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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상품, 이제 세계로"…신세계·알리바바, 중국서 MOU 2026-01-05 17:17:41
이번 협약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가 공동 주관한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약 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박종훈 신세계그룹 이마트부문 기획전략본부장, 제임스 동 알리바바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신세계와 알리바바는 지난해 9월 합작법인(JV)...
중국산 저가 공세·미국 관세…철강 수출 험난 2026-01-05 15:45:59
국내 산업을 보호하는 조치다. 반덤핑 조치는 현대제철이 중국산 저가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대해 제소에 나서면서 본격화했다. 정부는 작년 4월 잠정관세를 적용한 데 이어 8월 후판에 대해 27.91~34.10%의 반덤핑 관세 부과를 확정했다. 후판 이후에도 철강업계의 반덤핑 제소는 이어지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12월...
9년 만에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AI·K팝 등 민간 협력 강화 2026-01-05 15:29:20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런홍빈 중국...
"한중 관계 개선, 현대차에 도움"…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中 총출동 2026-01-05 13:47:02
올렸다. 전통산업에 더해 문화·게임 산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한국 정부 인사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등도 자리했다.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경제담당 부총리와 중국...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그룹 총수 등 경제사절단 '총출동' 2026-01-05 13:37:31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등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허리펑 부총리를 비롯해 중국 무역촉진위원회 런홍빈 회장, 중국 석유화공그룹 후치쥔 회장, 중국 에너지건설 그룹 니전 회장, 중국 공상은행 랴오린 회장, CATL 정위...
中전문가, 대규모 韓경제사절단에…"동북아 협력 재정립 기대" 2026-01-05 11:25:18
무역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 업무협약(MOU)을 통해 한중 무역의 성장을 이끌고 한국의 대중국 적자 압력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장기적으로 양측이 인공지능(AI)·수소에너지 등 신흥 분야 협력을 통해 첨단산업 협력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산업 측면에서는 한중이 수직적 분업 위주에서 수평적...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규정해온 미국이 향후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을 대거 재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미국이 기존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망에 변경을 가하게 되면 중국행 원유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중국으로선 베네수엘라산 초경질유 전용 정유소 가동률 저하는 물론 더 비싼 대체 원유 조달 등에 나서야 한다....
나신평 "올해 국내 주요 기업 실적 개선…산업별 격차는 확대" 2026-01-05 10:13:37
진단했다. 그러나 "자동차 등 미국의 자국 산업 보호 필요성이 높은 업종의 경우 품목 관세 부과 등 무역장벽이 높아지고 관세 인상을 앞둔 선수요 효과가 소멸하며 미국 시장 내 수요 약화 및 경쟁 강도 심화에 따른 실적 하방 압력이 존재한다"고 짚었다. 아울러 "석유화학, 철강 등 중국발 과잉 공급의 부정적 영향에...
[美 마두로 축출] 韓 수출·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2026-01-05 10:13:26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무역에서 베네수엘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작고, 세계적인 석유 공급 과잉 추세 속에 석유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이 많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베네수엘라 내정에 직접 관여하면서 베네수엘라가 서방 경제권에 편입되면 장기적으로 투자 기회가 열릴 수...
“금리가 새해 증시의 아킬레스건…10~20% 조정 가능성도” 2026-01-05 09:54:40
금융 산업의 비약적 성장, 자산운용사의 대형화가 자리하고 있다고 본다. 국제 경제가 과거 무역 중심으로 돌아갔다면, 이제는 금융과 자본 이동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2025년 원화 약세가 심화됐다. 한국은행이 두 차례 금리를 내린 것도 외환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