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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봇이 산업을 바꾼다…도약의 깃발 올려라 2026-01-05 15:55:12
통합을 올 한 해 과제로 삼았다. 석유화학 산업 재편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GS그룹은 AI를 통한 친환경 부문 신사업 발굴에 나서고, 중국의 철강 공습과 전기차 캐즘에 어려움을 겪는 포스코는 안전 투자를 강화하는 동시에 원가 개선과 판매 경쟁력 강화에 경영 방점을 두고 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삼성전자, '메모리 대반격'…HBM4로 판 뒤집겠다 2026-01-05 15:33:49
부문은 인공지능 전환(AX)의 체질화에 방점을 찍었다. 노 사장은 “AX는 단순한 도구의 변화가 아닌 우리 업무 프로세스와 사고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속도감 있는 혁신을 주문했다. 모바일(MX) 부문은 기기 스스로 복합 명령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전 모델로 확대한다. 특히 지난해 말 출시 이후...
포스코, '재도약 원년'…철강·배터리 이어 에너지 집중 2026-01-05 15:32:23
사업인 철강에선 제조원가 개선과 판매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뒀다. 원가 구조 혁신을 위한 ‘CI2030’ 프로젝트를 중점 과제로 두고 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제품을 위한 신규 투자에도 나설 계획이다. 장 회장은 “포항 HyREX와 광양 전기로 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해 저탄소 강재 시장에 적기 대응할 수 ...
글로벌 리딩 기업은 어떻게 기업가치를 높였나[스페셜 리포트] 2026-01-05 06:01:16
단기 ROIC 개선보다 ‘지속가능한 ROIC 유지’에 방점을 두는 이유다. 유럽 기업도 구조조정과 스핀오프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유니레버는 행동주의펀드 및 주요 주주들로부터 ‘저성장 식품사업의 축소와 포트폴리오 전환’을 요구받았고, 2024~2025년 경영진 교체와 함께 실제 사업 재편에 나섰다. 지멘스 역시 2010년...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2026-01-03 11:06:37
등 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찍고 내부 조직 진용을 재편했다.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는 올해 경영 전략의 주 과제로 투자자 신뢰와 보호를 제시했다. 이들은 "AI 기반 사전 예방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내부통제를 강화해 사고 예방 중심의 소비자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1300억원 규모 운용상품 손실...
부천시, 2026년 ‘체감 혁신’에 방점 2026-01-02 11:12:50
경기 부천시가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진짜 혁신'을 기치로 한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형식과 관행을 줄이고 시민 일상에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시정을 민생, 미래, 공간, 행정 등 4대 혁신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먼저 민생혁신 분야에서는 부천페이 대규모...
한국투자금융그룹 정기인사 단행…IMA·퇴직연금 강화 '방점' 2025-12-31 17:02:12
한국투자금융지주가 계열사별 조직개편과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금융 시장 내 선도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재배치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위험관리책임자 정영태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험지인 영·호남을 제외한 최대한 많은 지역을 탈환 또는 수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양당 모두 최대 격전지인 서울·부산을 거머쥐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최근 통합 논의가 불거진 대전·충남에 공을 들일 전망이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지도부의 존립이...
[르포] 독자 AI 체험 부스 가보니…국방·상담까지 한자리에 2025-12-30 19:05:27
◇ 거대 파라미터·한국어 특화 방점…수학·과학 풀이 코너 마련 체험 부스를 마련한 정예팀은 거대 매개변수(파라미터)를 강조하거나 한국화 특화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업스테이지 체험 부스에서 만난 김성훈 대표는 솔라 오픈을 시연하며 해당 모델의 추론 능력과 한국어 친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가수...
미취업 청년 68% "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층 입장 반영 안돼" 2025-12-30 17:44:03
방점을 둔 탓에 취업 시장이 얼어붙었다’고 지적했다. 한 번 정직원이 되면 성과가 나빠도 쉽게 해고되지 않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용 안전성이 청년 일자리를 없애고 있다는 의미다. 식어가는 대한민국 성장 엔진에 대한 우려도 컸다. 응답자의 28.6%는 취업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 저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