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남에 '도시재생 청년매니저' 뜬다 2025-06-27 07:47:50
4개 대학(경남대, 국립창원대, 경상국립대, 인제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점 연계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청년의 실질적인 진로 경험까지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범적으로 청년매니저 10명을 선발, 도내 13개 시설에 배치해 시설 홍보 콘텐츠 제작, SNS 채널 운영, 프로그램 기획 등에서 성과를...
정몽준 "돌봄 문제, 아산재단이 해결 노력" 2025-06-19 18:03:04
김지미 경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새롬 인제대 의대 교수, 남석인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국내 돌봄 서비스의 현실과 미래 등에 관해 발표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사진)은 “돌봄 문제는 사회를 지탱하던 가치 체계와 연결되고 사회 갈등을 유발할 수도 있어 국가, 지역사회, 기업, 가족의 관점...
아산재단, 돌봄위기와 삶의 질 주제 학술 심포지엄 개최 2025-06-18 14:10:07
한계와 대안에 대해 발표한다. 김새롬 인제대 의대 교수는 ‘인구소멸지역에서 의료와 돌봄의 지도 그리기?경북 영양군 사례 연구’를 주제로 인구소멸 지역에서 통합 돌봄의 현실과 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남석인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디지털 대전환기 인공지능 정서 지원 돌봄 로봇의 역할과 돌봄의 미래’...
‘300조 K컬처’ 시대 위한 영양제 같은 문화정책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6-16 08:26:30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처럼 튼튼하고 새로운 호흡기, 질 좋은 영양제가 주어진다면 K컬처는 얼마든지 더 멀리 더 높게 날아오를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 5년 안에 K컬처 300조원 시장을 열겠다는 새 정부의 희망이자 약속이 반드시 이뤄지길 고대한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경남, 대학생 창업 팍팍 밀어준다 2025-06-09 17:21:04
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경남대, 인제대 등 16개 대학이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대학연합 콘(CORN) 경진대회’, 찾아가는 창업토크 등 8개 공유·협업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대학연합 콘 경진대회는 각 대학 창업 역량을 하나의 무대로 연결하기 위해 연다....
“오늘도 월드투어 중”…공연으로 되살아난 K팝 시장[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6-05 15:46:26
하지만 이 추억을 보다 긴 시간, 다양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산업적으로 정비해야 할 부분들을 꼼꼼히 챙기고 보완해야 한다. 위기론이 불거질 때마다 보란 듯이 성장한 K팝. 앞으로도 K팝의 더욱 길고도 강인한 생명력을 기대해 본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고상석 "부산 IDC는 신약 개발의 두뇌…지역 대학병원 네트워크 활용" 2025-05-28 16:19:20
꼽았다. 그는 “부산·동아·고신·인제대 등 4개 종합병원의 임상 전문의 네트워크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임상의는 환자가 원하는 것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이므로, 바이오기업 입장에서는 이들과의 네트워크를 얼마나 잘 갖추는 지가 신약 개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산대병원과는...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멀티플렉스 시대 다시 열릴까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5-18 17:33:36
다른 관객들과 공유하는 집단적 체험을 하게 된다. 이 같은 소중한 기억이 있기에 영화는 더욱 특별하게 각인되고 체화된다. 앞으로도 멀티플렉스를 중심으로 극장이 부단한 노력을 해나간다면 관객들도 그 감동을 다시 만끽하러 돌아오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본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경남TP, '창업 생태계 조성' 대표기관으로 선정 2025-05-12 17:24:11
산업 분야로 설정하고 경남대 산학협력단, 인제대 산학협력단 등과 협력해 지역 특화형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이번 공모에서 사업 이행 능력, 협업 전략, 운영 체계의 우수성 등 전반적인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장 평가에서는 전용 공간과 장비 인프라, 전담 인력 확보 부문...
전국 40개 의대, 8305명 유급 확정 2025-05-09 17:44:17
제적 대상자들은 차의과학대, 인제대, 을지대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똑같이 수업을 거부하더라도 각 학교 학칙에 따라 제적, 유급, 성적경고 등으로 처분이 달라진다. 성적경고를 받은 인원은 3027명(15.5%), 1개 과목만 수강신청하는 형태로 ‘꼼수 복학’한 인원은 1389명(7.1%)이었다. 학번별로 보면 유급, 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