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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펀자브주 총리 "펀자브에도 한류 열풍…음악부터 반도체 산업까지 협력 기대" 2025-12-15 14:30:00
제조 분야와 펀자브의 산업 기반이 결합하면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펀자브를 세계적인 산업 성장 허브로 육성해 투자·혁신·문화 교류의 중심지로 만들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공동 번영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테라 사태' 권도형, 美서 징역 15년 선고 2025-12-12 18:02:15
재판과 별도로 국내 법정에 다시 설 전망이다. 테라폼랩스는 테라 가치가 미화 1달러에 연동되도록 설계됐다고 주장해 왔지만, 실제로는 테라를 대량 매입해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양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2022년 5월 테라와 루나 가격이 폭락하면서 막대한 투자자 피해로 이어졌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오라클 쇼크' 우려…AI株 매도세 확산 2025-12-12 17:53:12
2분기(2025년 9~11월)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시장 추정치를 밑돌았다. 이날 AI 관련 종목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했다. 엔비디아는 전날보다 1.55%,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99% 하락했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지수는 1.46% 밀렸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한때 3.27% 급락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멕시코도 관세 인상…韓·中 등 최대 50% 2025-12-11 18:16:50
인상안이 미국·멕시코·캐나다 자유무역협정(USMCA) 재협상 논의를 앞두고 중국과 거리를 두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멕시코를 상대로 무역 흑자를 기록해온 한국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한국은 120억달러가량 흑자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스페이스X 상장설…머스크가 인정했다 2025-12-11 17:32:01
일론 머스크의 생각에 중대한 전환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버거 기자는 그동안 스페이스X의 IPO를 거부해온 머스크가 생각을 바꾼 이유가 인공지능(AI) 기술의 우주공학 융합,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등에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멕시코 덕에 '17조' 벌었는데…한국 '발칵' 뒤집힌 까닭 2025-12-11 15:59:04
인상안이 미국·멕시코·캐나다 자유무역협정(USMCA) 재협상 논의를 앞두고 중국과 거리를 두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멕시코를 상대로 무역 흑자를 기록해온 한국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한국은 120억달러가량 흑자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스페이스X 내년 상장 추진…기업가치 2200조원 전망" 2025-12-11 15:52:50
일론 머스크의 생각에 중대한 전환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버거 기자는 그동안 스페이스X의 IPO를 거부해온 머스크가 생각을 바꾼 이유가 인공지능(AI) 기술의 우주공학 융합,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등에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美 빅테크 잇따라 인도에 '러브콜'…MS, 175억달러 투자 2025-12-10 17:22:07
빅테크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구글은 지난 10월 인도 남부에 5년간 150억달러(약 22조원)를 투자해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컨설팅 업체 콜리어스는 2030년 인도의 총 데이터 용량이 현재보다 세 배 이상 늘어난 4.5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수익화 시동 건 오픈AI, 최고매출책임자 첫 임명 2025-12-10 17:21:25
둔 자회사를 설립하며 제한적 수익 창출 구조로 운영해왔다. 최근 해당 자회사를 영리성과 공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공익법인(PBC) 형태로 개편하기로 하며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픈AI 기업가치는 5000억달러(약 735조원)로 평가되지만 여전히 적자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MS, 인도에 '역대급' 베팅…빅테크 '러브콜' 쏟아지는 인도 2025-12-10 16:19:30
있다. 앞서 구글은 지난 10월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에 5년간 150억달러(약 22조원)를 투자해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부동산 컨설팅업체 콜리어스는 인도의 총 데이터 용량이 2030년까지 현재보다 3배 이상 늘어난 4.5GW(기가와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