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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업체, 러 군용 드론 제조사 지분 5% 인수…군사협력 밀착" 2025-11-30 09:37:46
타당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루스탁트와 밍화신 등 관련 회사들은 FT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중국 외교부는 지분 현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면서도, "중국은 분쟁 양측에 치명적 무기를 제공한 적이 없으며, 민군 겸용 기술을 엄격히 통제·관리하고 있다"고 FT에 밝혔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6번째 항공엔진 기술 보유국' 위해 범부처 '맞손'…협의체 출범 2025-11-28 09:30:00
첨단민군혁신지원과장은 "산업부의 핵심 소재·부품 기술개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첨단 항공 엔진의 기술 자립화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에 기여하고, 항공 엔진 제조생태계 구축에도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승욱 국토부 항공기술과장은 "군수용 인증 지원은 물론 민수용 인증도 병행해 상용화와 수출의 기회로...
미국 주도 가자인도주의재단 구호활동 종료…출범 6개월만 2025-11-25 02:23:34
미군 주도 민군협력센터(CMCC)를 거론하며 "CMCC 및 국제기구가 GHF의 모델을 채택할 것이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GHF는 지난 5월 가자지구에 구호품 배급소가 문을 연 뒤 이제까지 1억8천700만끼에 해당하는 300만개 이상의 식품 상자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GHF는 활동 과정에서 기존 구호단체들과 힘을 합치고자 했지만...
정부, 첫 과기관계장관회의…"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추진" 2025-11-24 17:55:21
국방 AX 전략도 논의됐다. 민군협력을 바탕으로 한 국방 AI 대전환을 통해 병역자원 감소에 대비하고, 신속한 기술 도입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거버넌스 강화, 인프라 구축, 민군 협력 생태계 조성이라는 3대 추진기반을 구축한다. 특히 효과가 큰 분야부터 조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7대 대표...
리비아, 18년 만에 에너지 공룡들 부른다 2025-11-24 17:45:47
통합정부(GNU)와 칼리파 하프타르 장군의 리비아국민군이 지지하는 동부의 국가안정정부(GNS)로 나뉘었다.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기반을 둔 통합정부는 2030년까지 하루 원유 생산량을 140만배럴에서 200만배럴 수준으로 끌어올리려 한다고 FT는 전했다. FT에 따르면 통합정부 대표단은 석유 탐사권 입찰에 대한 관심을...
GPU 최대 5만개 투입…軍 'AI 데이터센터' 만든다 2025-11-24 17:25:49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민군이 공동으로 필요로 하는 디펜스테크 AI 사업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실증사업으로 신속히 연계하는 ‘AX 스프린트’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부지를 내놓고 산업통상부는 실증시험장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K-9 자주포 등 방위산업 수출 품목에 AI를 적용하고, 시스템통합(SI)을 지원하는 수출형...
"美, 하마스 퇴출 어려워지자 가자내 이스라엘 관할지 先재건" 2025-11-22 05:41:06
수립하고 있다. 미군이 주도하는 민군협력센터(CMCC)의 엔지니어링팀이 이 계획을 수립하면서 그린존 내 잔해와 불발탄을 처리하고 있다. 공동체 건설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공동체는 더 영구적인 재건이 이뤄지기 전까지 전쟁으로 살 곳을 잃은 주민들에게 주거지, 학교, 병원을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공동체는 미래...
국산 전기 항공기 엔진 시대 연다…우주청 로드맵 공개 2025-11-19 15:00:02
기획했다고 우주청은 밝혔다. 로드맵은 민군 연계형 기술개발을 통해 민수와 군수 엔진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주청은 기술 로드맵에 포함된 고바이패스 터보팬 원형개발 사업에 내년 예산 36억원을 배정했으며 국회에서 예산을 심의하고 있다. 우주청은 로드맵 기술 중 우선 추진...
우주청, 민수용 항공 엔진 자립 추진…글로벌 진출 본격화 논의 2025-11-19 15:00:00
발표된 ‘차세대 민수용 항공 엔진 기술 로드맵’은 민군 연계형 기술개발을 통해 민수와 군수 엔진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술 로드맵에 포함된 ‘4,500lbf급 고바이패스 터보팬 원형 개발’ 사업은 이미 2026년 우주청 신규 사업으로 기획되어 현재 국회 예산 심의 단계에 있다....
"K전차는 시작이었나"…'K방산 단골' 폴란드, 눈독 들이는 게 2025-11-13 14:48:26
첨단 기술 분야 협력과 민군 겸용 기술 수출규제 완화, 공동 R&D 추진 방안 등이 다뤄졌다.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대전지역 방산 중소기업 7개사가 참여해 폴란드의 유력 방산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더피치(골판지 드론), 위플로(드론 점검 솔루션), 네스앤텍(소총사격무인항공기), 두타기술(안티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