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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칼럼] 새해 휴게소 음식값 떨어질까 2026-01-01 16:48:02
운영회사가 식당이나 커피숍 같은 입점업체로부터 40%가 넘는 수수료를 받아 간다고 하지만 그렇게 챙긴 돈이 결국 도로공사로 간다. 당기순이익이 968억원(연결 기준)인 도로공사가 200곳에 가까운 휴게소에서 한 해에 받는 임대료 수입이 1800억원에 이른다. 28년 만에 '국영' 휴게소 체제로최근 청와대 비서실이...
"내가 줍줍한 길고양이 돌려줘"…임시보호자끼리 공방전 2026-01-01 13:14:48
2024년 10월로 전주에 거주하는 A씨는 식당 근근에서 떠돌던 길고양이를 발견했다. A씨는 구조 후 병원 검진을 마친 뒤 자신의 집에서 임시보호를 시작했다.고양이 알레르기가 있고 이미 반려견을 키우던 A씨는 직접 키울 형편이 되지 않자, 자신의 SNS에 "구조나 입양이 가능한 분을 찾는다"며 입양공고, 입양홍보 등의...
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 시작 2026-01-01 08:53:27
등 청와대 참모진과 김민석 국무총리·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국무위원 20여명이 동행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 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박수빈...
오늘은 '장흥'에서 작정하고 '힐링'하는 날 2026-01-01 06:20:01
마을 전체는 겨울이면 굴구이 노포 식당으로 변모한다. 양껏 먹으려면 한 망, 입이 좀 짧은 두 사람이라면 반 망도 푸짐하다. 굴구이를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이 내어준 굴 전은 굴구이만큼 입맛을 사로잡고, 시원한 풍미의 동치미는 천연 사이다, 몸과 마음이 순식간에 따뜻해진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식당을 찾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셰프는 위대한 직업"이라고 적으며 활짝 웃어 보였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이날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현우진 조정식을 포함한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속보] 경찰 "김병기 관련 사건 10건 서울청에 배당해 수사" 2025-12-31 14:16:01
모 씨는 2022년경 영등포구와 동작구 일대 식당에서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로 최소 159만원 이상 식대를 지출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의혹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되자 경찰은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와 서울 동작경찰서, 영등포경찰서, 서초경찰서에서 각각 수사해 왔다. 전날 김 의원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다쳐"…아웃백에 소송 건 남성 2025-12-31 12:45:12
"식당 측이 변기를 바닥에 제대로 고정하지 않는 등 안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해서 이용객들에게 부당하게 위험한 상황을 만들었다"며 식당에 책임을 돌렸다. 변기 사고 소송전은 종종 벌어진다. 지난해 플로리다주의 한 던킨도너츠 매장에서도 남성 고객이 "변기가 폭발해 인분과 소변이 온몸에 튀었다"며 10만달러(약...
몸으로 때운 벌금 4조 육박…'황제 노역'도 만연 2025-12-30 17:44:24
밀항했다’는 헛소문을 퍼뜨리며 도피하다가 한 식당에서 체포됐다. 현재 노역장에 유치된 A씨의 하루 환형유치금(형을 바꿈)은 9800만원에 달한다. 검찰은 벌금 확정 이후 미납이 계속되면 강제 집행 및 검거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이미 재산을 은닉하고 도피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대전지검은 벌금 23억원을 확정받고도...
'노란봉투법 정부 해석지침' 사용설명서 2025-12-30 16:35:08
구내식당·청소·전산장비 유지보수 등 원청의 주된 사업목적과 구분되는 업무 ⓑ정부-산하기관 관계와 같이 예산 편성·배분 이후 운영 재량이 수급 주체에게 귀속되고, 발주자가 개별 근로조건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경우 ⓒ물량도급 또는 턴키 계약으로서 원청이 인건비나 임금 구조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 경우 아직...
나이 많은 부하직원의 폭언…직장 내 괴롭힘 인정되나요? 2025-12-30 16:34:40
고민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병원 내부 식당에서 근무하던 영양사 A는 근속 4년 차 직원이었고, 새로 영양실장으로 입사한 G는 입사 3개월 차로 A의 상급자였습니다. 다만 A는 G보다 나이가 10살 이상 많았고, 병원 근속기간 역시 약 4년 가량 길어 조직 내에서는 이른바 ‘먼저 온 나이 많은 선배’의 위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