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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국민의힘 2차경선 진출 2025-04-22 18:46:23
정당 지지 의사를 밝힌 응답자는 배제하는 '역선택 방지 조항'이 작용되며 중도층 지지기반이 넓은 일부 후보들에게 반발을 산 바 있다. 2차 경선에 참여하게 된 4인은 오는 24일과 25일 1대 1 토론회와 26일 4자 토론회에서 맞붙게 됐다. 국민의힘은 이후 당원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 방식의 2차 경선투표를...
[속보]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국민의힘 1차 컷오프 통과 2025-04-22 18:45:19
대상으로 표본조사를 실시해 평균치를 집계했다. 조사는 '역선택 방지 조항'을 적용해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만 실시했다. 선관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후보들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2차 경선은 오는 27~28일 '당원 투표 50%·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한다. 결과는 ...
국힘 경선 1차 토론회, '나경원·한동훈·홍준표' 맞붙는다 2025-04-17 12:04:53
B조로 나뉜 각 후보자의 토론회가 열린다. 21~22일에는 역선택 방지 조항(상대 당 지지자 제외)을 적용한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1차 경선 통과자 4명을 선출할 예정이다. 23일에는 선출된 4명을 대상으로 미디어데이를 진행하고, 24~25일에는 4인 주도권 토론회, 26일에는 4인 종합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신율 "한덕수 차출론 너무 일렀다…대선 당락 가르는 건 3%" [인터뷰] 2025-04-15 19:14:02
중요한 것은 1차 여론조사 100%에서 역선택 방지조항이 들어 가느냐마느냐다. 경선룰의 제일 큰 문제는 양자 대결 구도란 것이다. 이때 문제는 당이 쪼개질 수 있다. 4명이 있어도 유력후보는 항상 2명이니까. 나머지 둘은 완충지대 역할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딱 둘만 붙는 구도가 되면 수습이 어려워질 수 있다." ▶...
유승민, 무소속 대선 출마 가능성에 "백지 상태서 고민" 2025-04-15 08:57:43
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권성동 원내대표가 '역선택 방지조항'을 비판한 자신을 향해 "당헌·당규까지 위반하며 경선 규칙을 정하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한 것에 대해선 "그 당헌·당규라는 게 2022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한마디로 나흘 만에 바뀐 것"이라고 했다. 유 전 의원은 '역...
김두관 경선 참여 거부…김대중·노무현 정신 저버려" 2025-04-14 15:03:33
선택 아니냐"며 "그런 역선택이 민주당 경선에서 언제 있었나"라고 꼬집었다. 김 전 의원은 "진정 민주당의 미래의 모습이 무엇인지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이 무엇인지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의 희망을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려고 한다"며 "당분간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제가 어떤 정치적 행보를 하는 것이...
권리당원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민주당 경선룰 확정 2025-04-13 18:23:14
역선택’을 방지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권리당원 투표는 경선일로부터 12개월 이전에 당원으로 가입하고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110여만 명이 참여 대상이다. 민주당은 이번에 16~18세 청소년 당원에게도 투표권을 주기로 했다. 일반 국민 여론조사는 안심번호로 추출한 표본 100만 명을 여론조사 기관...
오세훈·유승민 표 어디로…국민의힘 경선 최대 변수 됐다 2025-04-13 18:01:06
민심 50%로 그대로 유지하고 역선택 방지 조항을 채택했다. 일반 여론조사 100%로 ‘국민 후보’ 선출을 주장했던 유 전 의원은 사실상 본선 진출이 어려워진 셈이다. 두 보수 잠룡의 불출마는 중도 성향이 비교적 강한 한 전 대표, 안 의원에게 유리한 판도를 만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보수 성향은 짙지만...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불출마 "국힘, 반성과 변화 거부해" 2025-04-13 13:46:39
모든 경선 여론조사에는 역선택 방지 조항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유 전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으로만 여론조사를 하겠다는 것”이라며 “당 지도부는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생각뿐, 주말 동안 생각을 정리해 출마 여부를 말씀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민주 경선룰 잠정 확정…"당원 50%·여조 50% 국민참여경선" 2025-04-12 16:37:35
과정에서 역선택(상대 당 지지자 등이 조사에 참여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끌어내리는 것) 위험이 높다고 봤다. 더불어 대선 일정이 촉박한 만큼 국민선거인단을 모집하는 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도 영향을 끼쳤다. 다만 이번 경선룰과 관련해 비명계 주자들의 반발이 더 거세질 전망이다. 경선 참여 의사를 밝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