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품 노린 후기도 '뒷광고' 될 수 있다…이해관계 명시해야" 2025-12-02 10:00:01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봐서 예외로 인정한다. 음식점에서 영수증 리뷰 작성자에게 대가를 주거나, 쇼핑몰 리뷰를 쓰면 포인트·할인권을 주는 경우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혀야 한다. 무료 음료·사이드 메뉴를 서비스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모두에게 소액의 사은품을 주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이를 공개하지 않는...
[칼럼] 차명주식, 실소유자 확인제도와 조기 환원의 필요성 2025-12-01 14:56:11
사정이 국세청에 노출되어 세무조사로 이어질 위험마저 커진다. 따라서 차명주식을 보유한 기업은 잠재된 위험을 해소하고 투명한 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환원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이 최선이다. 가장 먼저 고려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차명주식 실소유자 확인제도'이다. 이는 조세 회피...
"꼼수 가격·슬쩍 갱신 근절하자" 28개 온라인쇼핑몰 자율규약 2025-12-01 10:00:00
법 위반행위로 인정되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시정 명령을 내리는 대신 자진 시정 기회를 준다는 방침이다. 자율규약에는 네이버, 쿠팡 외에도 롯데쇼핑, 컬리, 11번가, 신세계쇼핑, G마켓 등 주요 온라인쇼핑몰 운영업체가 참여한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매출 2억 회사 '월 1000만원' 꼬박꼬박 챙겨간 직원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1 06:30:49
기준이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정리해고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A사는 '부서별 최소 인력(1인) 유지'란 대원칙을 설정했다. 이어 업무의 대체 가능성, 임금 수준, 직무의 핵심성·조직 기여도 등 세 가지 기준에 따라 해고대상자를 선정했다. 근로자의 근속연수나 연령, 보유재산·기술 등 생계유지 능력,...
생계형 세금 체납자, 5000만원까지 납부 의무 면제될 듯 2025-11-30 18:38:28
이전에 모든 사업을 폐업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체납액 상환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체납액 납부 의무를 소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소멸 대상 체납액이란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까지 발생한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 등 체납액을 말한다. 체납액 소멸을 위한 요건은 엄격하다. 우선 소멸 대상 체납액은 5000만원 이하로...
인턴에 "자고만남 추구?" 발언 상사, 해고는 과한 징계? 2025-11-30 13:54:45
개인정보를 계속 요구하는 등 괴롭힘 행위도 파악됐다. A씨는 자신이 징계받은 이력이 없고, 모범직원으로 표창받았으며 상당 기간 성실하게 근무해 온 점을 고려하면 징계가 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런 사정을 모두 고려하더라도 (부동산원의) 해고 처분이 사회 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어 재량권을...
세금으로 만든 '노인 일자리'…"퇴직금도 달라" 요구에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1-30 06:30:02
1년 단위로 일하지만, A씨는 개인적 사정 등을 이유로 1년을 통으로 근무한 적은 없었다. 2023년에도 1월부터 4월까지 일한 A씨는 B회사에 "그간 일한 기간이 총 1년 이상이므로 퇴직금을 달라"며 85만1594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B회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A씨는 소송을 제기했고, 1심에서 청구를 기각하자 이에...
"기억대로 증언했는데"…위증죄 날벼락 맞은 60대 모텔 사장 2025-11-29 16:21:04
1심은 A씨가 위증죄 처벌을 감수하면서 남성을 위해 허위 증언을 할 이유나 동기도 없다면서 무죄를 선고했다. 판결에 불복한 검찰은 항소심에서 "A씨가 사전에 위증을 부탁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위증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없는 사정 등을 근거로 검찰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대영...
"손님 등쳐먹는 식당" 거짓 후기에…매출 박살 '피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2025-11-29 08:00:03
목적이 있다고 봄이 상당하다"며 명예훼손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B가 당시 교통체증이었고 사실상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B의 사정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그밖에 "소비자 등쳐먹다, 등골 빼먹다'는 표현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몹시 부당하게 소비자들로...
판빙빙 "여우주연상 감사"…글 올리자마자 삭제된 이유는? 2025-11-28 15:33:05
강인한 농촌 여성을 연기했다. 개인 사정을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판빙빙은 대신 수상한 장지안 감독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지금 생방송을 보고 있다. 금마장의 인정과 감독님의 신뢰에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상 소식은 순식간에 웨이보에 퍼졌고 수백개의 축하 메시지가 달렸다. 그러나 판빙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