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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韓 국회도 '지원 사격' 2026-02-04 10:00:02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독일과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가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특임장관 방한 일정에 동행한 캐나다 의회 인사와 따로 만나 지원사격에 나선다. 4일 한경닷컴 취재를 종합하면 푸어 장관 방한 일정에 동행한 브랜든 레슬리 캐나다 하원의원은 오는 5일 김용태 국민의힘...
롯데건설, 7천억 확충…'성수 4지구' 집중 2026-02-03 16:35:52
잇단 자본 확충에 나선 것은 도시정비 수주전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공사비 1조3628억원의 성동구 성수4지구(1439가구·조감도) 시공권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르엘’을 적용하고 초고층 시공 역량을 활용해 최고 64층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제안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한강변 고급...
포스코이앤씨,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전에 출사표 2026-02-03 16:24:39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조감도) 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적용한다는 구상이다.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은 지하 4층~지상 49층, 7개 동, 6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 19·25차를 핵심 전략 사업지로 지정하며...
롯데건설, 7000억 확충해 도시정비 공략…'성수4지구' 수주 집중 2026-02-03 13:50:21
서울 도시정비 수주전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당장 공사비 1조3628억원 규모의 성수 4지구 재개발 시공권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4지구에서는 대우건설과 경쟁이 예상된다. 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르엘’을 적용하고 초고층 시공 역량을 활용해 지상 최고 64층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제안했다. 앞서...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총괄…한화 거제조선소 찾아 '엄지 척' 2026-02-02 17:10:10
잠수함 유지·보수·정비(MRO) 시설을 확인했다. 창원 현대로템 공장에서는 K-2 전차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퓨어 장관은 4일 경기 성남의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도 찾는다. HD현대는 한화오션과 ‘원팀’으로 CPSP 수주전에 나서며 최근 캐나다에 조선·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수조원 규모 협력 패키지도 제안했다....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방한…한화오션 잠수함 둘러볼 예정 2026-02-01 20:11:16
6월 나올 예정이다. 한국은 정부와 업계가 협력해 수주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최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방산 특사단을 꾸려 캐나다 현지를 방문했다. 특사단에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뿐 아니라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 등도 함께 방문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2026-01-31 19:59:34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기술력이 (경쟁국인 독일 측에 비해) 훨씬 낫다고 평가하고 있고, 향후 캐나다와 산업 협력을 통해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뿐 아니라 민간까지...
귀국 강훈식 "60조원 잠수함 수주전, 자신 있다" 2026-01-31 19:28:50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이 31일 귀국했다. 그는 이날 귀국길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취재진에게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 수주와 관련 "우리 잠수함 기술력이 (경쟁국인 독일 측에 비해) 훨씬 낫다고 평가하고 있고, 향후 캐나다와 산업 협력을...
K잠수함 유리했는데…독일, 캐나다 시스팬과 'MRO 동맹' 반격 [강경주의 테크X] 2026-01-31 08:20:01
수주전에 협력해왔다. CPSP는 캐나다 해군이 3000t급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사들인 2400t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 규모는 건조 비용 약 20조원에 30년에 걸친 MRO 사업까지, 최대 60조원으로 추정된다. 토마스 코이프 TKMS 최고영업책임자(CSO)는...
독일 안방까지 파고든 K방산…잠수함에서 맞붙은 스승과 제자 2026-01-30 09:16:25
캐나다 수주전에서는 완전히 다른 전략을 들고나온 이유다. ‘리튬 심장’ vs ‘AIP 명가’…북극해 패권 가를 추진체계 대결 이번 수주전의 핵심은 단연 ‘잠항 지속 능력’이다. 한국은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AIP)와 리튬이온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체계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