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남자들은 잘 못가는데"…남직원 30% 육아휴직 떠난 비결 2025-08-22 20:30:06
많이 가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것.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실제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 육아휴직을 신청하시는 분이 많다"며 "그 덕에 육아휴직을 출산 직후에도 편하게 쓰시는 분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육아휴직 후 퇴사하는 인력도 비교적 적게 나타났다. LG유플러스의 육아휴...
단통법 폐지에도 '보조금 경쟁' 사라진 이통3사 속내…"돈 될 건 AI" 2025-08-14 20:30:01
'포스트 5G' 먹거리로 자리잡은 것이다. 이통3사는 AI를 발판 삼아 기존 통신 서비스는 물론 AI 전환(AX)과 같은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최근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모두 하반기 핵심 전략 산업으로 AI를 꼽았다. 유심 해킹 사고 여파 극복이...
불법 스팸 발송자, '번호 갈아타기' 막는다…가입 제한 강화 2025-08-13 10:55:24
통신사와 알뜰폰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사업자는 발송 이력을 확인해 가입 제한을 하고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를 통해 대상 정보를 다른 통신사 등과 공유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신규 이용자가 번호 개통 요청 시 통신사업자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전산망에서 조회해 불법 스팸 발송 이력이 있으면 가입을 거부할 수...
[AI픽] 'AI 3대 강국 향해'…민관 총 6천억 펀드 뜬다(종합) 2025-08-12 17:32:49
'AI 3대 강국 향해'…민관 총 6천억 펀드 뜬다(종합) 정부·이통3사, KIF 존속 연장해 AI·반도체 기업 지원 배경훈 과기부 장관 "AI 혁신펀드 3배 늘려 3천억원 규모로"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 3사는 1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부-이통사 인공지능(AI) 투자협력...
"차비폰? 돈 안 돼요" 단통법 폐지에도 이통3사 '잠잠'한 이유 2025-08-12 17:09:08
이동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하반기 보조금 경쟁 과열 가능성에 대해 일제히 선을 그었다. 단말기유통법(단통법)이 폐지되면서 보조금을 앞세운 가입자 유치 경쟁이 예상된다는 일각의 관측과 달리 과거처럼 무선 통신시장 각축이 이통3사에 실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이다. 이통3사는...
정부·이통3사, AI 육성 위해 3000억 투자 펀드 결성 2025-08-12 15:49:01
전에는 지난해부터 신규 자펀드가 결성되지 않았다. 정부와 이동통신 3사는 KIF 모펀드에서 1500억원을 신규 출자해 총 30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이중 2400억원 이상은 AI 핵심 및 기반기술 및 AX(인공지능 전환) 관련 유망 AI 기업 육성 등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400억원 규모의 AI반도체 전용 펀드...
[AI픽] 'AI 3대 강국 향해'…3천억 규모 자펀드 뜬다 2025-08-12 15:00:14
뜬다 정부·이통3사, KIF 존속 연장해 AI·반도체 기업 지원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 3사는 1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부-이통사 인공지능(AI) 투자협력 선언식'을 열고 민관의 AI 분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이동통신 3사가 출자한 민간 모펀드인...
과기정통부 장관, 이통3사 CEO 만난다…"내달 중순" 전망 2025-08-06 15:33:13
장관과 이동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들이 다음 달 중 간담회를 갖는다. 배 장관이 이통3사 CEO들과 정식으로 만남을 갖는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6일 업계 등에 따르면 배 장관은 다음 달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간담회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기대가 너무 컸나"…법 폐지에도 '잠잠' 2025-08-03 08:14:29
구조 변화도 한몫했다. 단통법이 시행된 2014년만 해도 이통 3사의 오프라인 매장이 주 유통망이었지만, 최근에는 자급제폰과 알뜰폰 이용이 늘어 시장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자급제 단말기 이용률은 32.6%에 달한다. 알뜰폰 점유율도 2019년 12월 6.85%에서 올해 5월...
단통법 풀렸지만 휴대폰 '보조금 전쟁'은 없었다 2025-08-03 06:13:02
미친다. 단통법이 처음 시행된 2014년만 해도 이통 3사의 오프라인 매장이 주 유통망이었지만, 최근엔 자급제폰과 알뜰폰 조합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자급제 단말기 이용률은 32.6%로, 단말기 3대 중 1대는 통신사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 등에서 직접 구입된 것이다. 알뜰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