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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로봇·수소' 사업 재편…"피지컬 AI 강화" 2026-01-14 09:26:33
구상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율주행 및 피지컬(Physical) AI 핵심 기술을 사업 모델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언급했다. 피지컬 AI는 센서와 로봇 같은 하드웨어를 통해 실제...
우원식 "K자형 성장 넘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입법 추진"(종합) 2026-01-13 16:29:11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김기문 회장은 신년사에서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 해를 맞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인공지능(AI) 혁명이라는 새로운 전환의 시기를 맞아 중소기업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고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토대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 350여명 참석…적토마의 해 대도약 다짐 2026-01-13 15:30:01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김기문 회장은 신년사에서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 해를 맞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인공지능(AI) 혁명이라는 새로운 전환의 시기를 맞아 중소기업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고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토대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AI 칩 제왕이 신약으로…엔비디아, 바이오 판 흔들다 2026-01-13 14:03:44
한국 기업도 올해 JPMHC 메인 트랙 발표에서 AI 활용 확대 방안 등을 제시할지 주목된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와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 모두 이달 초 신년사에서 AI를 언급했다. 특히 서 회장은 개발부터 임상, 생산, 판매 등 사업 전반에 AI 플랫폼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hanju@yna.co.kr (끝)...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AI 기반 경쟁력 강화해야" 2026-01-12 17:31:38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는 12일 신년사를 통해'효율성과 인공지능(AI) 기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한정된 자원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수익성 중심의 업무 추진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며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대안 정보 기반 심사·리스크 관리 고도화는 우리 금융 사업...
"30년 성장 공식 깨졌다"…K게임 시총 4兆 증발 2026-01-12 16:42:14
7일 신년사에서 “2026년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도 올초 “기존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체질 전환을 주문했다. 대표적인 전략이 방치형·캐주얼 등 저몰입 장르의 확장이다. 넥슨은 지난해 10월...
"중대재해 예방은 생존의 문제"…DL이앤씨, 동절기 안전점검 2026-01-12 10:47:06
연초 신년사를 통해 "중대 재해 예방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전사적인 쇄신을 주문한 바 있다. DL이앤씨는 박 대표와 CSO(최고 안전보건 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650회 이상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아울러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에쓰오일 CEO, 온산공장 방문…샤힌 프로젝트 안전 완공 당부 2026-01-11 09:40:53
히즈아지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 핵심 과제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제시한 바 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특파원 시선] 평화헌법 공포 80주년인데…日, '방위력 강화'에 올인 2026-01-10 07:07:01
3원칙 재검토 주목 향후 연립여당과 개헌 속도전 가능성도…신년사 '쇼와 100년' 언급 배경 관심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현행 일본 헌법은 한 차례도 개정되지 않았다.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이듬해인 1946년 공포된 뒤 1947년 시행됐다. 올해는 헌법 공포 80주년이다. 일본 헌법은 이른바...
성장 '3대 엔진' 동반 호조…고환율, 올해도 최대 변수 2026-01-09 17:56:50
2일 신년사에서 “반도체 경기에 힘입어 성장을 주도할 IT 부문을 제외하면 올해 성장률은 1.4%에 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부의 강력한 개입으로 1450원 아래로 떨어졌다가 올 들어 다시 오르고 있는 환율도 중대 변수다. 단기적으로 원화 약세(고환율)는 수출 경쟁력과 원화 표시 매출을 끌어올려 성장률에 플러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