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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 속 기자회견, '시원한 대책 촉구' 2023-08-02 17:13:11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원들이 2일 서울 용산동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건설노조 폭염 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안전모에 얼음물을 붓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원들이 2일 서울 용산동 대통령실 앞에서 ‘건설노조 폭염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원이...
그는 왜 묘비명을 '게임 고수'로 써달라고 했나 2023-06-15 11:22:19
유골함에 새기기도 했다.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에 나온 유골함이 단적인 예다. 이 유골함에는 보드게임을 하는 망자(사진)의 모습이 조각돼 있다. 양희정 학예연구사는 “망자가 ‘게임 고수’였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의도”라고 했다....
마지막 날까지 장사진…한국 전시문화 바꾼 '합스부르크' 2023-03-15 18:30:03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전시를 본 뒤 빈으로 떠나는 비행기표를 끊는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빈관광청 관계자는 “이전까지는 한·중·일 3국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빈을 찾았고 일본과 한국이 그 뒤를 이었지만, 지난해에는 한국이 1등”이라며...
대전 탑립동서 케이블 절단 사고…결제 막혀 `발동동` 2023-02-11 18:57:24
이 사고로 탑립동을 비롯해 인근 용산동·관평동 주민과 상인들이 인터넷·전화를 적게는 2시간에서 많게는 4시간가량 이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특히 일부 상인들은 카드 결제나 인터넷 예약 등이 안 돼 영업에도 피해를 봤다. 관평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A씨는 "답답해서 아파트 신축 현장 앞을 가보니 공사...
15초 만에 금은방 턴 10대들…초등학생도 가담했다 2023-02-01 14:28:47
후 동구 용산동의 한 공원에서 B군과 C군에게 귀금속 일부를 건넸다. 증거를 없애기 위해 휴대전화 연락처와 내용도 지웠다. B군과 C군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수사가 시작됐다는 사실을 파악, 같은 달 5일 경찰에 자수했다. A군은 원동기를 훔친 혐의와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도 받는다. 검사는 이날 재판에서...
[인사] DGB금융지주·대구은행 2022-12-31 16:02:26
▲ 김천지점 지점장 소영섭 ▲ 용산동지점 지점장 구은희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겸부장대우 조희섭 ▲ 월배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한 ▲ 왜관지점 지점장 김동환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이병하 ▲ 신천동지점 지점장 우정욱 ▲ 강남영업부 부장 이선모 ▲ 부산영업부 부장 은재범 ▲ 마케팅기획부 부장 이창옥 ▲...
【인사】DGB금융그룹 2022-12-30 18:11:29
▲ 김천지점 지점장 소영섭 ▲ 용산동지점 지점장 구은희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겸부장대우 조희섭 ▲ 월배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한 ▲ 왜관지점 지점장 김동환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이병하 ▲ 신천동지점 지점장 우정욱 ▲ 강남영업부 부장 이선모 ▲ 부산영업부 부장 은재범 ▲ 마케팅기획부 부장 이창옥 ▲...
'합스부르크 600년 보물창고' 열리자…45일 만에 10만명 몰렸다 2022-12-08 18:21:29
8일 오전 9시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영하 1도까지 떨어진 쌀쌀한 날씨에도 매표소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이날 인터넷 예매 가능 티켓이 다 팔리자, 현장 판매 표를 손에 넣으려고 박물관 문이 열리기도 전에 도착한 이들이다. 아이 손을 잡은 엄마, ‘커플 룩’을 입은 연인, 흰머리가 성성한 노부부 등...
"10년간 이런 전시는 없었다"…이틀간 5000명 '합스부르크 오픈런' 2022-10-26 18:05:12
인상적이네요.”(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전시를 둘러본 문화예술계의 반응은 한결같았다. 이들은 “작품 수준은 물론 전시 짜임새 모두 손에 꼽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입을 모았다. 개막 후 이틀(25~26일) 동안 이곳을 찾은 5000명...
"이렇게 화려한 갑옷, 요즘으로 치면 포르쉐" 2022-10-25 18:10:18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5일 개막한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특별전에는 명작 회화 외에도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중세 유럽의 갑옷과 희귀 공예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전은 황제와 대공이 입었던 화려한 갑옷 4점으로 시작한다. 막시밀리안 1세의 갑옷, 세로홈 장식 갑옷, 페르디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