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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경영권 분쟁 종식 가시권…4인연합·장남 임종윤 합의 도출(종합) 2024-12-26 10:53:45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킬링턴 유한회사의 '4인 연합'은 26일 임종윤 주주가 보유한 지분 일부(5%)를 매입하고 ▲ 경영권 분쟁 종식 ▲ 그룹의 거버넌스 안정화 ▲ (전문경영인 중심) 지속가능한 경영 체제 구축이라는 합의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4인연합 지분은...
한미 장남 임종윤, 4인연합에 지분 5% 매도…"경영권 분쟁 종식" 2024-12-26 10:23:20
그룹 '4인연합(신동국, 송영숙, 임주현, 라데팡스)'에 지분 일부를 매각했다. 양측은 이번 주식 거래 계약과 함께 합의안을 내며 경영권 분쟁 종식을 시사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임 이사가 보유하고 있는 한미사이언스 지분 341만9578주(지분 5.00%)를 4인연합 측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임...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종료되나…임종윤, 4인연합에 지분 매각 2024-12-26 10:00:02
지분을 최대주주그룹인 ‘4인연합(신동국, 송영숙, 임주현, 라데팡스파트너스)’ 측이 사들이는 한편 경영권 분쟁 종식을 합의했다고 26일 밝히면서다. 이날 임종윤 이사는 내년 1월27일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지분 중 205만1747주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게, 136만7831주를 킬링턴유한회사에 각각 매도한다고 공시했다....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1년 만에 종결…모녀 측, 장남 지분 산다 2024-12-26 09:52:49
기사입니다.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가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라데팡스파트너스로 구성된 '4자 연합' 측에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올초부터 1년여간 이어진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이 모녀 측 승리로 사실상 종결됐다. 한미사이언스는 임 ...
한미약품그룹 오너간 고소·고발 취하, 경영권 분쟁 종식 합의 2024-12-26 09:49:05
'4인연합(신동국, 송영숙, 임주현, 라데팡스)'측은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주주(사내이사)가 보유한 지분 일부(5%)를 매입하고, △경영권 분쟁 종식 △그룹의 거버넌스 안정화 △(전문경영인 중심) 지속가능한 경영 체제 구축이라는 합의를 도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대주주 측 관계자는 “이번 합의를 통해 그룹...
한미 4인연합 "장남 임종윤 이사와 경영권 분쟁 종식 합의" 2024-12-26 09:47:53
최대주주 그룹 '4인연합(신동국, 송영숙, 임주현, 라데팡스)' 측은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주주(사내이사)와 경영권 분쟁을 종식하기로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4인연합 측은 임 이사가 보유한 지분 일부(5%)를 매입하고 ▲ 경영권 분쟁 종식 ▲ 그룹의 거버넌스 안정화 ▲...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경영권 방어…"브랜드 재건하겠다" 2024-12-19 17:36:01
모녀(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신동국 회장·킬링턴 유한회사)로 갈라진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해임 안건이 부결되며 형제측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당초 형제 측은 박재현 대표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이사회 해임을 통해 이사회 장악을 노린 바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최대주주는 41.98%를...
대표직 지킨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내년 2000억 투자해 'R&D 명가' 위상 지킬 것" 2024-12-19 13:30:39
4자 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라데팡스)과 형제(임종윤·임종훈)가 7대 3 구도다. 앞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는 한미약품의 지주사 한미사이언스가 41.42%를 보유하고 있다며 안건 통과를 자신했지만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얻는데 실패했다. 임시 주총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 대표는 경영권 분쟁과 관계없이...
한미약품 임시주총서는 4인연합 '판정승'…박재현·신동국 해임안 부결 2024-12-19 12:24:51
한미약품 임시주주총회에서 송영숙 회장을 비롯한 ‘4인 연합’ 측이 이사회 우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1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약품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가 제안한 한미약품의 박재현 대표와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에 대한 해임 안건이 부결됐다. 이사...
한미약품 주총대결, 4인연합 우위로…경영권 갈등 타협 모색할까 2024-12-19 12:10:16
이사회 구도를 두고 19일 오전 진행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4인 연합'이 경영권 우위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업계는 이번 임시주총 등을 기점으로 4인 연합과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008930]의 임종윤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등 '형제 측'이 경영 상황 개선을 위해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