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휴대폰 숨겨 교도소 입소…사진 찍고 문자 보낸 50대 2025-11-15 08:38:56
촬영하거나 지인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발각되며 복역 기간이 늘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15일 형집행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4)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12일 영월교도소 입소 과정에서 휴대전화 1대를 옷 주머니나 수건 속에 숨겨 교도소 안으로 반입한...
렌터카 훔친 고교생, 무면허로 차 몰았다가…가로수 들이받아 '덜미' 2025-11-12 23:35:27
운전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으면서 발각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된 A군은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이 병원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로스쿨' 들어간 경찰관, '병가' 자주 쓰더니…충격 실태 2025-11-10 14:00:02
기혼녀와 불륜 관계를 맺다 상대방 배우자에 발각돼 1700만원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고 징계까지 받은 이후 상대방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한 사실이 적발됐다. 또 다른 경찰관 C씨는 유명 아이돌 그룹 연예인의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한 사실이 확인됐다. 감사원은 경찰청장에게 시스템 정보 보호에 대한 적정한 관리 방...
다큐 조작 논란 '일파만파'...사장·보도국장 '사퇴' 2025-11-10 09:39:59
매우 좋은, 완벽한 연설을 조작한 것이 발각돼 그만두거나 해고당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부패한 언론인을 폭로한 텔레그래프에 감사하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의 저울을 흔들려 한 매우 부정직한 사람들"이라며 "무엇보다 그들은 많은 이가 우리의 1호 동맹이라고 여기는 외국의 인물들로, 민주주의에 참으로 끔찍한...
영국 BBC 사장·보도국장, 트럼프 연설 조작 논란에 결국 사퇴(종합) 2025-11-10 09:20:48
매우 좋은, 완벽한 연설을 조작한 것이 발각돼 그만두거나 해고당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부패한 언론인을 폭로한 텔레그래프에 감사하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의 저울을 흔들려 한 매우 부정직한 사람들"이라며 "무엇보다 그들은 많은 이가 우리의 1호 동맹이라고 여기는 외국의 인물들로, 민주주의에 참으로...
감 따다 걸리자 주인 '퍽퍽'…황당한 도둑 2025-11-07 19:38:17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30분경 익산의 한 감나무밭 인근에서 나무막대기로 감나무 주인 60대 B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감을 따려다가 B씨에게 발각됐다. 이후 B씨가 항의하며 A씨를 쫓아가자 쥐고 있던 나무 막대기로 그를 때리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추적해...
'그때와 다른' 독일의 재무장…"유럽이 환영할 만한 일" 2025-11-03 10:38:54
검은 페인트를 칠해 소총인 척하다가 발각돼 망신을 샀다. 최근 독일의 재무장은 과거 군국주의 때와는 다른 시각으로 해석되고 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독일의 군비 지출 확대는 방위산업 투자로 이어지면서 최근 불황을 겪는 독일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기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인력 축소와...
동거녀 살해해 옥탑방에 16년 암매장...징역 14년 2025-10-29 07:41:51
야외 베란다에 암매장했다 16년만에 발각된 남성에게 징역 14년형이 확정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김모(59)씨의 살인죄에 징역 14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죄에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선고한 원심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김씨는 2008년 10월 경남 거제시 다세대주택 주거지에서...
"저 야근했어요" 920만원 챙겨가더니…과장의 '두 얼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7 07:11:53
사직하더니 '소송'A씨는 자신의 행위가 발각되자 '물귀신 작전'에 나섰다. 연장근로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한 다른 직원들에 상대로 전수조사를 요구한 것. 이에 따라 회사는 A씨가 지목한 직원을 조사했지만 비위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A씨가 연장근로수당을 더 받아챙긴 이유는 돈 때문이었다. '...
도끼·석궁 모은 '신나치' 3명…이슬람 사원 테러 모의 '중형' 2025-10-22 20:41:17
전까지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난 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범죄 행각은 이 단체에 비밀리에 침투한 영국 국내 정보기관인 보안국(MI5) 요원과 대테러 경찰의 함정 수사로 발각됐다. '블랙하트'로 불린 MI5 요원 등이 조직에 잠입해 증거를 모았고, 이슬람센터에 대한 구체적인 공격이 임박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