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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ESG 경영 외부평가서 ‘A등급’ 획득 2025-12-22 15:32:06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ESG 경영 외부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광역도시개발공사 가운데 외부 전문기관 평가를 도입한 첫 사례다. GH는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ESG 경영 진단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GH는 ESG 경영의 객관성과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평가를...
한국을 아태 AI 인재 허브로…정부, 'AHAP 프로젝트' 시동 2025-12-21 06:13:00
부양가족 구직도 허가해 매력적인 해외 취업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내년 공모 통해 지자체 선정…업계, 세밀한 유치 전략 주문 아태 AI 허브를 어느 지역에 조성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과기정통부는 내년 본격적인 사업 기획을 거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 과정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인구 유출 지역의...
푸틴 "우크라, 영토 논의 준비 안 돼…공은 상대 코트에"(종합) 2025-12-20 01:40:24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쿠피안스크 도시 표지판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는 진행자의 언급에 "나는 모른다. 그를 '팔로우'(follow)하지 않는다"면서도 "그는 배우, 재능 있는 배우다. 조금도 비꼬지 않고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표지판이 쿠피안스크에서 1㎞ 떨어진 곳에 있다며...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서로 친구나 가족 같은 복잡한 관계를 맺지 않습니다. 그저 저마다 홀로, 묵묵히 제 자리에 서 있을 뿐입니다. 그 사실은 시시킨에게 큰 위로가 됐습니다. 그의 가장 큰 고통은 가족의 죽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숲에 들어가는 순간, 그는 더 이상 누군가의 남편이나 아버지가 아니어도 괜찮았습니다. 숲은 그를 위로하지도...
게으른 천재로 불린 최연소 미쉐린 셰프…이번 메뉴는 '남산 사계절' 2025-12-18 17:29:49
군 복무 시절 가족이 유학 중이던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갔다가 이제까지 경험한 음식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만난다. 바게트 종류만 해도 매우 다양한 도시에서 프렌치 요리에 매료된 그는 전역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분자 요리부터 공부했다. “프랑스에서 분자 요리를 배울 때 실험실 같은 공간에 고등어가 주어졌습니다....
SH, 미리내집 입주민에 출산·양육 정보 원스톱 제공 2025-12-18 13:59:17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미리내집 입주민을 대상으로 '출산·양육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SH는 미리내집 입주민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어미 잃은 새끼까지 품었다…"훌륭한 엄마들" 2025-12-18 12:48:33
불리는 캐나다 마니토바주 허드슨만 해변 도시 처칠에서 발견됐다. 이 지역은 전 세계 북극곰의 약 50%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지난 봄 출산을 마치고 굴에서 나온 어미 북극곰과 새끼 한 마리를 발견해 개체 연구를 위한 표식을 부착했다. 이후 약 한 달 전 다시 관측했을 때, 어미 곰 곁에는 새끼가 두...
눈밭 위 모성애…어미 잃은 아기곰 입양한 북극곰 포착 2025-12-18 09:35:51
불리는 캐나다 마니토바주 허드슨만 해변 도시 처칠에서 발견됐다. 처칠은 세계 북극곰의 약 50%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캐나다 연구진은 지난 봄 출산 후 지내던 굴에서 나오는 한 어미 곰과 새끼 곰 한 마리를 발견해 이들에게 개체군 연구를 위해 부착하는 표식을 달아줬다. 연구진은 지난달 이들을 다시...
파주시, 성매매집결지 ‘연풍 리본’으로 재탄생 선언 2025-12-17 16:27:36
리본(Re:born)?도시의 기억을 새롭게 엮다’를 주제로, 70여 년간 폭력과 착취의 상징이었던 성매매집결지의 역사를 성찰하고 폐쇄 이후 공간 활용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파주시는 2028년까지 가족센터, 성평등광장, 치유정원, 라키비움 등 복지·문화시설을 조성한다. 이후 시립요양원,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한경에세이] 작은 손길 모여 더 따뜻한 도시 2025-12-16 18:08:33
듯 빠르게 뒤돌아서며 자리로 내려갔다. 가족으로서도, 구청장으로서도 고맙고 벅찬 순간이었다. 자원봉사는 거대한 변화의 출발점은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변화가 시작되는 가장 부드럽고 따뜻한 지점이다. 성동구의 변화는 그런 작은 온기가 모여 이뤄졌음을 되새겨 본다. 도시를 따뜻하게 하는 주인공은 특별한 영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