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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만의 최악참사' 홍콩 화재 관련 보수공사 부패 조사 착수 2025-11-28 12:05:18
조직적 비리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들여다볼 것으로 관측된다. 해당 공사업체 책임자들이 체포되는 등 강제 수사도 개시됐다. 홍콩 경찰은 전날 오전 아파트단지 건물 관리회사를 압수수색했으며 아파트 보수공사를 맡은 업체 책임자 3명을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했다. 업체 이사 2명과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1명이 붙잡혀...
檢 '패스트트랙' 항소 포기…주요 사건 '당연항소' 관행 벗어나나 2025-11-27 20:54:49
비리 사건에 이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서도 항소를 포기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요 정치 사건에서 사실상 ‘당연 절차’로 여겨졌던 검찰의 관행적 항소 방식이 변화하는 조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檢, '기계적 항소'에서 신중 검토 관행 자리잡나 대검찰청은 27일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
[단독] '회계 부정' 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2025-11-27 09:57:34
재단인 학교법인 휘문의숙 이사장의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를 인정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관련 의혹이 불거진 지 약 1년 만이다. 27일 법조계와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정배 휘문의숙 이사장과 재단 임직원 등 3명의...
'탈당' 강미정, 조국혁신당 새 지도부 출범하자 '직격' 2025-11-25 10:11:36
외부 인사로 구성된 인권특위의 점검도 받았다"고 반박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23일 당 대표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해 98.6%의 압도적 지지율로 당선됐다. 조 대표가 당 대표로 복귀한 것은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되며 대표에서 물러난 지 11개월 만이다....
진중권 "조국 득표율 98.6%, 박정희 이후 47년만의 장면" 2025-11-24 10:27:21
만에 보는 장면이 재미있다"고 적었다. 자녀 입시 비리 혐의 등으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던 조 대표는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에 특별 사면·복권됐다. 이후 당내 성 비위 사건이 불거지자 이를 수습할 비대위원장을 맡았다가, 이번 전대에 단독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해 출소 100일만인 23일 당 대표로 복귀했다. 다...
조국, 다시 조국혁신당 대표로...찬성 98.6% 2025-11-23 17:29:39
조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 혐의 등에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특별 사면·복권됐다. 이후 당에서 성 비위 사건이 불거져 수습 차원에서 비대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이번 전대에 당 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신장식, 정춘생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차기 지도부는 조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새 당대표로 선출…"국민의 뜻 따라 신항로 개척" 2025-11-23 16:09:00
조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 혐의 등으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했으며,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에 특별 사면·복권됐다. 이후 당내 성 비위 사건이 불거지자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혼란 수습에 나섰고, 이번 전당대회에 단독 출마해 대표로 선출됐다. 이날 최고위원 2명을 선출하는 선거에서는 신장식 의원과 정춘생...
"지자체·공공기관 시설물, 무등록 업체가 설계"…불법 하도급 적발 2025-11-19 19:53:20
시설물안전법이 개정돼 허위 안전진단 결과보고서를 제출할 경우 현재 '2년 이하 징역·2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된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 안전을 해치는 안전점검 비리와 용역 유착 비리를 지속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필리핀 홍수방지사업 비리 일파만파…前의원·공무원 등 첫 기소 2025-11-19 15:56:42
비리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행정부가 전직 의원·공무원 등을 처음 기소하면서 본격적인 사법처리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 통신과 인콰이어러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정부 반부패기구 옴부즈만사무소는 잘디 코 전 하원의원과 공공사업·고속도로부 공무원,...
우크라 권력층 연루 부패수사 확대…젤렌스키 '몸통' 의심받나 2025-11-19 09:53:03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을 둘러싼 대형 비리 사건을 수사하면서, 비리 주동자로 젤렌스키 대통령의 코미디언 시절 동업자 티무르 민디치를 지목했다. 18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부패 수사에서 이름이 등장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비리 혐의도 받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