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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교수, 세계안면신경학회 ‘최우수 연제상’ 받아 2025-11-20 17:38:22
열리는 안면신경 분야 권위 있는 국제 학회다. 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안면신경뿐 아니라 팔·다리와 같은 말초신경 손상 치료 전반으로 확장하는, 차세대 신경 재생 치료 플랫폼의 토대”라며 “임상 연구를 거쳐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국독일네트워크 "내년부터 韓 청소년 200명 獨 방문" 2025-11-19 14:10:10
가능한 교류 플랫폼 구축을 통해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법적 구속력은 없다. 하지만 양국이 청소년 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 의지를 공식화한 상징적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향후 양국은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이병훈 소장 "문해력과 공부 의지…부모와 깊은 대화가 첫 단추죠" 2025-11-17 17:52:44
나누느냐가 자녀의 문해력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결국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좋은 어른이 돼야 한다는 얘기로 돌아옵니다. 부모가 자기 삶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을 갈고닦는 모습을 보이면 말 많이 안 해도 아이는 그 뒷모습을 보고 자랍니다.” 박종필/사진=김범준 기자 jp@hankyung.com
김종인 "5대양 누비는 적도의 셰프…만선 꿈 이뤄줍니다" 2025-11-16 19:34:07
이어진다. 그가 승선한 배는 동원산업 전체 어선 가운데 어획량 1위를 여러 차례 기록했다. 김 조리장은 “지도를 거꾸로 돌려 보며 눈을 바다로 향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이 내 삶에 펼쳐졌다”며 “ 누구도 잘 가지 않는 길을 가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지휘자 장한나, KAIST 교수 된다 2025-11-13 17:25:12
나누고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할 예정이다. 문화기술대학원 조수미 공연예술연구센터를 통해 오케스트라 연주에 필요한 인공지능(AI) 기술 자문에도 참여한다. 장 교수는 “미래 과학기술 리더들이 예술성과 창의력, 표현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오바마, 6·25 참전용사 앞 깜짝 등장 2025-11-12 18:11:33
탄 여객기에서 기내 마이크를 잡고 인사말을 하는 영상을 X(옛 트위터)에 올렸다. 전날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서 그는 “여러분 모두가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 희생은 항상 영예롭게 기념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참전용사들과 악수하고 기념 메달을 선물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대구시의회, 대구시 신기술 정책 성과 부진 질타 2025-11-08 10:31:29
인프라의 확충도 주문했다. 박종필 위원(비례대표)은 올해 2회째를 맞은 FIX의 관람객 수와 해외홍보관 수가 함께 감소한 것을 지적하며, 전시 수준의 지속적 개선을 통해 글로벌한 전시회로 발전시킬 것을 요청했다. 또한 외국인 의료관광의 실적 부진의 원인을 확인하고 중장기 비전을 가지고 의료관광을 활성화시킬 것을...
윤경욱 대표 "뒷조사식 평판조회는 그만…지원자도 당당해져야죠" 2025-11-06 18:03:43
면접 내용 등의 데이터를 학습해 채용하려는 회사와의 적합도가 몇 %나 되는지를 자동 산출한다. 윤 대표는 “최고경영자나 인사담당자가 직관이나 감으로 사람을 뽑던 시대는 지나고 있다”며 “데이터와 AI의 힘을 빌려 채용과 관련한 투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김 데니스 "외국인에 열린 K프랜차이즈 덕에 사장님 됐어요" 2025-11-06 18:02:29
모델의 빠른 속도와 본사 직원들의 근면함에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어 실력이 완벽하지 않기에 외국인으로서의 신선한 시각과 진심을 담은 서비스정신으로 매장을 가꿔나가고 싶다”며 “선진 유통 시스템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저를 품어준 한국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제16회 김만중문학상대상에 최은영(소설), 채길우(시) 2025-11-05 15:33:07
제13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대상에 이어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김만중문학상도 주목을 받고 있다. 남해군은 이달 15일 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식전행사 '남해의 근현대 문학인 재조명전'과 '도종환 시인의 문학강연'을 시작으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