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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수배 첫 女테러리스트' 美흑인 활동가 쿠바서 사망 2025-09-27 03:28:08
2013년에 샤커를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테러리스트 수배자 명단에 올리면서 "그는 잔인한 수법으로 경찰을 살해한 탈옥범"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샤커에게 걸린 체포 보상금(현상금)은 200만 달러(28억원 상당)였다. 미 CNN방송은 "쿠바 거주 기간 동안 샤커는 책을 쓰고 다큐멘터리에 출연했으며, 자신의 송환을 강요하...
'푸틴 초상화에 소변'…러 록밴드 결국 '징역형' 2025-09-16 20:56:36
주장했다. 멤버 나디아 톨로코니코바는 러시아의 국제 수배자 명단에 올라 있으며, 지난 2024년 궐석재판에서 8년 4개월의 형을 선고받고 '테러리스트' 명단에도 포함됐다. 푸시 라이엇은 2011년 결성된 반푸틴 성향의 페미니스트 예술 집단으로, 2012년 모스크바 구세주 그리스도 대성당에서 푸틴 대통령의 3기...
'反푸틴' 밴드 푸시 라이엇, 궐석재판서 징역 8∼13년형 2025-09-16 20:45:56
나디아 톨로코니코바는 '스파이'로 의심받다 2023년 러시아의 국제 수배자 명단에 올랐고, 표트르 베르질로프는 2024년 4월 궐석재판에서 8년 4개월 형을 선고받고 그해 12월에 '테러리스트' 명단에도 올랐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담배꽁초 버려 불심검문하자 슬리퍼 던지고 도주…알고 보니 2025-09-08 10:51:04
무단 투기를 목격하고 붙잡은 남성이 강력범죄 수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일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구남로 주변에서 도보 순찰을 하던 기동순찰대는 남자 일행 3명이 담배를 피우고 거리에 무단으로 꽁초를 버리는 것을 발견하고 불심 검문에 나섰다. 이에 온몸에 문신이 있던 20대 남성 A...
지방선거 투표하러 갔다가…아르헨 경찰, 수배자 9명 검거 2025-09-08 09:28:46
관련 수배자 9명이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지방선거 투표소에서 붙잡혔다고 현지 일간 클라린, 인포바에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수배자들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임에도 투표소에 가서 태연하게 투표하다가 검거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아르헨티나 경찰은 이들이 특수강도, 살인, 살인미수, 성범죄 관련...
'국산 AI반도체 탑재' 양계 로봇이 가축 전염병 관리한다 2025-09-05 14:00:04
요소를 인지하거나 수배자를 안면 인식 기술로 식별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AI 임무 카메라'는 범죄자가 손에 든 무기를 인식하고 실종자 등의 인상착의를 파악해 경찰관 업무를 돕는다. 양계 관리 로봇이 축사에서 자율주행하며 폐사한 닭을 탐지하고 닭들의 이상 행동을 분석하는 한편...
경찰관 보고 멈칫했다가…100억대 도박 '수배자' 딱 걸렸다 2025-08-27 23:19:07
도박공간개설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명수배자인 것 사실을 파악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해 수사 부서로 신병을 인계했다. 이번 검거로 장기 미제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범죄를 차단하는 성과를 거둔 경찰은 앞으로도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순찰중 이던 경찰 보고 '멈칫'…수상한 20대 잡고 보니 2025-08-27 10:46:30
발부된 지명수배자인 것을 파악했으며 현장에서 A씨를 검거해 해당 수사 부서로 신병을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검거로 장기 미제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범죄를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송하윤 '학폭' 폭로한 男 "100억 규모 손해배상 준비 중" 2025-08-25 15:08:48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이와 함께 '수배자 프레임'과 관련한 정신적 피해로 20억원, 명예 실추와 관련해 25억원, 허위 고소에 의한 형사 절차 강제 경험 등 무고 피해로 15억원, 반론권 박탈 8억원, 공익 유포 방해 5억원, 국제 체류 비용 5억원, 징벌적 손해배상 12억원 등 "전체 피해와 상징성을 반영했다"면서...
EU외교수장 "'우크라 영토포기' 요구는 러가 쳐놓은 덫" 2025-08-22 18:08:32
제국주의적 외교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에스토니아 총리를 역임한 칼라스 고위대표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우크라이나 지원과 러시아 경제 제재에 앞장서 온 유럽 내 대표적인 대러 강경파로, 러시아 정부는 그를 수배자 명단에 올리기도 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