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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정치적 파동…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오르나[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 2025-10-24 14:02:18
3500억 달러에 따른 외환 수급상의 문제까지 겹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정치적 혼란이 이른 시일 내에 정리되지 않으면 이미 1420원대로 급등한 원·달러 환율이 제2 외환위기 우려가 제기될 수 있는 수준까지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놓아야 할 때다. 한상춘 국제금융 대기자 겸 한국경제 논설위원
충격! 드러나는 韓·日 대미 투자자금 용도! WSJ, “사실상 트럼프 국부펀드 재원으로 쓰인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0-23 08:15:59
- 美, 만성 재정적자와 국채부채발 디폴트 위험 - 트럼프, 감세와 뉴딜로 디폴트 위험 더 높아져 - 계속되는 트럼프의 첫 시련, 과연 X-date 극복할까? - 2조 달러 국부펀드 재원, 관세로만 조성 한계? - 국채발행 불가피, 민간 소화할 때 텐트럼 발생 - bond monetization, 연준을 장악해야 가능해 - WSJ “한국과 일본의...
옥토버 서프라이즈! 양대 호재 터지나? 제2 SVB 사태 해소와 가닥 잡히는 한미 관세 협상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0-20 08:24:26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2년 만에 불거진 미국 지방은행 사태를 계기로 고개 든 제2 SVB 사태 우려가 일단 진정됐는데요. 뉴욕 증시 움직임부터 정리해 주시지요. - 뱅코프 사기 대출, 제2 SVB 사태 우려 고개 - 2년 전 SVB...
[천자칼럼] 항생제 딜레마 2025-10-13 17:32:12
더 심각해졌다. 국내 의사들도 항생제 남용의 위험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처방을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환자 대다수가 항생제를 원하기 때문이다. 약을 세게 쓰는 병원이 ‘명의’로 이름을 날리는 세태가 항생제 과잉 처방을 부추기는 측면도 있다. 우리도 항생제 남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때가 됐다. 처방이 잦...
[천자칼럼] 사회주의 지상낙원 2025-10-10 17:30:49
묘사됐다. 차기 뉴욕시장 유력 후보인 조란 맘다니가 소속된 민주사회당(DSA)의 공식 지지를 받은 행사다. 북한이 그들만의 낙원이자 지상 최대 감옥임은 두말하면 입 아픈 소리다. 그렇게 자신 있다면 세계는 물론이고 남한에 문을 꽁꽁 걸어 잠글 이유도 없을 것이다. 백광엽 수석논설위원 kecorep@hankyung.com
9월 FOMC 회의 후 머니 무브 시작됐다! 정체불명 자금 속속 유입, 블랙 머니발 랠리 오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9-23 08:24:05
달리 극단적인 위험자산과 극단적인 안전자산으로 몰리고 있는 뉴노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인지,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미국 증시가 강하긴 강한데요. 오늘도 장 초반에 악재를 극복하고 3대...
[천자칼럼] 케데헌 열풍과 IP 주권 2025-09-16 17:35:01
IP 상위 50대 기업에 한국은 단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미국이 32곳, 일본 7곳, 중국·프랑스가 2곳씩 포함된 것과 대조적이다. 국내 콘텐츠 기업 매출에서 IP 사업 비중은 12.4%에 불과하다. 글로벌 플랫폼에 종속된 ‘IP 주권’을 되찾지 못한다면 제2, 제3의 케데헌도 외국의 자산으로 남을 뿐이다. 한류 열풍을...
美FOMC 주목, 1년 만에 피봇 재개…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떨어질까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9-15 08:52:37
발행할 수 있지만 우리는 쉽지 않다. 외환 당국자를 중심으로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원화 가치도 절상돼 안정을 찾을 것이라는 안이한 시각은 금물이다. 추가 협상을 통해 대미 투자가 현 정부의 시각대로 현금 대신 보증 등으로 다변화시켜 놓아야 할 때다. 한상춘 / 한국경제TV 해설위원 겸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천자칼럼] "생지옥이었다"는 미국 구금시설 2025-09-14 17:48:02
방문한 외국인의 체류 신분과 혐의 등을 조사하고 처리 방침을 결정할 때까지 대기하는 장소다. 여기에 머무는 사람들은 범죄자가 아니란 얘기다. 더구나 미국의 제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미국을 찾은 이들이다. 유료 감옥 수준은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인권은 보장했어야 했다. “생지옥이었다”는 토로가 70년 동맹의...
[천자칼럼] 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는 없다 2025-09-11 17:30:00
취업을 위해 하루 3000명의 네팔인이 고국을 떠난다고 한다. 해외에 나간 네팔 근로자 220만 명이 본국으로 보내는 돈이 네팔 국내총생산(GDP)의 4분의 1에 달한다. ‘송금 경제’로 유지되는 네팔에서 SNS는 해외 근로자와 국내 가족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선이기도 하다. 그런 SNS를 차단하자 국가와 권력자의 부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