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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대금 제때 제값" 공정위, '을' 3중 보호장치 마련 2025-11-23 12:00:06
공정위는 매년 5천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서면실태조사를 벌여 지급보증 의무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법 위반이 확인되면 엄중 제재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을은 갑에게 일감을 준 '발주자'(시행사)에게 직접 지급을 청구할 때 필요한 정보요청권을 갖게 된다. 발주자 직접지급제도는 갑이 을에게 대금을 못...
양양 산불 진화율 70%…헬기 25대 투입 '총력' 2025-11-23 11:01:41
병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산불영향 구역은 20㏊(헥타르·1㏊는 1만㎡)다. 당국은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불은 전날 오후 6시 16분께 양양군 서면 서림리의 한 펜션 맞은 편 야산에서 발생했다. 밤사이 지상 진화에 집중했으나 급경사지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당국은 진화를...
동의의결 절차 4주 이상 빨라진다…공정위 규칙 개정 2025-11-20 10:00:03
개정안은 사업자가 구술심의가 아닌 서면심의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새로 담았다. 동의의결은 일반 사건과 달리 자발적인 신청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위원회가 허가에 따라 서면심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공정위는 "행정예고 기간에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개정안을 확정·시행할 예정"이라며 "개정이 완료...
"수수료는 현금으로"…공정위, 여행업 대리점표준계약서 제정 2025-11-20 10:00:00
사유가 발생한 경우, 여행사가 2회 이상 서면통보해 대리점에 시정 기회를 부여하도록 했다. 즉시 해지 사유는 영업 폐지·부도·파산 등으로 제한했다. 공정위는 대리점이 공급업자와 공정하게 계약할 수 있도록 대리점 거래가 활발한 업종을 중심으로 표준계약서를 마련해 사용을 권장 중이다. 이번 표준계약서는 2024년...
김건희, 머리 풀고 흰색 마스크 썼다…두 달 만에 모습 공개 2025-11-19 13:29:29
서증조사 전까지로 제한됐다. 서증조사는 법원에 제출된 서면 증거를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김 여사는 "피고인 입정하라고 하십시오"라는 우 부장판사의 말에 재판정으로 입정했다. 머리를 풀고 흰색 마스크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상태였다. 김 여사는 자리에 앉자마자 변호사와 귓속말을 나눈 뒤 고개를 푹 숙인 채...
[속보] 법원, 김건희 재판 중계 일부 허가…오늘 문서증거 조사 전까지 2025-11-19 10:21:59
조사 이전까지만 중계를 허용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김 여사가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은 지난 9월 24일 첫 공판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다시 공개된다. 당시에도 재판부는 본격적인 심리 시작 전 취재진의 촬영을 허가해 김 여사의 입정 장면이 공개된 바 있다. 이번 중계 신청은 김건희 특검법 개정으로 재판...
황교안 前 국무총리 구속영장 기각…"구속사유 소명 부족" 2025-11-14 06:46:39
영장 집행을 하지 못했다. 이후 문자메시지와 서면을 통해 세 차례 조사 출석을 요구했으나 황 전 총리가 모두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자택에서 황 전 총리를 체포했다. 황 전 총리는 압수수색 영장 집행이 불발된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영장을 발부한 판사 실명을 공개하며 “불법 영장”이라...
셧다운 종료에도 美 증시 급락…출근길 짙은 안개 [모닝브리핑] 2025-11-14 06:34:04
못했습니다. 이후 문자메시지와 서면을 통해 세 차례 황 전 총리에게 조사 출석을 요구했으나 황 전 총리는 모두 불응했고, 이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자택에서 황 전 총리를 체포했습니다. ◆ "김건희에 통일교 선물 전달"…전 행정관, 재판 증인 출석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오늘...
나경원, 송미령에 '송혜령' 부르곤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어" 2025-11-13 15:07:38
끝나고 답하든지 하라"며 "(TF의) 조사 대상, 범위 한번 보라. '비상계엄 전 6개월, 후 4개월' 10개월 동안 컴퓨터 탈탈 털고, 핸드폰 보고, 인터뷰하고, 서면 조사하겠다는 건데 이게 무슨 헌법존중 TF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공무원들 다 조사하겠다는 건데, 이걸 해서 인사권에 반영하겠다는 건데"라며 "무슨...
대장동 항소포기 논란 격화…與 "항명검사 파면" 野 "외압 특검해야" 2025-11-12 17:51:40
사실이 없다”며 “지휘하려고 했다면 서면으로 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검찰청으로부터 (서울중앙지검의) 항소 필요성 의견을 전해 듣고, 중형이 선고됐는데 신중히 판단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정도의 얘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취재진과 만나 ‘대검에 신중히 검토하라고 말한 게 외압으로 느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