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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세제] 상호금융 '꼼수 세테크' 줄인다지만…여전히 저율과세 혜택 2025-07-31 17:00:42
비과세 적용 대상을 농어민과 총급여 5천만원(종합소득금액 3천800만원) 이하의 준조합원으로 제한했다. 이는 서민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소득 기준과 동일하다. 정부는 농어민과 서민층 세제 지원은 유지하면서도 중산층 이상에게 제공되던 비과세 혜택은 없앤다는 방침이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이 와중에…"농산물 수입 반대" 美대사관 몰려간 민주당 2025-07-30 17:52:51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인 임미애 의원과 같은 당 문금주·문대림·서삼석·송옥주·신정훈·윤준병·이병진 의원 등은 이날 미국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산 농축산물은 이미 넘쳐난다. 개방 압력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런 입장을 담은 항의 서한을 미국대사관에 발송했다. 의원들은...
'농수산가격안정제' 농안법 개정안, 농해수위 법안소위 통과 2025-07-29 12:47:46
농수산물 가격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 농어민과 소비자의 이익을 동시에 보호하기 위한 취지다. 법안에 따르면 정부는 당해년도 시장 평균 가격과 생산비 등을 포함한 기준가격의 차액을 일부 또는 전부 보전하게 된다. 이날 소위 의결은 민주당이 단독으로 진행했다. 국민의힘은 숙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표결시...
"비과세 폐지땐 50조 이탈"…예금보호 확대는 변수 2025-07-27 18:35:56
제기하고 있다. 일시에 자금이 빠져나가면 농어민과 서민에 대한 자금 공급 기능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일각에선 오는 9월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가 1억원으로 상향되면 오히려 상호금융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수·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 5대...
[단독] 상호금융 '1000조 공룡' 키운 비과세…"부유층 절세 수단 됐다" 2025-07-27 18:03:22
비과세된다. 이 같은 비과세 제도는 농어민과 서민을 지원하기 위해 1976년 도입돼 50년 가까이 유지됐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상호금융 예탁금·출자금 비과세에 따른 정부 조세지출 규모는 올해 약 1조3716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매년 1조원 넘는 세금을 상호금융에 간접 지원하는 셈이다....
[단독]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비과세 혜택 단계적 축소 2025-07-27 18:02:02
때와 달리 지금은 출자금 몇만원만 내면 농어민이 아닌 일반인도 준조합원 자격을 얻을 수 있으며, 그 비율이 전체의 80~90%에 달한다. 상호금융 비과세가 일반인의 ‘절세 수단’으로 전락해 조세지출 규모가 지나치게 커진 만큼 농어민을 제외한 일반인은 소득 등을 기준으로 세제 혜택을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이 정부...
응급실 간 온열질환자 100명 육박…다음 주도 '폭염' 2025-07-27 17:05:03
수면장애와 피로감·집중력 저하·두통·식욕부진 등을 유발한다. 열대야가 발생하면 실내 온도 및 습도 관리와 함께 수면 1~2시간 전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는 등 숙면을 돕는 환경을 마련하는 게 좋다. 아울러 농어민과 야외작업종사자는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활동을 피하고 수분 섭취와 함께 반드시 충분한...
[커버스토리] 또 나온 빚탕감 정책…과연 정의로운가? 2025-07-21 10:01:01
부채 탕감’을 공약으로 내세운 때였습니다. 이후 농어민을 위한 부채 탕감은 선거 때마다 단골 공약이 됐었죠. ‘소 파동’ ‘마늘 파동’ 등 당시엔 농산물 가격이 급락하며 빚더미에 앉은 농민이 많았던 때라 그랬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집권 이후인 2000년대 초 17조5500억원 규모의 농가 부채 탕감 정책을 폈습니다....
불볕더위에 곳곳서 픽픽…벌써 8명 사망 2025-07-10 14:22:26
급성 질환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 증상을 보이며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질병청은 "농어민과 야외 작업 종사자는 고온 환경에서의 장시간 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며,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열대야 때는 실내 온도·습도...
땡볕더위에 자칫하면 사망까지…온열질환자 작년의 2.5배 2025-07-10 14:09:55
65세 이상 비율은 33.6%였다. 질병청은 "농어민과 야외 작업 종사자는 고온 환경에서의 장시간 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며,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열대야 때는 실내 온도·습도 관리, 수면 전 샤워 등 숙면을 돕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