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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부인은 남자"…루머 유포자들, SNS 사용 금지 됐다 2026-01-06 21:30:07
'남자였다'는 '성(性)전환 루머'를 퍼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명 모두 유죄 선고를 받았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는 프랑스 파리 법원이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기소된 남성 8명과 여성 2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브리지트 여사의 성별과 성 정체성에 대한 악의적 발언, 배우자와의...
"'흑백요리사' 셰프가…" 허위 루머, 제작사가 칼 뽑았다 2026-01-06 15:02:49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몇몇 셰프들에 대한 악의적인 루머가 빠르게 확산됐다. "몇몇 셰프들이 카르텔을 형성했다", "모 셰프가 갑질을 하고, 막말을 했다",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 등의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담긴 글과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해당 셰프에 대한 비난도 제기됐다. '흑백요리사2'는 지...
"영부인 사실 트랜스젠더"…소문 퍼뜨린 10명 결국 2026-01-06 12:59:56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나는 괴롭힘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을 돕고 싶다"고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24세의 나이 차이 등으로 인해 2017년 첫 대선 승리 이후 꾸준히 허위 정보와 음모론의 대상이 돼 왔다. 브리지트 여사의 성별을 둘러싼 루머 역시 당시부터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됐다....
'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2026-01-06 11:37:39
시달려왔다. 브리지트 여사가 원래는 남성이었다는 루머도 2017년경부터 소셜미디어에서 퍼져나갔다. 캔디스 오언스라는 미국의 우익 인플루언서도 브리지트 여사가 남성으로 태어났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렸다. 이에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7월 미국 법원에 오언스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dylee@yna.co...
美 앞마당서 반미정권 제거하고 석유 노려…'돈로주의' 신호탄 2026-01-04 18:21:30
루머는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 전에 중국 특사를 만나 경제협력을 논의했다며 특사 일행이 아직 카라카스에 머물고 있다고 했다. 중국이 베네수엘라를 측면 지원하려는 것을 방지하고 경고하려는 의도가 포함됐다는 것이다. 백악관이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2일 일정표에 따르면 그는 마두로 대통령 체포 전날 오후...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03 22:41:39
만나고 있는 영상을 공습 전에 게시했다. 루머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군의 군사 작전은 1월 3일 이른 새벽, 카라카스 미라플로레스 궁에서 마두로와 중국 관리들의 회담이 종료된 직후 시작됐다"면서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관리들은 현재 여전히 카라카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루머는 중국 측 특사와...
'남돌 학폭' 폭로한 유튜버 "법적 대응?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해" 2025-12-24 18:05:07
이어 "근거 없는 루머가 무분별하게 확산하며 심각한 명예훼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권리 침해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아갔음을 알려드린다. 현재 게시되어 있는 관련 영상 및 게시물은 즉각 삭제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고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아이큐어, 임시주총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주주 보호 총력” 2025-12-24 16:33:49
소액주주연대를 사칭해 이미 허위로 판명된 루머를 반복적으로 퍼뜨리고 있다”며 “왜곡된 정보가 주주들에게 전달될 경우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심각하게 왜곡할 위험이 있다”고 했다. 회사 측은 최영권 전 대표의 배임·횡령 사건과 관련해 “2020년 12월 전환사채 콜옵션을 저가 양도한 혐의 등으로 금융감독원 조사를 ...
"'프듀' 아이돌 학폭" 유튜버 주장에 '발칵'…최태웅 "명백한 허위" 2025-12-24 11:16:41
근거 없는 루머가 무분별하게 확산하며 심각한 명예훼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권리 침해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아갔음을 알려드린다. 현재 게시되어 있는 관련 영상 및 게시물은 즉각 삭제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성 내용의 확산으로...
"브라운대 총격범 팔레스타인인"…친트럼프 진영서 루머 부채질 2025-12-20 09:41:17
팔레스타인인"…친트럼프 진영서 루머 부채질 법무차관보·공화 의원도 가세…온라인 허위정보 확산에 수사 혼선 가짜뉴스로 살해 협박당한 팔레스타인 학생 "상상할 수 없는 악몽"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미국 브라운대 집단 총격 사건과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피살 사건 용의자가 결국 숨진 채 발견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