최고 시청률 14.4% 2020-12-12 07:54:00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와 믹싱해 세련된 뉴트로트로 완성했다. 이은미 심사위원은 “안성준이라는 브랜드가 완성됐다”며 극찬을 보냈다. 9번째 순서로 나선 안성준은 그 결과, 1857점으로 1등을 기록해, 김민건과 함께 준결승전 ‘TOP 8'을 확정지었다. 이어 8위석에 앉아 있던 오승하가 탈락했다. 뒤이어 김소연,...
비투비 포유, 군백기 갈증 끝내러 '형 라인'이 왔다…'쇼 유어 러브' [종합] 2020-11-16 16:48:02
섹시함을 표현한 알앤비 트랙 '텐션(Tension)', 유쾌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펑크 록 '불스 아이(Bull's Eye)', 몽환적이고 드라마티한 전개의 뭄바톤 트랙 '신기루', 모던 록 발라드 '그대로예요'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담겼다. 타이틀곡 '쇼 유어 러브'는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여전사 된 에버글로우 "무대 불태우겠다"…더 당차고 과감해진 컴백 [종합] 2020-09-21 18:11:45
"음악적으로 에버글로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며 "강렬함도 있지만 그 안에서 통통 튀는 느낌도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라 디 다'는 업템포 일렉트로팝과 레트로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신선한 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했다. 현재의 어지러운 시대 속에서 잘난 척하며 불만에 가득 차 ...
에버글로우, 새 앨범 타이틀곡 ‘라 디 다’ M/V 티저 공개…여전사 포스 ‘시선 압도’ 2020-09-16 11:39:30
어지러운 시대를 사이퍼 펑크라는 장르로 녹여내 몰입도를 더한다. 소외된 계층과 절망에 빠진 젊은 세대들을 위해 싸워나가며 그들을 위로하는 에버글로우의 모습을 강렬한 여전사로 표현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타이틀곡에 버금가는 퀄리티를 자랑하는 ‘언터쳐블(UNTOUCHABLE)’, ‘굿...
[인터뷰+] 준 "슬럼프 끝 새 시작"…BTS 작곡가 거쳐 모두가 아는 가수로 2020-08-10 07:29:19
이번 앨범이다. 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작업했는데 노래 역시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다"고 자신했다. 준은 단번에 "결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장르적으로도 다양성을 추구했다. 알앤비를 기반으로 힙합부터 시티팝, 펑크 소울, 보사노바까지 듣는 재미로 꽉 찬 '엔딩'이다. 준은 "알앤비 소울이라는 틀은 있지만...
부산 담은 詩와 소설, 영상·음악·회화로 펼친다 2020-07-26 16:54:10
슐레겔(미국), 아말리에 스미스(덴마크), 안드레스 솔라노(콜롬비아) 등 국내외 문인 11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작품을 새로 썼다. 이야기의 주제는 정치, 사회, 탐정, 스릴러, 공상과학, 역사가 가미된 픽션, 혁명, 젠더, 음식, 사랑 등 다양하다. 여기에 11명의 국내외 사운드 아티스트와 68명의 시각예술가가 문인과 팀을...
'우리 사랑했을까' 손호준·구자성·송종호·김민준, 송지효의 男 누구? 2020-07-17 10:31:31
저 노애정 씨 딸 노하늬라고 하는데요"라는 문자를 보낸 것. 과거 대오와의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던 애정을 보며 "네 눈에 나는 안 보이냐?"라며 소주만 들이켰던 류진. 급기야 하늬의 전화에 만나자는 약속까지 하고 말았다. 그렇게 노애정을 둘러싼 남자들의 만남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이뤄졌다. 한박중학교 명사...
'우리사랑' 손호준X송종호X구자성X김민준, 송지효의 단 한 사람 누구? 2020-07-17 07:58:00
찾아냈고, “혹시 노애정씨 아세요? 저 노애정씨 딸 노하늬라고 하는데요”라는 문자를 보낸 것. 과거 대오와의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던 애정을 보며 “니 눈에 나는 안 보이냐?”라며 소주만 들이켰던 류진. 급기야 하늬의 전화에 만나자는 약속까지 하고 말았다. 그렇게 노애정을 둘러싼 남자들의 만남은 생각지도 못한...
[데스크 칼럼] 중앙은행發 축제 오래 못간다 2020-06-07 18:40:29
‘부채의 시대’에 살아야 할지 모른다. 펑크 난 재정 곳간을 메우려면 세금을 내는 기업과 일자리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 중앙은행이 주가를 부양할 수 있어도 일자리는 창출할 수 없다. 지금은 중앙은행이 쏘아올린 ‘축포’에 취해 있을 때가 아니다. 기업들이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비즈니스와 일자리를 만들어 낼...
‘탑골 랩소디’ 2대 글로벌 가왕 아넬 노논 "딘, 자이언티 영감 받고 한국행" 2020-05-11 09:44:49
음악 친구 그룹과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작업 중이다. 음악과 앨범이 나오면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 Q. 어떤 가수가 되고 싶나. A. 저는 다양한 면과 색깔을 가졌다. 1970년대 펑크, 2000년대 초 R&B, 현재의 팝과 힙합 음악을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다. 내 일생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