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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로봇 업체가 엔비디아와 손잡자…주가 60% '점프' [핫픽!해외주식] 2025-12-24 08:00:01
기간 닛케이225 지수(31.44%)를 두배 가까이 앞질렀다.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중국 경쟁자들의 물가 공세에도...
AI·우주 기업에 '기술특례상장' 열린다…거래소, 시행세칙 개정 2025-12-23 09:42:26
및 발전설비 설계·시공 능력 등이 중점적으로 평가된다. 기술특례상장이 가능한 AI와 에너지, 우주 등 업종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전체 매출액과 연구개발비, 인력에서 관련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과 특허 취득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기로 했다. 거래소는 이달 29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친 뒤 시행세칙 개정을...
"내년 다크호스는 통신·바이오…코스닥 1400까지 오를 수 있어" 2025-12-22 17:57:41
설명했다. 코스피지수 상단은 5200선을 제시했다. 내년 증시의 키워드로는 ‘밸류체인’을 꼽았다. 그는 “올해처럼 빠르게 4000선까지 오른 것과 달리 5000선을 넘어서는 데는 많은 장벽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유동성 여건을 감안할 때 5200선까지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배터리, 조선, 방위산업...
개미, 국장 수익률 32%…반도체·조선 집중 매수 2025-12-22 17:51:05
지수가 올해 글로벌 증시 가운데 좋은 성과를 올린 영향이 있지만, 개인이 반도체와 조선, 원자력발전 등 고성장 업종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수한 데 힘입은 결과라는 게 증권가 설명이다. 22일 한국경제신문이 NH투자증권에 의뢰해 올 들어 이달 15일까지 국내 주식을 매매한 투자자 215만9093명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특파원 칼럼] 엔저의 진짜 경고 2025-12-22 17:40:26
정도다. 엔저는 국력의 근간인 인재 확보, 과학기술 발전, 국방력 강화에도 타격을 줬다. 도쿄의 정보기술(IT) 엔지니어 평균 연봉은 달러로 환산했을 때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4분의 1에 불과하다. 도쿄과학대는 해외에서 들여온 슈퍼컴퓨터 리스료가 30% 급등해 운영이 어려워졌고, 방위성은 스텔스 전투기 F-35...
2031년 '370㎞/h' KTX 달린다…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2025-12-22 11:08:10
33% 줄였고, 유럽 기술표준(EN)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Nmv) 1.14∼1.87을 달성했다. 시속 400㎞ 이상으로 달리는 상황에서도 안정성이 검증됐다고 국토부는 소개했다. 실내 소음은 68∼73㏈(데시벨)로 KTX-청룡보다 2㏈을 줄였다. 바닥, 측벽, 천장 등의 차체 압출재 구조를 최적화하고 복합 차음재를 적용했...
"해외투자 ETF가 끌어올린 환율…중장기적으론 하방 압력" 2025-12-19 09:18:49
지수펀드(ETF)의 강력한 인기 때문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해외투자 ETF 강한 수요가 오래간 지속되진 못할 거라면서, 장기적으로는 환율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상반기까지 환율 범위를 1350~1450원으로 전망했다. 19일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내고 "최근 환율 급등의 원인은 해외투자...
"AI 거품 증거없다…내년 주도주는 ESS·태양광" 2025-12-18 17:54:20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뿐 아니라 원자력발전과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력 관련 업종이 내년 증시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8일 서울 청파로 한국경제신문 본사에서 열린 ‘2026 대내외 경기·금융시장 대예측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AI 산업에 거품이 끼었다는 증거는 확인...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 검토…"국민 의견 수렴" 2025-12-17 20:55:03
방안을 검토한다. 2023년 이후 중단된 민주주의 발전유공 포상을 내년 6월에 재개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업무보고 이후 열린 브리핑에서 "기념일을 정하는 행안부 소관 대통령령 개정을 통해 12월 3일을 국민 주권의 날로 지정하는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며 "이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
지방에 내년 '9조원 돈벼락' 내린다…교부세율 상향 '재정 빅뱅' 2025-12-17 17:26:12
발전도를 반영한 ‘차등지원 지수’를 연내 신설해, 늘어난 교부세가 수도권 인근이 아닌 지방 낙후지역에 집중되도록 설계한다. 아울러 통합특별시에는 서울시에 준하는 파격적인 행·재정 특례를 패키지로 지원해 지방 스스로 성장 동력을 찾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공직사회 '성과주의'… 수사권 개혁 행정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