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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시오스·알렉스 골' 안양, 전남 꺾고 연패 탈출 2019-06-23 21:03:54
17분 알렉스가 때린 날카로운 왼발 슛 역시 박준혁의 손에 걸렸다. 계속된 안양의 공격은 전반 28분 결실을 봤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알렉스의 발의 맞고 뒤로 흘렀고, 팔라시오스가 이를 지체 없이 왼발 슛으로 연결해 전남의 골망을 갈랐다. 박준혁은 이번에도 공을 향해 손을 뻗었으나 힘이 실린 슈팅은 골키퍼의...
프로축구연맹, 관중 홍염 사용 못 막은 전북에 벌금 600만원 2019-06-03 21:32:35
모욕 글 올린 전남 곽광선·박준혁도 벌금 징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기장 안에서 관중의 홍염 사용을 막지 못한 전북 현대 구단에 제재금 600만원을 부과했다. 전북은 5월 26일 K리그1(1부리그) 13라운드 경남과 홈경기 종료 후 북측 관중석 출입구 인근에서 일부...
'안병준 PK 결승골' 수원FC, 안산 3-2로 꺾고 3연승(종합) 2019-05-18 21:21:53
꿰뚫었다. 기세가 오른 전남은 후반 막판 한찬희의 귀중한 결승 골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한찬희는 상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정재희의 패스를 받은 뒤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어 2-1 승리를 완성했다. 전남은 대전의 막판 공세를 골키퍼 박준혁의 선방으로 막아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한찬희 역전골' 전남, 대전 2-1로 꺾고 3연패 탈출 2019-05-18 18:59:29
꿰뚫었다. 기세가 오른 전남은 후반 막판 한찬희의 귀중한 결승 골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한찬희는 상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정재희의 패스를 받은 뒤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어 2-1 승리를 완성했다. 전남은 대전의 막판 공세를 골키퍼 박준혁의 선방으로 막아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치솜·아니에르 연속골' 수원FC, 전남에 2-1 역전승(종합) 2019-05-11 21:06:48
크로스를 아니에르가 골문 앞에서 전남 골키퍼 박준혁에 앞서 머리로 받아 넣어 승부를 갈랐다. 전남은 후반 22분 한찬희의 중거리 슛이 또다시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불운 속에 안방에서 연패의 쓴맛을 봐야 했다.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는 나란히 3연패 탈출을 노렸던 대전 시티즌과 서울 이랜드가 1-1로 비겨 승점을 ...
'이으뜸 프리킥골' 광주FC, 10명이 싸우고도 전남 제압 2019-05-04 17:03:29
바로 왼발로 감아 찼고, 전남 골키퍼 박준혁은 꼼짝도 못 하고 골문 안으로 들어가는 공을 바라만 봐야 했다. 그러나 선제골로 기세를 올린 광주에게 뜻하지 않은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39분 수비수 이한도가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전남 브루노에게 공을 빼앗겨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설 수 있는 상황이 되자 뒤에서 발을...
'불펜 강화' 한화 송은범, 1군 복귀…서균, 2군행 2019-04-23 17:09:12
외야수 김민하를 1군 엔트리에 넣었다. 전날 외야수 박준혁이 2군으로 내려갔고, 사이드암 서균은 23일에 1군 엔트리에서 뺐다. 송은범은 지난해 투심 패스트볼을 무기로 68경기에 등판해 7승 4패 1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2.50을 올렸다. 올 시즌에도 불펜의 핵으로 꼽혔고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으나 4월...
한화 정근우, 타격슬럼프로 2군행…깊어지는 외야 문제 2019-04-19 19:23:09
정근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한화는 정근우 대신 박준혁(28)을 1군으로 불러들였다. 정근우를 2군에 보낸 이유는 타격슬럼프 때문이다. 정근우는 올 시즌 19경기에 나서 타율 0.161에 그쳤다.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원정경기에선 대타로 나와 삼진으로 물러나기도 했다. 정근우의 엔트리 말소로...
한국 여자농구 대들보 박지수 "배구 선수 될 뻔했는데…" 2019-04-02 08:05:01
박준혁(22)은 농구 선수를 하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배구로 전향해 지금 현대캐피탈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다. 현대캐피탈도 2018-2019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 남매가 나란히 정상에 오른 한 해가 됐다. 박지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가 주위 배구 선배들의 권유로 저를 배구를 시키려고 하셨다"며 "어린...
그랜드캐년 추락 대학생 사고 52일 만에 귀국…무사히 조국 품으로 2019-02-23 11:49:18
대학생 박준혁(25) 씨가 사고 52일 만에 귀국했다. 막대한 치료비와 이송비로 박 씨의 가족이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는데, 다행히 모교와 항공업체 등의 지원이 있어 고국으로 돌아왔다. 박씨는 라스베이거스 현지 폭설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다소 늦은 22일(한국시간)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당초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