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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출연한 前 럭비 국가대표, 성폭행으로 징역 7년 2023-07-20 11:37:47
선고했다.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과 피해자가 체격과 신체 능력에 차이가 있는 상태에서 피고인은 흉기를 소지하고 위협적 태도를 보였다"며 "술을 마시고 피가 흐를 정도로 머리를 내리치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행동이 하루 동안 자행된...
'강제추행 혐의' 전 LA 부총영사…대법서 무죄 확정 2023-07-14 08:53:55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하지만 2심은 원심을 깨고 전부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회식을 주재한 상급자가 술에 취한 하급자를 부축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바닥에 넘어졌다가 주저앉아있는 피해자를 일으켜 세웠고, 피해자를 부축하기 위해 끌어안은...
행인 살해하고 '관세음보살' 타령한 마약사범…징역 35년 2023-07-13 22:49:19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고, 1심의 10만원 추징 명령은 취소했다. A씨는 지난 5월11일 오전 6시께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구로구의 한 공원 앞에서 60대 남성을 구타해 돈을 빼앗고 도로 경계석으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직후 달아나던 그는 인근에서 리어카를 끌며 고물을 줍던 80대...
여교사 8명 불법촬영한 고교생…휴대폰서 사진·영상 150개 2023-06-21 22:45:25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군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광주 광산구 모 고등학교에서 자신의 휴대폰으로 18회에 걸쳐 여교사 8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당국의 조사 결과, A군은 불법 촬영 행위를 상습적으로 반복했고, 교탁 아래에 설치해...
무서운 마약 중독…4차례 실형 40대, 부친상으로 나와 또 투약 2023-06-21 20:55:19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 3월 1일 오후 11시께 경남 창원시에서 대마와 필로폰 0.03g을 각각 흡입·투약하고, 같은 달 2일 창원 한 노상에서 불상의 마약 판매자로부터 구입한 대마 약 5.46g과 필로폰 약 3.22g을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아동 성폭행범 김근식, 화학적 거세 여부 재검토 2023-06-21 12:22:41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하는 등의 사정을 종합했다고 덧붙였다. 김근식은 강제추행 등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공무집행방해와 상습폭행 혐의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다. 그는 항소심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해 강제추행 혐의는 반성하지만, 공무집행방해 등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만지고 꼬집고' 여직원 성추행한 병원장, 고작 벌금 500만원 2023-06-18 10:33:16
프로그램 이수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한 달가량 직원으로 근무하던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꼬집거나 만지고, 부적절한 발언으로 희롱하는 등 7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와 별개로 피해자를 부당해고했다가 노동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추행의 방법과 정도, 피해자와의...
생후 3개월 아기 머리를 '퍽퍽'…60대 산후도우미 '실형' 2023-06-06 21:21:57
5년간 취업 제한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4월19일부터 6월1일까지 서울 관악구에 거주하는 한 부부의 집에서 산후도우미로 일하며 자신이 돌보던 영아를 학대한 혐의로 지난해 1월 불구속기소 됐다. A씨는 소파에 앉아 자기 무릎 위에 영아를 올려놓고 약 10초간 머리가 흔...
'같이 죽자' 혈서 쓰고 355회 스토킹한 20대 결국 2023-06-04 06:53:26
4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7일 충남의 한 숙박업소에서 '같이 죽자'며 헤어진 여자친구 B씨의 옷에 라이터 기름을 뿌려 불을 붙일 것처럼 협박하고, 자해해서 흘린 피로 숙박업소 벽에 자신의 이름을 쓰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같은...
아내 때려 뇌진탕…출동 경찰에 흉기 휘두른 50대 최후 2023-06-03 16:25:59
징역 2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월 12일 오후 6시 55분께 강원 양구군 자택 앞마당에서 아내와 시비가 붙어 화가 나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아내의 멱살을 잡고 주차된 차를 향해 던져 전치 2주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상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