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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추행 발각돼 아내에 눈 찔린 남편 징역 8년 선고 2023-11-24 18:57:58
받았다. B씨는 남편이 성추행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했지만, 딸이 계속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영원히 분리시켜야 한다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검찰은 B씨의 범행이 우발적이고 가족 모두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고려해 살인미수죄로는 비교적 낮은 수준을 구형했다. 또 1심 판결 후 항소를 제기하지 않았다....
친딸 성추행 들킨 아빠…아내에 두 눈 찔리고 징역형 2023-11-24 10:50:15
분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A씨가 무직인 상태에서 약 15년간 혼자 생계를 책임져왔고 A씨의 지속적인 폭언, 욕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당시 검찰은 B씨 범행이 우발적이고 가족 모두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고려해 살인미수죄로는 비교적 낮은 수준인 징역 3년을 구형했고 1심 판결 후 항소를...
친딸 성추행해 아내에게 두 눈 찔린 남편, 징역 10년 구형 2023-10-25 18:07:36
흉기로 찌르고 잠에서 깨어난 A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기도 했다.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씨는 지난 8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검찰은 비슷한 유형의 살인미수죄의 경우 대개 5년 이상 구형하는 것과 비교해 낮은 징역 3년을 B씨에게 구형했고 1심 재판 후 항소를 제기하지 않았다. 한편,...
"왜 판사 마음대로 용서하나"…돌려차기 피해자, 국감장서 호소 2023-10-20 18:16:38
1심에서 살인미수죄가 인정돼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2심에서는 검찰이 강간살인 미수 혐의로 공소장을 변경해 징역 20년으로 형량이 늘었고 판결은 지난달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법사위 위원들은 피해자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는 한편, 법원을 질타했다. 판사 출신의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아빠 때문에 가정불화"…흉기로 父 살해 시도 30대 딸 '실형' 2023-09-29 08:36:03
행태와 위험성 등에 비추어 존속살해미수죄의 죄책이 매우 무겁고, 특정범죄가중법상 운전자 폭행 등 죄로 집행유예 기간이었음에도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검찰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에 대해서는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
"조센징 놈들"…욱일기 든 60대 때린 탈북자 징역형 2023-09-24 15:04:04
A씨가 "친일파냐, 뭐 하는 짓이냐?"고 화를 냈고, B씨가 "조센징 놈들"이라고 받아치자 이에 격분한 A씨가 벽돌 등으로 B씨를 폭행했다. 수사 기관은 A씨에게 살인 의도가 있다고 보고 살인미수죄를 적용해 기소했지만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들은 살인의 고의성이 명확하지 않다며 살인미수는 무죄로 평결하고, 대신...
'부산 돌려차기男' 오늘 대법원 선고, 징역 20년 유지되나 2023-09-21 07:16:45
환청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기존 공소사실보다 훨씬 법정형이 무거운 강간 등 살인의 공소 사실을 추가하는 것은 저에게 주어진 방어권 행사에 중대한 불이익을 초래했다"며 "1심에서 12년 형을 선고받은 것도 부당하고,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살인미수죄로 너무 많은 형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소연...
부친상에 우는 아내 때리며 "하나님 믿는데 왜 우냐" 2023-09-04 15:11:20
판단했다. 1심은 A씨가 살인미수죄, 인질강요죄 등 폭력 범죄로 14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과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해 실형을 내렸다. A씨는 '형이 무겁다'고 주장하며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판결 선고 이후 양형에 반영할 만한 새로운 정상이나 특별한 사정변경을 찾아볼 수...
딸 성추행한 남편 죽이려 한 아내…집행유예 2023-08-25 12:09:05
살인미수죄의 경우 대개 5년 이상 구형하는 것과 비교해 낮은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하더라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장기간 가족들에게 가정폭력을 행사해온 피해자가 딸을 여러 차례 추행해 딸을 보호하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점, 범행 발생에...
'15년 무직·폭언에 친딸 성추행까지'…남편 살해하려 한 아내 2023-08-18 19:58:50
살인미수죄의 경우 징역 5년 이상을 구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와 비교하면 낮은 구형량이다. 검사는 "피고인이 자기 딸을 성추행한 친부인 피해자를 상대로 우발적으로 범행하게 된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를 포함한 가족 모두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 구형 감경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6월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