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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숲길 따라 '쉬엄쉬엄'…무더위 훌훌~ 2016-08-15 16:00:27
연결된다. 천천히 가고 싶다면 도중에 매동마을 등에서 숙박을 하고 다음날 남은 구간을 걷는 게 편하다. 지리산 정상 천왕봉(1915m)을 비롯해 여러 봉우리가 펼쳐지는 풍경이 일품.인월을 출발해 조금 걷다 보면 재미난 벽화가 그려진 집들이 있는 중군마을이 나타난다. 이곳이 지리산 북부로 향하는 관문이자 길목이다....
[여행의 향기] 유달산 아래 펼쳐진 푸른 바다…그곳엔 '목포의 눈물'이 흐른다 2016-07-31 15:34:28
이 거석 봉우리를 짚과 섶으로 둘러싸 마치 군량미가 산더미처럼 쌓인 것처럼 위장했다. 이를 본 왜적들은 엄청난 군세에 놀라 후퇴했다는 전설이 숨겨진 곳이다. 눈으로 직접 보니 노적봉은 압도당할 만큼 높지도 크지도 않다. 노적가리로 거석 전체를 덮을 만한 규모다. 노적봉 이야기가 과장된 전설이 아니라 피부에 와...
[여행의 향기] 벚꽃·동백·산수유길…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2016-03-06 15:47:22
소매물도, 매물도, 비진도, 한산도, 미륵도, 연대도 등 6개 섬을 걷기 코스로 개발한 곳이다. 그중 비진도 코스인 비진도 산호길은 문필봉처럼 솟은 봉우리로 이어지면서 초입부터 가파르지만 그만큼 보상도 크다. 탁 트인 전망과 함께 다도해의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고, 길을 걸으면서 사계절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나쁜남자도 길들이는 ‘독보적 매력’ 2015-11-05 10:51:24
차가운 인물이지만 봉우리(황정음)을 만나, 마음 가는 대로 순수한 사랑을 나눴다. 동주는 청각장애라는 사실을 숨기느라 쉽게 곁을 쉽게 내주지 않았지만, 유일하게 ‘우리’에겐 마음의 문을 연 것. ‘우리’는 동주의 모든 고통을 이해하고 풀어주는 존재로, 냉혈한이던 동주를 변하게 만들었다. 이어, 2013년 KBS2...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나쁜남자에 개연성 주는 여주 2015-11-05 10:08:47
“황정음이 설득력 있는 연기로 드라마에 몰입도를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출연하는 작품 속 상대배우들의 ‘나쁜남자’ 캐릭터가 변화하는 과정에 개연성을 부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MBC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황정음은 김재원과 순수로맨스와 애틋한 가족애를 그렸다. 극...
'에어부산' 덕분에 성큼 다가온 베트남 다낭…부산~다낭 주4회 취항 2015-07-27 14:28:04
잘 보일 정도였다. 5개의 높지 않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 '마블 마운틴'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돼 있다. 주변에는 각종 석상 조각물들이 즐비하게 전시돼 있다. 다낭 대성당은 청탑 꼭대기를 지키고 서 있는 닭 모양의 풍향계 때문에 현지인들에게 '수탉교회'로 불리기도 한다. 다낭에서 북쪽으로 약...
'롤러코스터' 증시…그리스 불안에 변동성 커져 2015-06-30 11:01:52
높은 봉우리를 만들어내면서 전형적으로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그리스발 충격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원인으로 꼽힌다. 그리스 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을지 모른다는 불안심리와 원만하게 해결되리라는기대심리가 교차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분석이다. 오현석 삼성증권[016360]...
'식객 맛집' 모은 식객촌…연 매출 110억 '대박' 2015-05-04 21:30:50
주인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봉우리 한정식에선 ‘김치 명인’이 최고의 간장과 소금, 된장과 고추장 등으로 만든 요리를 내놓는다.이들 맛집을 모으려고 허 작가와 함께 식당 주인들을 1년여 동안 찾아다니며 설득했다는 서 대표는 품질 관리를 위해 여러 매장을 직영하고 있다. ‘식객촌’에는 원작...
인도양의 '판타스틱 4'…천국의 섬에서 지구 최고의 힐링을 2015-03-23 07:00:25
3개의 봉우리가 자리하고 있다. 남부에는 세계 5대 활화산인 피통 드 라 푸르네즈가 꿈틀거린다. 특히 피통 드 라 푸르네즈는 세계 트레커들이 꼭 한 번은 도전하고 싶어 하는 트레킹 명소다.이곳 말고도 섬 전역에 걸쳐 600㎞가 넘는 수백 개의 트레킹 코스가 있어 레위니옹은 트레커들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난이도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 잘츠부르크는 '동화속 겨울왕국'…모차르트·카라얀의 발자취 따라가니 오케스트라 향연이 2015-02-16 07:01:29
뮤직’ 촬영현장을 둘러보는 투어버스 관광객도 연 4만여명에 이른다. 그런 잘츠부르크의 겨울은 어떨까. 한마디로 ‘살아있는 겨울왕국’이었다. 모차르트와 카라얀의 숨결이 곳곳에 이어졌고, ‘사운드 오브 뮤직’의 현장들은 겨울의 감흥을 더했다. 근교에선 알프스 산맥의 순백색 봉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