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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천800명 통학길' 통행금지 가처분 신청 논란 2017-06-06 14:22:42
A종합개발은 지난해 11월 홍복학원 설립자 이홍하씨의 개인 소유였던 남구 주월동 옛 서진병원 부지를 경매에서 45억원에 낙찰받았다. 이 부지에는 홍복학원 산하 대광여고와 서진여고의 유일한 통학로인 1천여㎡가 포함돼 있다. 또 이 부지 100㎡에는 대광여고 건물도 지어져 있다. 앞서 A종합개발은 지난 4월 홍복학원을...
한려대 서남대 의대, 2018년 문 닫는다…대학구조개혁 본격화 2016-06-08 10:01:32
의대의 설립자 이홍하씨는 교비 330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최근 실형이 확정됐다. 서남대는 또 지난해 교육부의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아 재정지원과 장학금·학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등 부실대학으로 지정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해 명지의료재단을 재정기여자로 선정하고 학교...
한려대-서남대 의대, 자진 폐교-폐과 결정..2018학년도부터 추진 2016-06-07 20:48:00
밝혔다.한려대와 서남대 의대의 설립자 이홍하씨는 교비 330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최근 실형이 확정됐다. 서남대는 또 지난해 교육부의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아 재정지원과 장학금·학자금 대출 제한을 받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에 학교 정상화를 위해 재정기여자 영입 등을...
[교도소 재소자 과밀화로 몸살] 인천·대전 재소자 수용률 150% 넘겨…가석방 기준 엄격해 급증 2015-12-06 18:12:28
설립자인 이홍하 씨가 광주교도소에서 다른 재소자에게 맞아 전치 6주의 부상을 입기도 했다. 광주교도소의 수용률은 9월 기준으로 140.8%다.법무부는 예산 확보 어려움 때문에 교정시설 추가 건설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다만 가석방 기준을 일부 완화해 수감자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법무부가 지난달 수감자 538명을...
홍복학원 설립자 이홍하, 무슨 일로 중환자실에…내막 들여다보니 `충격` 2015-09-04 14:11:40
이홍하(76)씨가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4일 광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이씨의 변호인은 어제 오전 광주고법에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지난달 27일 이씨의 구속 집행을 이달 7일 오후 4시 30분까지정지했으며, 거주지는 이씨가 입원해있는 전남대학교...
'의대 부실운영' 서남대에 교육부 임시이사 8명 파견 2014-08-28 08:07:42
기자 ] 지난해 설립자 이홍하 씨(76)의 교비 횡령과 의대 부실운영 등으로 물의를 빚은 전북 남원의 서남대에 임시이사 8명이 파견돼 정상화 수순을 밟는다.교육부는 26일자로 서남대 학교법인 서남학원에 임시이사를 선임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서남학원 전·현직 임원 12명이 지난해 7월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이홍하 서남대 설립자 9년刑 2013-06-20 22:46:36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이홍하 서남대 설립자(74)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1003억원(교비 898억, 건설사 관련 자금 105억원) 중 교비 94억원을 제외하고 개인용도 120억원 등을 포함한 909억원을 횡령액으로 인정했다. 94억원은 학교 회계상 정상 처리된 자금으로 인정했다....
서남대 의대 폐지 추진 2013-05-07 23:37:39
뉴스브리프 설립자 이홍하 씨(75)의 대규모 교비 횡령과 의대 부실 운영 등으로 물의를 빚은 전북 남원의 서남대에 임시이사가 파견되고 의대는 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 교육부는 서남대의 전·현직 이사 9명과 감사 3명 등 12명의 취임승인을 취소하고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임시이사 8명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사학비리 구속 서남대 설립자, 타대학 3곳서도 교비 567억 횡령 2013-03-14 17:13:05
저지른 1000억원대 사학비리로 구속기소된 이홍하 씨(75)가 한려대(학교법인 서호학원)와 광양보건대(양남학원), 신경대(신경학원) 등 자신이 세운 다른 대학과 학교법인 3곳에서도 교비 576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정부 감사에서 드러났다. 서남대처럼 3개 대학도 감사 지적 사항을 바로잡지 못하면 학교폐쇄 등 조치로...
서남대 출신 의사 134명, 자격 박탈 위기 2013-01-20 17:10:46
퇴출 가능성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는 부속병원에 법인기획실을 운영하면서 서남대 교비 통장과 총장 직인, 회계직원 도장을 넘겨받아 차명계좌로 교비 330억4800여만원을 횡령해 개인 용도 및 다른 대학 설립 비용 등에 쓴 것으로 드러났다.이씨는 1977년 홍복학원 설립 후 문어발식 학교 설립으로 서남학원 등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