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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대책 집값 못 잡아…금리인하 속도 느려질 것" 2025-10-19 17:51:02
경제산업본부장은 “수요 억제보다 공급 확대가 가격 안정에 효과적”이라고 했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는 “수도권 핵심지에 신규 주택 공급계획이 없다”며 “규제지역이 확대돼 재건축·재개발 속도가 낮아질 수 있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한은 부총재 출신인 이승헌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는 “정부...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에 자동차주 강세…현대차 5%↑ 2025-10-16 09:12:34
있다. 현대글로비스(4.49%), 현대오토에버(4.56%), 서연이화(7.02%), HL만도(3.17%), 명신산업(3.2%) 등 자동차 부품주들도 강세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간밤 워싱턴DC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10일 내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으로 보인다.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현재 대화하고 있으며, 난...
"발전사 주무부처 된 기후부, 무리한 탄소감축 목표 밀어붙여" 2025-10-02 15:58:20
에너지정책실은 지난 1일자로 기후부에 흡수됐다. 산업 부문 NDC는 산업부 산업환경과에서 여전히 제동을 걸 수 있지만, 발전 부문 NDC는 기후부 내부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이대로 발전 부문의 75.2% 감축안이 확정되면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 김윤경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는 “발전 부문 감축 목표를 높이면 추가...
법무법인 YK, 양정숙 前 의원 경영전략 고문변호사로 영입 2025-09-30 18:13:35
양 변호사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여성합동법률사무소를 개업했으며, 2005년에는 미국 UCLA에서 비교법과 국제규제정책을 연구했다. 그는 위안부 피해자와 일본 강제징용 피해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일제 피해자 인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소비쿠폰發 '반짝 호황'…온기 벌써 식었다 2025-09-30 17:38:36
전산업생산지수는 114.5로 전달과 같았다. 자동차 생산이 21.2% 늘었지만, 7월 부분파업의 기저 효과로 해석됐다. 반도체 생산은 3.1% 줄었다. 투자는 설비투자(-1.1%)와 건설기성(-6.1%)이 모두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특히 자금 경색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는 안전 규제 강화 영향으로 투자가 더욱...
AI로 인재와 산업을 연결.. 다인리더스, '2025국가공헌대상' 교육부 장관상 수상 2025-09-25 15:08:00
지역 산업체를 정교하게 연결함으로써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인재 정주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기능한다. 이를 통해 졸업생에게는 최적의 커리어 경로를, 기업에게는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활성화에 동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터의 데이터 기반 AI...
[데스크 칼럼] 1년 9개월 걸린 '패가망신 1호' 2025-09-23 17:40:57
등 이화그룹 ‘삼총사’ 얘기만 나오면 한숨 쉬는 개인투자자가 한둘이 아닐 것 같다. 결국 코스닥시장에서 퇴출당했기 때문이다. 세 종목 주가는 이달 초 정리매매 기간에 90% 넘게 급락했다. 지금은 거래조차 할 수 없다. 사무가구업체 코아스가 뜬금없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선언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버스는 떠난...
"美에 일자리 늘리는만큼 韓 추가 수익 얻는 '대미 투자펀드' 제안하자" 2025-09-22 17:35:46
한미 산업 협력 관계가 중대 기로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최중경 한미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미동맹을 통해 안보 협력을 넘어 산업 분야에서도 협력해 양국이 상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면서도 최근 난항을 겪는 한·미 협상과 관련해 “어느 한쪽의 이익만 강조되는 방식은 장기적으로는 양국 모두에 해가 될 수...
제니주 "30년 금융계 인맥 활용…한국 스타트업 진출 돕겠다" 2025-09-21 10:52:46
이화여대 약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 가 금융계 큰 손이 된 인물이다. 호텔리어로 경력을 시작해 UBS, 모건스탠리, JP모건 등을 굵직한 자산운용사 등을 두루 거쳤다. 그가 "가족같은 동생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한인 사업가들의 네트워킹 행사 '코리아컨퍼런스'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전까지 젊은...
깡통전세 잡으려다…주금공-HUG, 보증 경쟁으로 '갭투자' 키워 2025-09-14 17:38:30
부처는 각각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로 나뉘어 있다. 정책서민금융 관련 조직도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별로 쪼개져 있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부 교수는 “기관별 중복 업무를 재조정해야 국가 전체 효율성이 높아지고 금융소비자의 편의성도 향상될 것”이라고 했다. 박재원/서형교 기자 wonderf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